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 온라인업 사업체수 및 취급액의 지역별 현황
2012년 한국 온라인업(인터넷 쇼핑, 전자상거래 등)의 사업체는 441개이며, 서울에 396개(89.8%)가 집중되어 있고, 전국 취급액은 1,668,111백만원입니다.
경상남도 최신값3개
전년 대비 (충청남도 → 경상남도)
0개+0.0%
7년 누적 변화 (서울 → 경상남도)
393개-99.2%
기간 최고·최저
서울396개
충청북도3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사업체수 | 사업체구성비 | 취급액 | 취급액구성비 |
|---|---|---|---|---|
| 전체 | 441개 | 100.0% | 1,668,111백만원 | 100.0% |
| 서울 | 396개 | 89.8% | 1,469,634백만원 | 88.1% |
| 경기도 | 13개 | 2.9% | 185,560백만원 | 11.1% |
| 인천 | 9개 | 2.0% | 9,400백만원 | 0.6% |
| 강원도 | 9개 | 2.1% | 1,121백만원 | 0.1% |
| 부산 | 5개 | 1.1% | 551백만원 | 0.0% |
| 충청북도 | 3개 | 0.7% | 1,226백만원 | 0.1% |
| 충청남도 | 3개 | 0.7% | 158백만원 | 0.0% |
| 경상남도 | 3개 | 0.7% | 461백만원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온라인업이란 무엇인가요?
- 온라인업은 인터넷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체를 말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소셜커머스, 전자상거래 등이 포함되며, 2012년 기준으로 한국에는 441개의 온라인업 사업체가 있었습니다.
- 왜 온라인업 사업체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나요?
- 온라인업은 IT 인프라, 우수한 개발 인재, 풍부한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중요합니다. 서울은 이 모든 조건을 갖춘 한국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이기 때문에 온라인업 사업체가 전국의 89.8%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업 사업체의 평균 취급액은 얼마인가요?
- 2012년 온라인업의 평균 취급액은 약 3,783백만원입니다. 이는 전국 취급액 1,668,111백만원을 전체 사업체 441개로 나눈 값입니다.
- 2012년 이후의 최신 데이터는 어디서 찾나요?
- 이 페이지는 2012년 광고산업조사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최신 온라인 쇼핑 통계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온라인업은 인터넷을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체로, 인터넷 쇼핑몰과 전자상거래 업체를 포함합니다. 2012년 기준 한국의 온라인업 사업체는 총 441개이며, 지역별로 극도로 불균형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서울에 집중된 온라인업 사업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온라인업 사업체가 서울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표를 보면 서울의 사업체 수는 396개로, 전국 441개 중 89.8%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온라인업 사업체 10개 중 약 9개가 서울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서울에 집중된 이유는 온라인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온라인업은 물리적 입지(매장 위치)가 덜 중요하지만, IT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마케팅 전문가, 디자이너 등 첨단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서울은 이런 모든 자원이 풍부한 한국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이기 때문에 온라인업이 자연스럽게 집중된 것입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극심한 격차
서울 다음으로는 경기도에 13개(2.9%), 인천에 9개(2.0%)의 사업체가 있어 수도권에만 99.6%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부산, 대구, 대전 등 광역시를 포함한 비수도권 지역의 온라인업 사업체 수는 극히 적습니다. 강원도 9개, 부산 5개, 충청북도와 경상남도 각 3개 수준이며, 대부분의 지역이 1% 미만의 점유율을 보입니다.
이는 온라인 기반 산업이 지역 발전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012년 당시 온라인 쇼핑이 급성장하던 시기였는데도 대부분의 지역은 온라인업 사업체 구축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취급액으로 본 시장 규모
그래프로 보면 온라인업의 취급액도 지역별로 극도로 불균형합니다. 전국 총 취급액은 1,668,111백만원(약 1조 6,700억 원)이며, 서울이 1,469,634백만원으로 88.1%를 차지합니다. 경기도가 185,560백만원(11.1%)으로 두 번째이지만, 나머지 지역의 취급액은 매우 미미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업체 수와 취급액의 분포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사업체 수로는 2.9%에 불과하지만, 취급액으로는 11.1%를 차지합니다. 이는 경기도의 온라인업 사업체들이 평균적으로 더 큰 규모라는 뜻입니다.
평균 사업체 규모
2012년 온라인업의 평균 취급액은 약 3,783백만원입니다. 이 수치는 전국 평균이며, 개별 사업체의 실제 취급액은 소규모 스타트업부터 대형 포털까지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에 큰 기업들이 집중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로는 서울의 평균 사업체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2년 통계청 광고산업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당시의 온라인업 분류와 조사 방식을 따르므로, 현재의 전자상거래 시장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2012년 이후 온라인 쇼핑, 모바일 커머스, 소셜커머스가 급속도로 성장했으므로, 최신 통계를 확인하려면 통계청 KOSIS에서 가장 최근 광고산업조사 또는 온라인 쇼핑 동향조사를 조회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