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신값3,576백만원
전년 대비 (전라남도 → 인천) 72백만원-2.0%
9년 누적 변화 (서울 → 인천) 2.3백만백만원-99.8%
기간 최고·최저
서울2.3백만백만원
인천3,576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업의 지역별 취급액 현황과 분석 (백만원)
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업의 지역별 취급액 현황과 분석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업의 지역별 취급액 현황과 분석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인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76백만원, 최고 2,346,056백만원, 평균 248898.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8%).0586514117302817595422346056서울: 2,346,056백만원서울경기도: 61,009백만원경기도대전: 27,243백만원대전광주: 19,495백만원광주부산: 10,920백만원부산충청북도: 6,966백만원충청북도대구: 5,723백만원대구제주도: 4,349백만원제주도전라남도: 3,648백만원전라남도인천: 3,576백만원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사업체 수 (2012년) (개소)
지역별 사업체 수 (2012년)지역별 사업체 수 (2012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개소, 최고 843개소, 평균 134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7.9%).0210.8421.5632.3843서울: 843개소서울광주: 114개소광주경기도: 93개소경기도대전: 61개소대전부산: 56개소부산전라남도: 58개소전라남도전라북도: 52개소전라북도충청북도: 25개소충청북도충청남도: 20개소충청남도대구: 18개소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 (백만원)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부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5백만원, 최고 2,786백만원, 평균 671.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3.0%).0696.513932089.52786서울: 2,786백만원서울경상남도: 1,082백만원경상남도대전: 447백만원대전경기도: 656백만원경기도제주도: 362백만원제주도강원도: 319백만원강원도대구: 318백만원대구충청북도: 279백만원충청북도인천: 275백만원인천부산: 195백만원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 (백만원)
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서울이 93.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93.8%, 경기도 2.4%, 기타 1.5%.서울: 2,346,056백만원 (93.8%)경기도: 61,009백만원 (2.4%)대전: 27,243백만원 (1.1%)광주: 19,495백만원 (0.8%)부산: 10,920백만원 (0.4%)기타: 37,396백만원 (1.5%)서울93.8% 경기도2.4% 대전1.1% 광주0.8% 부산0.4% 기타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취급액 상위 10개 지역 (2012년) (단위: 백만원)
순위지역취급액(백만원)사업체수(개소)평균취급액(백만원)
1서울2,346,0568432,786
2경기도61,00993656
3대전27,24361447
4광주19,495114171
5부산10,92056195
6충청북도6,96625279
7대구5,72318318
8제주도4,34912362
9전라남도3,6485863
10인천3,576132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모든 지역의 광고대행업 현황 (2012년) (단위: 백만원)
지역취급액(백만원)취급액비(%)사업체수(개소)평균취급액(백만원)
전체2,502,119100.01,3811,812
서울2,346,05693.88432,786
경기도61,0092.493656
대전27,2431.161447
광주19,4950.8114171
부산10,9200.456195
충청북도6,9660.325279
대구5,7230.218318
제주도4,3490.212362
전라남도3,6480.15863
인천3,5760.113275
충청남도3,8990.220195
전라북도2,7440.15253
강원도3,1920.110319
경상남도3,2460.131,082
울산530.03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대행업은 광고주를 대신해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한 후, 신문·방송·잡지 등 여러 매체에 광고를 내보내는 일을 하는 산업입니다. 쉽게 말하면, 광고가 필요한 회사와 광고를 실을 수 있는 매체를 연결해 주는 중개자예요. 광고주는 광고대행사에 광고 기획을 맡기고, 광고대행사는 가장 효과적인 매체와 시간대, 방식을 선택해 광고를 집행합니다.

2012년 한국 광고(종합)대행업의 총 취급액은 250만 2천억원이었습니다. 이를 담당하는 사업체는 전국에 1,381개였어요. 한 곳당 평균 1,812백만원 규모의 광고를 취급했다는 뜻인데, 이 평균값은 지역별로 엄청난 편차가 있습니다.

