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 광고제작산업의 세부업종별 사업체수, 취급액 및 규모 분석
2012년 한국의 광고제작업 사업체는 총 989개소이며, 취급액은 913,505백만원이다.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이 67.1%를 차지하며, 평균취급액은 924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페이지에서는 광고제작의 세부업종별 구성과 산업 특성을 상세히 분석한다.
광고사진스튜디오 최신값5,510백만원
전년 대비 (CI → 광고사진스튜디오)
1.5만백만원-73.7%
3년 누적 변화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 → 광고사진스튜디오)
85.3만백만원-99.4%
기간 최고·최저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85.9만백만원
광고사진스튜디오5,510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사업체수(개소) | 사업체구성비(%) | 취급액(백만원) | 취급액구성비(%) | 평균취급액(백만원) |
|---|---|---|---|---|---|
|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 | 664 | 67.1 | 858,626 | 94.0 | 1,293 |
| 온라인제작 | 443 | 44.8 | 28,452 | 3.1 | 64 |
| CI | 324 | 32.8 | 20,917 | 2.3 | 65 |
| 광고사진스튜디오 | 112 | 11.3 | 5,510 | 0.6 | 4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 평균취급액(백만원) | 사업체수(개소) |
|---|---|---|
|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 | 1,293 | 664 |
| 온라인제작 | 64 | 443 |
| CI | 65 | 324 |
| 광고사진스튜디오 | 49 | 1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광고제작업이란 무엇인가요?
- 광고제작업은 광고물을 만드는 전문 회사들이다. TV 광고(CM), 온라인 광고, CI(회사 로고와 브랜드), 광고 사진 촬영 등 여러 종류가 있고, 각 업종은 서로 다른 기술과 인력을 필요로 한다.
- 2012년 광고제작 사업체는 몇 개인가요?
- 2012년 한국의 광고제작 사업체는 총 989개소였다. 이 중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이 664개소(67.1%)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제작 443개소, CI 324개소, 광고사진스튜디오 112개소 순이었다.
- 취급액이 가장 큰 업종은 어디인가요?
-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의 취급액이 858,626백만원으로 전체의 94.0%를 차지했다. 나머지 업종들의 취급액 합보다 훨씬 크다. 이는 TV 광고 제작이 가장 큰 시장임을 보여준다.
- 평균취급액은 왜 업종마다 이렇게 다를까요?
- CM 영상 제작은 고가 장비, 전문 인력, 복잡한 제작 과정이 필요해서 평균 규모가 1,293백만원으로 매우 크다. 반면 온라인 광고나 사진 스튜디오는 투자가 적어서 많은 소규모 사업체들이 존재한다.
- 온라인제작의 사업체수가 많은데 취급액이 작은 이유는?
- 온라인제작은 사업 시작이 쉬워서 사업체가 443개소로 많지만, 평균 매출이 64백만원에 불과하다. 즉, 많은 소규모 개인 또는 소형사가 운영하는 구조다.
자세한 해설
광고제작업은 광고물을 만드는 전문 회사들을 의미한다. 텔레비전 광고(CM), 온라인 광고, 회사 로고와 브랜드 디자인(CI), 광고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2012년 한국의 광고제작 사업체는 989개소였고, 이들이 벌어들인 취급액(매출)은 913,505백만원이었다.
광고제작 세부업종별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광고제작업을 세부업종으로 나누면 네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으로 664개소(67.1%)를 차지했다. 이 업종이 전체 취급액의 94.0%(858,626백만원)를 차지해 광고제작업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분야임을 보여준다. 두 번째는 온라인제작으로 443개소(44.8%)였는데, 취급액은 28,452백만원(3.1%)에 불과했다. 세 번째는 CI(회사 로고와 브랜드 디자인)로 324개소(32.8%), 취급액 20,917백만원(2.3%)이었다. 네 번째는 광고사진스튜디오로 112개소(11.3%), 취급액 5,510백만원(0.6%)이었다.
표를 보면 사업체수와 취급액 구성이 완전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온라인제작은 사업체가 443개소로 많지만 취급액이 전체의 3.1%에 불과하다. 반대로 CM 영상 제작은 사업체 수는 664개소이지만 취급액이 전체의 94%를 차지한다. 이는 각 업종의 사업 규모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쉽게 말하면, 개수는 온라인 쪽이 많지만 돈은 CM 쪽이 훨씬 많이 버는 구조다.
사업체당 평균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평균취급액(1개 사업체당 평균 매출)을 비교하면 업종 간 차이가 극명하다. CM 영상 카피 그래픽제작의 평균취급액은 1,293백만원으로 가장 크다. 이는 온라인제작(64백만원), CI(65백만원), 광고사진스튜디오(49백만원)보다 20배 이상 크다. 그래프로 보면 이 차이가 한눈에 드러난다. CM 제작 1개사가 벌어들이는 돈이 온라인제작 20개사가 버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업종의 특성 때문이다. CM 영상 제작은 고가의 촬영 장비, 편집 시설, 효과음 제작 등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또한 전문 감독, 촬영감독, 편집자 등 숙련된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반면 온라인 광고나 사진 스튜디오는 시작 비용이 적어서 많은 소규모 개인사업자나 소형사가 운영할 수 있다.
광고제작업 산업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광고제작업은 한 업종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CM 영상 제작이 취급액의 94%를 차지하면서 전체 산업의 흐름을 좌우한다. 나머지 온라인 제작, CI, 사진 스튜디오는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이는 2012년 당시 한국 광고 시장에서 TV 광고가 여전히 중심이었음을 반영한다.
사업체 규모를 비교하면 광고제작업은 다층적 구조를 가진다. 대형 제작사들(CM 중심)과 소규모 전문사들(온라인, 사진, CI)이 함께 존재한다. 대형사는 복잡하고 고가의 프로젝트를, 소규모사는 간단한 프로젝트를 맡는 식으로 시장이 구분된다. 이러한 다양한 규모의 사업체들이 함께 광고 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통계청 광고산업조사(2012년)에서 제공한 공식 통계다. 취급액은 사업체가 신고한 연간 매출액 기준이다. 다만 이 통계는 2012년의 단일 시점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확인할 수 없다. 또한 표본 조사 방식이므로 실제 값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온라인 광고 시장이 이후 급속도로 변하고 있으므로, 현재의 광고제작 산업 구조와는 많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더 최신 데이터나 추세 분석이 필요한 경우 통계청 광고산업조사의 최신 자료를 참고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