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최신값1.0만백만원
전년 대비 (울산 → 전남) 536백만원-5.0%
15년 누적 변화 (서울 → 전남) 11.6백만백만원-99.9%
기간 최고·최저
서울11.6백만백만원
전남1.0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광고산업 지역별 현황: 사업체 5,804개, 취급액 12조 원 (백만원)
2012년 한국 광고산업 지역별 현황: 사업체 5,804개, 취급액 12조 원2012년 한국 광고산업 지역별 현황: 사업체 5,804개, 취급액 12조 원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69백만원, 최고 11,569,086백만원, 평균 780237.7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9%).02892271.557845438676814.511569086서울: 11,569,086백만원서울경기: 412,486백만원경기부산: 118,780백만원부산대구: 108,716백만원대구인천: 47,295백만원인천경북: 36,817백만원경북광주: 35,322백만원광주대전: 31,735백만원대전경남: 25,514백만원경남충북: 22,529백만원충북전북: 17,257백만원전북충남: 13,417백만원충남제주: 11,890백만원제주강원: 11,885백만원강원울산: 10,805백만원울산전남: 10,269백만원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광고 사업체 수 (2012) (개소)
지역별 광고 사업체 수 (2012)지역별 광고 사업체 수 (2012)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개소, 최고 2,877개소, 평균 362.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8.6%).0719.31438.52157.82877서울: 2,877개소서울부산: 570개소부산경기: 547개소경기대구: 386개소대구경남: 231개소경남광주: 192개소광주대전: 191개소대전전남: 156개소전남경북: 144개소경북인천: 131개소인천전북: 101개소전북충북: 69개소충북충남: 70개소충남울산: 60개소울산강원: 39개소강원제주: 40개소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 (백만원)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백만원, 최고 4,021백만원, 평균 492.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8.4%).01005.32010.53015.84021서울: 4,021백만원서울경기: 754백만원경기충북: 327백만원충북강원: 305백만원강원제주: 297백만원제주대구: 282백만원대구경북: 256백만원경북인천: 361백만원인천충남: 192백만원충남광주: 184백만원광주울산: 180백만원울산전북: 171백만원전북대전: 166백만원대전부산: 208백만원부산경남: 110백만원경남전남: 66백만원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급액 구성비 상위 5개 지역 (2012) (%)
취급액 구성비 상위 5개 지역 (2012)취급액 구성비 상위 5개 지역 (2012)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기타 12개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92.7%,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7.5%).023.246.469.592.7서울: 92.7%서울경기: 3.2%경기부산: 1%부산대구: 0.8%대구기타 12개: 2.3%기타 12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광고산업 현황 상위 6개 (2012) (단위: 백만원)
지역사업체수(개소)사업체비(%)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
서울2,87749.611,569,0864,021
경기5479.4412,486754
부산5709.8118,780208
대구3866.7108,716282
인천1312.347,295361
경북1442.536,81725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광고산업 통계 (나머지 지역, 2012) (단위: 백만원)
지역사업체수(개소)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
광주19235,322184
대전19131,735166
경남23125,514110
충북6922,529327
전북10117,257171
충남7013,417192
제주4011,890297
강원3911,885305
울산6010,805180
전남15610,2696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산업 통계는 지역별 광고업체의 규모와 경제활동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입니다. 2012년 한국의 광고산업은 사업체 5,804개, 총 취급액 12조 4,838억 원 규모였습니다.

광고산업이란 무엇인가요?

광고산업(광고대행사, 광고회사)은 광고주의 광고비를 받아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인터넷 등 여러 매체에 광고를 송출하고 관리하는 산업입니다. ‘취급액’은 광고회사가 광고주로부터 받은 광고료 수입을 의미합니다.

2012년 한국 광고산업은 얼마나 컸나요?

2012년 기준 한국의 광고사업체는 5,804개였습니다. 이 중 절반 이상(49.6%)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취급액 분포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서울의 취급액이 11조 5,691억 원으로 전체의 92.7%를 차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광고 산업의 돈이 대부분 서울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사업체 규모는 얼마나 차이나나요?

표를 보면 서울 광고사업체 2,877개의 평균 취급액은 백만원당 4,021입니다. 경기도는 547개 사업체에 평균 754, 부산은 570개에 평균 208입니다.

서울과 지방의 평균 규모 차이가 4배~60배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평균취급액이 작은 전남(66)과 비교하면 서울은 무려 61배 컸습니다.

이는 서울 광고회사들이 취급하는 광고 규모 자체가 훨씬 크다는 의미입니다. 대형 광고주와 대형 광고 캠페인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광고산업이 서울에 몰려있나요?

광고산업은 정보와 네트워크가 중심인 산업입니다. 대형 광고회사, 광고대행사 본사가 모두 서울 강남·마포·종로에 밀집되어 있고, 광고주가 되는 대기업도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광고 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 촬영장, 디자인 회사, 영상 제작사 같은 협력업체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스미디어(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인터넷 포털)의 주요 본사도 서울에 있기 때문에, 광고 발주부터 송출까지 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서울 중심으로 흐릅니다.

지방의 광고산업은 어떤가요?

지방에서도 광고산업이 존재하지만 규모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경기도(3.2%), 부산(1.0%), 대구(0.8%)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0.1~0.3% 수준입니다.

이는 지방 광고사업체가 지역 소규모 광고주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평균취급액 순위를 보면, 상위는 서울(4,021) > 경기(754) > 충북(327) > 강원(305) > 제주(297) 순이고, 하위는 전남(66) > 경남(110) > 울산(180) > 광주(184) > 충남(192) 순입니다.

이 차이는 지역의 경제 규모, 기업 밀집도, 인구 밀도를 직접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2012년 광고산업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통계청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광고산업 통계를 정기적으로 발표했으나, 2013년 이후는 자료를 공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 광고산업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한국은행 광고산업조사, 대한광고협회 자료, 또는 광고 관련 민간 조사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공식 광고회사·광고대행사만 포함하며, 1인 프리랜서나 소규모 창작자의 광고 활동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산업 '취급액'이란 무엇인가요?
광고회사와 광고대행사가 광고주로부터 받은 광고비(광고료)를 말합니다.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인터넷 등 매체별 광고료를 모두 포함합니다.
왜 광고산업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나요?
대형 광고회사, 미디어사, 대기업의 본사가 서울에 모여 있고, 광고 시장도 서울 중심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서울 광고산업 취급액이 전체의 92.7%를 차지합니다.
평균취급액이 높은 지역은?
서울의 평균취급액이 백만원당 4,021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754), 충북(327), 강원(305) 순입니다. 서울과 전남의 격차는 60배 이상입니다.
2012년 이후 최신 데이터는 없나요?
이 통계는 2012년 자료만 공개되어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고산업조사가 그 이후 미공표 상태이므로, 최신 정보는 대한광고협회나 광고산업 민간조사를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