서울에 집중된 광고 시장

가장 놀라운 사실은 서울의 독점적 위치입니다. 전국 광고 취급액의 93.8%인 234만 6천억원이 서울에서 발생했거든요. 10명 중 거의 9명이 서울에서 광고 일을 한다는 의미예요. 사업체 수로도 서울은 843개로, 전체 1,381개의 61%를 차지했습니다. 왜 이렇게 서울에 집중될까요? 큰 회사와 대기업의 본사가 대부분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 의사결정도 서울에서 이루어지고, 전국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일도 주로 서울 회사들이 합니다.

지역별 광고 시장의 현실

서울 외 다른 지역의 광고 취급액은 매우 미미합니다. 2위인 경기도는 61,009백만원(2.4%)에 불과하고, 3위 대전은 27,243백만원(1.1%)입니다. 광주는 사업체 수로는 114개(전국의 8.4%)로 제법 많지만, 실제 취급액은 19,495백만원(0.8%)에 그쳤어요. 부산도 56개 사업체가 있지만 취급액은 10,920백만원(0.4%)입니다.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지방의 광고대행업은 사업체는 있지만 실제로는 작은 규모의 지역 광고만 담당하는 형태입니다.

평균 규모의 심각한 격차

더욱 흥미로운 점은 평균 취급액의 차이입니다. 서울 사업체의 평균 취급액은 2,786백만원입니다. 반면 경기도는 656백만원, 광주는 171백만원, 전라남도는 63백만원에 불과해요. 심지어 울산은 18백만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는 서울 회사들이 다루는 광고 프로젝트 규모가 지방 회사들보다 훨씬 크다는 뜻입니다. 전국적 또는 국제적 규모의 광고 캠페인은 거의 모두 서울에서 발생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광고산업의 구조적 의미

이러한 통계는 한국 광고산업의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서울 중심의 경제가 광고 산업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는 뜻이죠. 대기업 본사, 주요 미디어 회사, 유명 광고대행사가 모두 서울에 몰려 있고, 큰 광고 프로젝트도 거기서 나옵니다. 지방은 지역 기업의 지역 광고만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지속되면, 지역의 광고 전문 인력이 자동으로 서울로 흡수되는 악순환도 생길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고산업조사에서 나온 2012년 자료입니다. ‘광고(종합)대행업’이라는 분류만 포함되어 있어서, PR 회사나 디지털 마케팅 전문 회사 같은 특수 광고 회사는 제외됩니다. 또한 공식 등록 사업체만 집계되므로, 개인사업자나 아주 작은 회사들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2004~2012년 구간만 수집되었으므로, 2012년 이후의 변화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이후 10년간 디지털 마케팅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을 테니, 현재의 광고 시장 구조는 이때보다 더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대행업이 뭔가요?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를 만들고, 신문·방송·잡지 등 여러 매체에 광고를 내보내는 일을 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 TV 광고, 신문 광고, 인터넷 광고 등을 기획하고 제작해서 가장 효과적인 시간과 장소에 방송하는 역할을 해요.
왜 서울에 광고대행업이 집중되어 있나요?
서울에 큰 회사들이 많아서예요. 광고가 필요한 회사들의 본사가 서울에 있으니, 광고대행사도 자연스럽게 서울로 모입니다. 또한 전국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일도 거의 서울에서 이루어져요.
평균적으로 얼마나 큰 광고를 다루나요?
2012년 전국 평균으로 한 사업체가 약 1,812백만원 규모의 광고를 다뤘어요. 하지만 서울은 2,786백만원으로 훨씬 크고, 작은 지역은 수십 백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서울이 훨씬 큰 프로젝트를 담당한다는 뜻입니다.
사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서울이 843개로 압도적으로 많아요. 다음은 광주 114개, 경기도 93개입니다. 전국 1,381개 중 61%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