광고기획・전략대행 최신값8.3만백만원
전년 대비 (광고대행・매체대행 → 광고기획・전략대행) 7.0백만백만원-98.8%
1년 누적 변화 (광고대행・매체대행 → 광고기획・전략대행) 7.0백만백만원-98.8%
기간 최고·최저
광고대행・매체대행7.1백만백만원
광고기획・전략대행8.3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 업체의 사업체 규모와 세부업종별 취급액 (백만원)
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 업체의 사업체 규모와 세부업종별 취급액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 업체의 사업체 규모와 세부업종별 취급액 값 비교 차트. 광고대행・매체대행부터 광고기획・전략대행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217백만원, 최고 7,098,210백만원, 평균 3590713.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8.8%).01774552.535491055323657.57098210광고대행・매체대행: 7,098,210백만원광고대행・…광고기획・전략대행: 83,217백만원광고기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부업종별 사업체 수 (개소)
세부업종별 사업체 수세부업종별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광고대행・매체대행부터 광고기획・전략대행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2개소, 최고 1,218개소, 평균 745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77.7%).0304.5609913.51218광고대행・매체대행: 1,218개소광고대행・…광고기획・전략대행: 272개소광고기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급액 구성비 (%)
취급액 구성비취급액 구성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광고대행・매체대행이 98.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광고대행・매체대행 98.8%, 광고기획・전략대행 1.2%.광고대행・매체대행: 98.8% (98.8%)광고기획・전략대행: 1.2% (1.2%)광고대행・매체대행98.8% 광고기획・전략대행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 (백만원)
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 값 비교 차트. 광고대행・매체대행부터 광고기획・전략대행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6백만원, 최고 5,828백만원, 평균 3,067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4.7%).01457291443715828광고대행・매체대행: 5,828백만원광고대행・…광고기획・전략대행: 306백만원광고기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세부업종별 현황 (단위: 백만원)
항목광고대행・매체대행광고기획・전략대행전체
사업체 수1,218개소272개소1,490개소
취급액7,098,210백만원83,217백만원7,181,427백만원
취급액 구성비98.8%1.2%100.0%
평균 취급액5,828백만원306백만원4,820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종합)대행은 광고 사업을 한데 담당하는 업종이다. 광고를 만드는 것부터 어디에 광고를 싣을지까지 모든 과정을 다룬다. 2012년 한국에는 이 업종의 사업체가 총 1,490개소 있었고, 연간 취급액은 7,181,427백만원으로, 우리 돈으로 약 7조 1800억원 정도였다. 이는 당시 한국 광고산업의 규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다.

광고산업에서 광고대행・매체대행의 비중을 살펴보자. 광고(종합)대행 사업체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광고대행과 광고 매체 판매를 함께하는 “광고대행・매체대행”이다. 2012년에는 전체 1,490개 사업체 중 1,218개소(81.7%)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더 놀라운 것은 취급액이다. 전체 취급액의 무려 98.8%인 약 7조 980억원이 이 업종에서 나왔다. 다시 말해, 광고산업은 실제로 광고를 어디에 싣을지 판매하고 거래하는 쪽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는 광고 매체(신문, 잡지, TV, 라디오 등)의 구매 비용이 매우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광고기획・전략대행은 어떤 업종인가. 반면 “광고기획・전략대행”은 광고 전략을 짜고 기획하는 데 특화된 업종이다. 사업체 수로는 272개소(18.3%)로 광고대행에 비하면 소수에 불과했다. 취급액도 83,217백만원(약 832억원, 1.2%)으로 훨씬 적었다. 이는 두 업종이 완전히 다른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광고 매체를 구매하고 집행하는 일에 훨씬 큰 규모의 자본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규모의 차이를 더 잘 보려면 평균 취급액을 비교해 보면 된다. 광고대행・매체대행의 평균은 약 5,828백만원(약 58억 3천만원)이다. 광고기획・전략대행은 306백만원(약 3억 600만원)에 불과했다. 평균적으로 같은 사업체 하나를 비교해도 광고대행이 거의 19배 크다는 뜻이다. 이 차이는 두 업종의 사업 방식이 얼마나 다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광고대행・매체대행은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여러 개 동시에 진행한다. 예를 들어 대형 기업의 TV 광고, 신문 광고, 라디오 광고를 함께 기획하고 여러 매체에 구매해서 집행한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매체 비용이 들어간다. 반면 광고기획・전략대행은 광고 전략만 수립해 주는 자문(조언) 형태로 더 소규모로 일한다. 그래서 한 건의 프로젝트 규모가 훨씬 작다.

광고산업 구조를 이해해 보자. 광고(종합)대행의 거래 구조를 보면, 광고를 “어디에” 싣을지(광고대행・매체대행)에 절대다수의 돈이 몰려있다. 반면 “어떻게” 광고할지 기획하는 일(광고기획・전략대행)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로 이루어진다. 이는 광고 매체의 가치가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광고주들은 어느 TV 채널에, 어느 신문에 광고를 싣을지 결정하는 데 엄청난 비용을 쓴다. 하지만 그 광고를 어떻게 만들지, 어떻게 기획할지 비용은 상대적으로 덜 크다. 현대의 광고산업은 “매체 거래 중심”으로 짜여 있는 구조다.

디지털 시대에 광고산업이 어떻게 변했을까. 이 통계는 2012년 이전 데이터이기 때문에 최신 현황을 담지 못한다. 그 후 10년 이상이 지나면서 디지털 광고(인터넷, SNS, 모바일 등)의 비중이 크게 늘었을 것이다. 특히 YouTube, Instagram, TikTok 같은 플랫폼의 등장으로 광고 생태계가 크게 바뀌었다. 이런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광고 매체 구매와 기획/제작이 더 복합적으로 얽혀 있을 수 있어서, 업종별 구조가 상당히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의 광고산업은 2012년 모습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고산업조사 자료(2004-2012년)에서 나왔다. 2012년 이후 최신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현재 광고산업 현황을 직접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이 조사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므로, 소규모 광고업소나 프리랜서 등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취급액은 각 사업체가 자발적으로 보고한 자료이기 때문에, 실제보다 많게 또는 적게 보고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이 수치를 해석할 때는 이 같은 한계를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대행과 광고기획은 뭐가 다른가요?
광고대행・매체대행은 광고를 실제로 어디에, 언제 내보낼지 결정하고 집행하는 일이다. 광고기획・전략대행은 어떻게 광고할지 전략을 짜고 기획하는 일이다. 취급액 규모로 보면 광고를 실제로 집행하고 매체를 구매하는 데 훨씬 더 큰 비용이 들어간다.
왜 광고대행이 거의 전부인가요?
광고는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광고주가 어디에 광고를 게재할지 결정하고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이 광고를 어떻게 기획할지 하는 비용보다 훨씬 크다. 그래서 광고 매체 거래 중심의 광고대행 사업이 대부분이 된다.
평균 취급액이 왜 이렇게 차이 나요?
광고대행・매체대행은 많은 매체 구매와 큰 규모 프로젝트를 여러 개 함께 처리한다. 광고기획・전략대행은 전략 수립이나 자문 형태로 더 소규모로 일한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한 건의 프로젝트 규모가 광고대행이 약 19배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