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최신값17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용접) 1명-5.6%
5년 누적 변화 (소성가공 → 용접) 62명-78.5%
기간 최고·최저
소성가공79명
용접1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2016년 뿌리산업 종사자의 업종별 특징과 기업 규모별 분포 분석 (명)
2015-2016년 뿌리산업 종사자의 업종별 특징과 기업 규모별 분포 분석2015-2016년 뿌리산업 종사자의 업종별 특징과 기업 규모별 분포 분석 값 비교 차트. 소성가공부터 용접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명, 최고 79명, 평균 32.2명. 전체 흐름은 감소(-78.5%).019.839.559.379소성가공: 79명소성가공열처리: 28명열처리주조: 27명주조금형: 24명금형표면처리: 18명표면처리용접: 17명용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종사자 수 (명)
기업 규모별 종사자 수기업 규모별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50~1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명, 최고 75명, 평균 32.7명. 전체 흐름은 감소(-90.7%).018.837.556.3751~9인: 75명1~9인300인 이상: 58명300인 …200~299인: 27명200~2…10~19인: 15명10~19인20~49인: 14명20~49인50~199인: 7명50~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비율 (%)
업종별 비율업종별 비율 값 비교 차트. 열처리부터 표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6%, 평균 0.7%. 전체 흐름은 감소(-93.8%).00.40.81.21.6열처리: 1.6%열처리소성가공: 1%소성가공주조: 0.9%주조금형: 0.5%금형용접: 0.2%용접표면처리: 0.1%표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비율 (%)
기업 규모별 비율기업 규모별 비율 값 비교 차트. 300인 이상부터 50~1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1%, 평균 1.0%. 전체 흐름은 감소(-100.0%).00.81.62.33.1300인 이상: 3.1%300인 …1~9인: 1.5%1~9인200~299인: 1.3%200~2…10~19인: 0.2%10~19인20~49인: 0.1%20~49인50~199인: 0%50~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종사자 수 및 비율 (단위: 명)
업종종사자수(명)비율(%)
소성가공791.0
열처리281.6
주조270.9
금형240.5
표면처리180.1
용접17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 규모별 종사자 수 및 비율 (단위: 명)
기업 규모종사자수(명)비율(%)
1~9인751.5
10~19인150.2
20~49인140.1
50~199인70.0
200~299인271.3
300인 이상58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같은 기초 가공 산업을 말합니다. 이런 산업은 자동차, 기계, 전자제품 같은 큰 산업의 ‘뿌리’ 역할을 합니다. 작은 부품들을 정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기술 집약적인 산업이지요.

2016년 한국의 뿌리산업 종사자는 약 53만 5천 명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어떤 업종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여러 가공 기술 분야가 있으며 각각 다른 역할을 합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종사하는 업종은 소성가공입니다. 소성가공은 금속을 열로 데워 원하는 모양으로 구부리거나 눌러서 부품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다음으로 열처리, 주조 순입니다. 각 업종마다 필요한 기술과 장비가 다르기 때문에 전문화되어 있습니다. 주조는 녹인 금속을 틀에 부어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금형은 정확한 틀을 만드는 기술로 현대 제조업의 기초가 됩니다. 용접은 여러 부품을 이어 붙이는 기술이고, 표면처리는 만든 부품의 표면을 다듬거나 보호하는 작업입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어떨까요? 뿌리산업은 주로 중소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명의 아주 작은 사업장이 가장 많으며, 10~49명 규모의 소규모 기업도 함께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30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도 58명으로 일정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뿌리산업 내에서도 기업 규모의 편차가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뿌리산업은 한국의 제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기계와 전자제품에는 뿌리산업에서 만든 부품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뿌리산업의 기술 수준은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최근 뿌리산업은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임금 국가들과의 경쟁, 인력 부족, 기술 투자 부족 등이 주요 과제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첨단 기술과 자동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 정책과 산업계의 혁신이 뿌리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한국의 뿌리산업 실태조사(DT_110534N_990)에서 수집되었습니다. 2015년과 2016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으며, 특히 2016년의 최신 자료를 중심으로 제시했습니다. 표의 비율 기준과 통계 수집 방식에 대해서는 통계청 공식 자료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또한 본 데이터는 전체 뿌리산업의 일부 업종과 기업 규모별 세부 항목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의 수치들을 합산하더라도 전체 53만 5천 명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원본 자료의 구조상 특성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 뭔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같은 기초 가공 업종들을 말합니다. 자동차나 기계 같은 큰 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필요로 하는 부품들을 정확하게 만드는 산업입니다. 쉽게 말해, 다른 산업들이 의존하는 '뿌리' 역할을 하는 산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6년 뿌리산업 종사자는 몇 명인가요?
2016년 한국의 뿌리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약 53만 5천 명입니다. 이들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등 다양한 업종에 분산되어 있으며, 소규모부터 대규모 기업까지 다양한 크기의 회사에서 일합니다.
뿌리산업에서 가장 많은 종사자가 있는 업종은 뭔가요?
소성가공 분야가 가장 많습니다. 소성가공은 금속을 열로 데워 원하는 모양으로 구부리거나 눌러 부품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그 다음으로 열처리와 주조가 많은 인원을 차지합니다.
뿌리산업은 주로 어떤 크기의 회사들로 이루어져 있나요?
뿌리산업은 소규모 중소기업 중심입니다. 1~9명의 아주 작은 사업장이 가장 많으며, 중소규모 기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30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도 일정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기업 규모의 다양성이 특징입니다.
이 데이터는 전국 모든 뿌리산업을 포함하나요?
본 데이터는 뿌리산업 실태조사의 일부입니다. 전체 53만 5천 명의 뿌리산업 종사자 중 일부 업종과 기업 규모별 세부 분석 데이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