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가구(비혈연) 최신값26가구
전년 대비 (집단가구(시설) → 집단가구(비혈연)) 25가구-49.0%
3년 누적 변화 (일반가구 → 집단가구(비혈연)) 4.4만가구-99.9%
기간 최고·최저
일반가구4.5만가구
집단가구(비혈연)26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3년 세종시 주택통계: 거처 36,905호, 가구 45,148개 (가구)
2013년 세종시 주택통계: 거처 36,905호, 가구 45,148개2013년 세종시 주택통계: 거처 36,905호, 가구 45,148개 값 비교 차트. 일반가구부터 집단가구(비혈연)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가구, 최고 44,523가구, 평균 11,287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9%).011130.822261.533392.344523일반가구: 44,523가구일반가구외국인가구: 548가구외국인가구집단가구(시설): 51가구집단가구(…집단가구(비혈연): 26가구집단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처, 가구, 가구원 규모 (단위별)
거처, 가구, 가구원 규모거처, 가구, 가구원 규모 값 비교 차트. 거처수(호)부터 가구원수(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905단위별, 최고 117,177단위별, 평균 66,410단위별. 전체 흐름은 증가(217.5%).029294.358588.587882.8117177거처수(호): 36,905단위별거처수(호)가구수(가구): 45,148단위별가구수(가…가구원수(명): 117,177단위별가구원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종류별 비율 (%)
거처종류별 비율거처종류별 비율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주택이 99.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주택 99.4%, 기타거처 0.6%.주택: 99.4% (99.4%)기타거처: 0.6% (0.6%)주택99.4% 기타거처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원수 구성 (명)
가구원수 구성가구원수 구성 값 비교 차트. 일반가구원부터 외국인가구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0명, 최고 108,706명, 평균 38975.7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27176.55435381529.5108706일반가구원: 108,706명일반가구원집단가구원(시설): 7,151명집단가구원…외국인가구원: 1,070명외국인가구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3년 세종시 거처 및 가구 규모 (단위: 가구)
항목규모
거처수36,905호
가구수(계)45,148가구
일반가구수44,523가구(98.6%)
외국인가구수548가구(1.2%)
집단가구수(시설)51가구(0.1%)
집단가구수(비혈연 6인이상)26가구(0.1%)
가구원수(계)117,177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원수 구성 (단위: 가구)
구분
일반가구원108,706명(92.8%)
집단가구원(시설)7,151명(6.1%)
외국인가구원1,070명(0.9%)
집단가구원(비혈연)250명(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종류별 거처수 (단위: 가구)
거처종류거처수(호)
36,905
주택36,683(99.4%)
아파트(주택내)21,217(57.5%)
기타거처222(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세종특별자치시 주택통계는 2013년 첫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입니다. 2012년 출범한 신도시의 초기 주거 현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입니다.

세종시의 거처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2013년 세종시의 거처 총수는 36,905호입니다. 거처는 사람이 사는 집이나 방 하나하나를 의미합니다. 이 거처에는 45,148가구, 즉 약 11만 7,177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신도시치고는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정착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은 세종시 출범 1년 후였으므로, 개발 속도가 얼마나 빨랐는지 보여줍니다.

거처의 대부분이 주택인 이유는?

세종시 거처의 99.4%인 36,683호가 주택입니다. 나머지 0.6%(222호)만 오피스텔이나 상가주택 같은 다른 유형입니다. 이는 세종시가 신도시로 계획적으로 주택지 중심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상업지구나 업무지구는 나중에 개발되므로, 초기 통계에는 주택 비중이 극히 높습니다. 이것이 계획도시의 특징입니다.

거처종류 중에는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21,217호(57.5%)가 아파트로, 주택 중에서 절반 이상이 아파트입니다. 신도시는 보통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개발되기 때문입니다.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도 있지만, 아파트가 주축입니다.

세종시 주민과 가구 현황

거처와 가구는 다릅니다. 거처는 집 또는 방 같은 물리적 공간이고, 가구는 한 집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의 그룹입니다. 세종시의 45,148가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대부분(44,523가구, 98.6%)은 일반가구입니다. 일반가구는 혈연으로 연결된 가족 또는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외국인가구는 548가구(1.2%)입니다. 세종시는 신도시로 해외에서 온 외국인들도 많이 정착했습니다. 외국인가구의 가구원 수는 1,070명입니다. 일반가구 대비 작은 규모지만, 국제도시로서의 특성을 보여줍니다.

집단가구도 있습니다.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회사 기숙사, 요양원, 군 막사, 학생 기숙사 같은 시설에서 함께 생활하는 경우입니다. 시설형 집단가구는 51가구에 7,151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매우 많은 인원이 시설에 집단으로 생활했다는 뜻입니다. 신도시 건설 시기였으므로, 건설 인력과 관련 근로자들의 기숙사 생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종시 초기 정착의 특징

2013년 세종시 통계는 신도시의 초기 모습을 명확히 담고 있습니다. 거처 대부분이 주택(99.4%), 그것도 아파트(57.5%)인 점은 계획도시의 전형입니다. 일반가구 중심(98.6%)이지만 외국인도 빠르게 유입되었습니다(1.2%). 이는 국제도시로서의 기초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집단가구의 가구원(7,151명)이 많은 점은 신도시 초기에 건설 인력이 기숙사에서 일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신도시 조성 과정에서의 임시 거주 형태를 반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임시 거주 인구는 감소하고, 정착 인구는 증가했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3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입니다. 대한민국 통계청이 5년 단위로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다음과 같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첫째, 2013년 단일 시점의 데이터입니다. 시간 변화를 보려면 다른 연도와 비교해야 합니다. 이후 2015년, 2020년 통계와 함께 보면 세종시의 성장 궤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역별 세부 비교에 제약이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당시 행정구역 코드 형식이 일치하지 않아(2자리와 5자리 혼용), 지역 간 직접 비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 통계는 세종시 전체 수치를 중심으로 제시했습니다.

셋째, 거처 유형의 일부 세부 분류(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의 전체 수치는 여기서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파트(21,217호)와 주택 전체(36,683호) 통계로 주거 구조의 기본 특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처와 가구의 차이가 뭔가요?
거처는 사람이 사는 집이나 방 하나하나를 말하고, 가구는 함께 사는 사람들의 그룹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거처는 '주소'처럼 물리적 공간이고, 가구는 '가족 같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세종시는 거처 36,905호에 45,148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거처의 99.4%가 주택인 이유는?
세종시는 신도시로 계획적으로 주택과 주거지가 먼저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상업시설이나 오피스텔 같은 주택 외의 거처는 초기에 거의 없었습니다. 따라서 거처의 거의 모두가 일반 주택입니다.
아파트가 주택의 57.5%를 차지한다는 뜻은?
주택 36,683호 중에서 아파트가 21,217호라는 뜻입니다. 신도시는 보통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아파트 비중이 높습니다. 단독주택, 연립주택 등 다른 형태의 주택도 있지만 아파트가 가장 많습니다.
외국인가구 548가구는 많은 편인가요?
전체 45,148가구 중 548가구는 약 1.2%입니다. 2013년 세종시 초기 정착기에는 외국인 비중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신도시 개발과 함께 해외에서 온 외국인들도 계속 정착하고 있습니다.
집단가구가 무엇인가요?
가족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 기숙사, 요양원, 군 막사 같은 시설이 집단가구입니다. 세종시는 시설형 집단가구(51가구, 7,151명)가 많은데, 신도시 건설 인력과 근로자들이 기숙사에서 지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