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2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147명-92.5%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23명-65.7%
기간 최고·최저
용접550명
열처리1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년 뿌리산업 산업기능요원 배정 현황 (명)
2015년 뿌리산업 산업기능요원 배정 현황2015년 뿌리산업 산업기능요원 배정 현황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명, 최고 550명, 평균 152.3명. 전체 흐름은 감소(-65.7%).0137.5275412.5550주조: 35명주조금형: 63명금형소성가공: 95명소성가공용접: 550명용접표면처리: 159명표면처리열처리: 12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별 배정률 (%)
업종별 배정률업종별 배정률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3%, 최고 94.2%, 평균 86.1%. 전체 흐름은 감소(-6.4%).023.647.170.794.2주조: 86.5%주조금형: 94.2%금형소성가공: 75.3%소성가공용접: 89.8%용접표면처리: 90%표면처리열처리: 81%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산업기능요원 (명)
기업규모별 산업기능요원기업규모별 산업기능요원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명, 최고 536명, 평균 158명. 전체 흐름은 감소(-12.5%).01342684025361~9인: 16명1~9인10~19인: 19명10~19인20~49인: 246명20~49인50~199인: 536명50~19…200~299인: 117명200~2…300인 이상: 14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배정률 (%)
기업규모별 배정률기업규모별 배정률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9%, 최고 100%, 평균 88.2%. 전체 흐름은 유지(0.0%).02550751001~9인: 100%1~9인10~19인: 67.9%10~19인20~49인: 87.2%20~49인50~199인: 87.8%50~19…200~299인: 86.3%200~2…300인 이상: 100%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요 업종별 산업기능요원 현황 (단위: 명)
업종인원수(명)배정률(%)
주조3586.5
금형6394.2
소성가공9575.3
용접55089.8
표면처리15990.0
열처리128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산업기능요원 현황 (단위: 명)
기업규모인원수(명)배정률(%)
1~9인16100.0
10~19인1967.9
20~49인24687.2
50~199인53687.8
200~299인11786.3
300인 이상14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요약 (단위: 명)
항목수치
사례수430개
인원수2,801명
평균6.52명/사례
배정률38.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산업기능요원이란?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역 의무를 산업체에서 근무함으로써 완수하는 제도입니다. 국방력과 산업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이에요. 뿌리산업처럼 인력이 부족한 분야에 많이 배정됩니다.

2015년 뿌리산업 현황 2015년 뿌리산업 분야에서는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인 인원이 총 2,801명이었습니다. 430개 사업체에 분산되어 있었으며, 평균적으로 한 사업체당 약 6.52명씩 배정되었습니다. 전체 항목 중 38.9%가 복무 인력으로 분류되었으니까요.

그래프로 보면 어느 업종이 가장 많을까? 용접 분야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제공된 주요 업종 데이터를 보면, 용접에 550명(89.8%)이 배정되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어요. 다음으로 표면처리 159명(90.0%), 소성가공 95명(75.3%), 금형 63명, 주조 35명, 열처리 12명 순입니다. 용접이 다른 업종보다 훨씬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기업 규모가 클수록 많이 배정되나? 중소 규모 기업들이 산업기능요원을 가장 많이 활용했습니다. 50~199인 규모에서 536명(87.8%)으로 가장 많은 배정이 이루어졌어요. 다음으로 20~49인 규모 246명(87.2%), 200~299인 규모 117명(86.3%), 10~19인 규모 19명(67.9%) 순입니다. 오히려 초소형(1~9인)과 대형(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각각 16명, 14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는 특정 규모의 중소기업이 뿌리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표를 보면 어떤 특징이 있을까? 주요 통계를 표로 정리하면 업종별로는 용접과 표면처리가 높은 배정률을 유지했으며, 규모별로는 중소 규모(20~299인)에서 85% 이상의 일관된 배정률을 보였습니다. 1~9인 소규모 기업과 300인 이상 대형 기업에서 100%의 배정률을 보인 것은, 이들 기업에 배정된 경우 대부분이 복무 인력이라는 뜻입니다. 극단적인 규모의 기업에서는 배정된 모든 인원이 활동했다는 의미예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같은 전통 제조 분야입니다. 이런 분야들은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지만 일반적인 노동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특히 용접은 고온, 고압 환경에서 작업하므로 꺼리는 근로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산업기능요원이 중요한 인력 공급원이 되었던 거죠. 기업 규모로는 중소기업이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추기 어려워서 인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5년 뿌리산업실태조사 중 산업기능요원 관련 데이터입니다. 업종 분류에 혼재가 있으며(일부는 2자리, 일부는 5자리 코드), 제공된 6개 업종 데이터는 전체 13개 업종 중 주요 업종만 포함한 것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과거 데이터이므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현황을 알고 싶다면 최근의 뿌리산업실태조사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업기능요원이란 무엇인가요?
산업기능요원은 병역 의무를 산업체에서 근무함으로써 완수하는 제도입니다. 국방력과 산업 발전을 함께 추구하는 정책으로, 뿌리산업처럼 인력이 부족한 분야에 많이 배정됩니다.
2015년 뿌리산업에서 산업기능요원은 몇 명이었나요?
2015년 뿌리산업 분야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인 인원은 총 2,801명이었습니다. 430개 사업체에 분산되어 있었으며, 평균적으로 한 사업체당 약 6.52명씩 배정되었습니다.
어느 업종에 가장 많이 배정되었나요?
용접 분야에 550명(89.8%)이 배정되어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표면처리 159명(90.0%), 소성가공 95명(75.3%) 순입니다. 용접이 다른 업종보다 훨씬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어느 규모의 기업이 가장 많이 활용했나요?
50~199인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536명(87.8%)으로 가장 많이 배정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20~299인의 중소 규모 기업들이 산업기능요원을 주로 활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