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신값44
전년 대비 (호주 → 캐나다) 3명-6.4%
9년 누적 변화 (일본 → 캐나다) 2,124명-98.0%
기간 최고·최저
일본2,168명
캐나다4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3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거주국별 최근 방한 시기 (명)
2013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거주국별 최근 방한 시기2013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거주국별 최근 방한 시기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캐나다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명, 최고 2,168명, 평균 418.1명. 전체 흐름은 감소(-98.0%).0542108416262168일본: 2,168명일본중국: 1,133명중국미국: 252명미국홍콩: 182명홍콩대만: 153명대만태국: 74명태국싱가포르: 69명싱가포르러시아: 59명러시아호주: 47명호주캐나다: 44명캐나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주국별 최근 방한 비율 상위 10개국 (%)
거주국별 최근 방한 비율 상위 10개국거주국별 최근 방한 비율 상위 10개국 값 비교 차트. 중동부터 미국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5%, 최고 57.8%, 평균 42.9%. 전체 흐름은 감소(-33.4%).014.428.943.357.8중동: 57.8%중동호주: 45.8%호주일본: 43.6%일본태국: 43.1%태국독일: 42.5%독일대만: 41%대만영국: 39.1%영국러시아: 39.1%러시아중국: 38.7%중국미국: 38.5%미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관광국 최근 방문 비율 (%)
상위 5개 관광국 최근 방문 비율상위 5개 관광국 최근 방문 비율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대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8%, 최고 43.6%, 평균 38.7%. 전체 흐름은 감소(-6.0%).010.921.832.743.6일본: 43.6%일본중국: 38.7%중국미국: 38.5%미국홍콩: 31.8%홍콩대만: 41%대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거주국별 최근 방한 현황 (2013년) (단위: 명)
거주국사례수비율(%)
전체477340.6
일본216843.6
중국113338.7
미국25238.5
홍콩18231.8
대만15341.0
태국7443.1
싱가포르6933.1
러시아5939.1
호주4745.8
캐나다4434.1
말레이시아4833.9
영국5039.1
독일3942.5
프랑스3031.6
중동5557.8
인도3235.1
기 타3393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 여행의 최근 방한 시기는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언제쯤 방문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2013년 한국 관광청에서 외래관광객 477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에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전체의 40.6%였다. 쉽게 말하면 10명의 외래관광객 중 약 4명이 최근에 한국을 다녀갔다는 뜻이다. 이 조사는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들이 얼마나 자주 방문하는지, 그리고 언제쯤 방문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다. 최근 방문자의 비율이 높다면 한국 관광이 최근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거주국별 최근 방문 비율은 큰 차이가 있어요.

거주국별로 보면 최근 방문 비율이 매우 다르다. 중동 관광객의 최근 방문 비율이 57.8%로 가장 높고, 호주는 45.8%, 일본은 43.6%였다. 반면 홍콩은 31.8%, 프랑스는 31.6%로 다른 지역에 비해 낮았다. 어떤 국가는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최근에 방한했고, 어떤 국가는 3분의 1 정도만 최근에 방한했다는 뜻이다. 이런 차이가 왜 생겼는지는 각 국가의 한국 여행 관심도, 경제 상황, 항공료, 여행 정보 접근성 등 여러 복잡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어느 국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했을까요?

절대 관광객 수로는 일본이 압도적이다. 조사 대상 4773명 중 일본 관광객이 2168명이었으므로, 전체 외래관광객의 약 45%가 일본에서 온 것이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의 관광객 수를 합쳐도 일본 관광객 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중국 관광객은 1133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고, 미국은 252명으로 세 번째였다. 상위 5개 국가(일본, 중국, 미국, 홍콩, 대만)의 관광객이 조사 대상의 약 82%를 차지했다. 이는 당시 한국을 찾는 외래관광객이 주로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유입되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등 다른 대륙에서의 관광객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었다.

비율과 관광객 수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아요.

흥미로운 점은 비율 순위와 관광객 수 순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일본은 관광객이 가장 많으면서도 최근 방문 비율(43.6%)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중국은 관광객 수가 일본의 절반 정도인데도, 최근 방문 비율(38.7%)은 일본보다 낮다. 또 다른 예로, 호주는 관광객 수가 47명으로 매우 적지만, 최근 방문 비율은 45.8%다. 즉 호주에서 온 관광객 10명 중 약 5명이 최근에 방한했다는 뜻이다. 반대로 대만은 관광객이 153명으로 호주의 3배 이상이지만, 최근 방문 비율(41.0%)은 호주보다 낮다. 이런 차이는 각 국가마다 한국 여행의 인기도가 다르고,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시점도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일본과 호주에서는 한국 여행이 최근에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반면, 중국과 대만에서는 좀 더 오래전부터 인기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특정 국가의 관광 패턴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3년 한국 관광청에서 실시한 ‘외래관광객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다. 10년이 넘은 자료이므로, 현재의 국제 관광 패턴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 관광 수요와 패턴이 급격하게 변했으므로, 이 데이터는 역사적 참고자료로 봐야 한다. ‘최근 방한 시기’의 정확한 정의(예: 1년 이내, 3년 이내)는 원문 조사 자료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조사 대상이 특정 시점이나 장소(예: 공항, 관광지)에서만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체 외래관광객을 완벽하게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다. 표본의 크기와 수집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통계를 해석할 때 이런 한계점들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최근 방한 시기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이 통계의 '최근 방한 시기'는 조사 시점 기준으로 외래관광객이 최근에 한국을 방문한 시기를 분류한 것입니다. 정확한 시간 범위(예: 1년 이내, 3년 이내)는 원문 조사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왜 비율 순위와 관광객 수 순위가 다르나요?
비율은 각 국가 내에서 최근 방문자의 비중을 보여주고, 사례수는 각 국가에서 온 총 관광객 수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호주는 관광객이 47명으로 적지만 최근 방문 비율은 45.8%로 높고, 중국은 관광객이 1133명으로 많지만 최근 방문 비율은 38.7%로 낮습니다.
2013년 데이터가 현재에도 의미가 있나요?
2013년 통계는 10년이 넘은 자료로, 현재의 국제 관광 패턴과는 크게 다릅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 관광 구조가 급격하게 변했으므로, 이 데이터는 역사적 참고자료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