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최신값20
전년 대비 (양천구 → 구로구) 1명-4.8%
9년 누적 변화 (마포구 → 구로구) 19명-48.7%
기간 최고·최저
마포구39명
구로구2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년 서울시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현황 (명)
2015년 서울시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현황2015년 서울시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현황 값 비교 차트. 마포구부터 구로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명, 최고 39명, 평균 26.8명. 전체 흐름은 감소(-48.7%).09.819.529.339마포구: 39명마포구강서구: 34명강서구영등포구: 30명영등포구중랑구: 27명중랑구성북구: 26명성북구은평구: 26명은평구강북구: 23명강북구용산구: 22명용산구양천구: 21명양천구구로구: 20명구로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년 서울시 전체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수 (명)
2015년 서울시 전체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수2015년 서울시 전체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수 값 비교 차트. 마포구부터 광진구까지의 1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명, 최고 39명, 평균 19.2명. 전체 흐름은 감소(-87.2%).09.819.529.339마포구: 39명마포구강서구: 34명강서구영등포구: 30명영등포구중랑구: 27명중랑구성북구: 26명성북구은평구: 26명은평구강북구: 23명강북구용산구: 22명용산구양천구: 21명양천구구로구: 20명구로구동대문구: 19명동대문구노원구: 14명노원구서대문구: 13명서대문구종로구: 12명종로구도봉구: 11명도봉구금천구: 9명금천구성동구: 8명성동구중구: 6명중구광진구: 5명광진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구의 외국인 주민 수 (명)
상위 5개 구의 외국인 주민 수상위 5개 구의 외국인 주민 수 값 비교 차트. 마포구부터 성북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명, 최고 39명, 평균 31.2명. 전체 흐름은 감소(-33.3%).09.819.529.339마포구: 39명마포구강서구: 34명강서구영등포구: 30명영등포구중랑구: 27명중랑구성북구: 26명성북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5년 서울시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수 (단위: 명)
순위시군구주민 수(명)
1마포구39
2강서구34
3영등포구30
4중랑구27
5성북구26
5은평구26
7강북구23
8용산구22
9양천구21
10구로구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시군구 순위 (단위: 명)
시군구외국인 주민(명)
마포구39
강서구34
영등포구30
중랑구27
성북구26
은평구26
강북구23
용산구22
양천구21
구로구20
동대문구19
노원구14
서대문구13
종로구12
도봉구11
금천구9
성동구8
중구6
광진구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주민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보유자를 의미합니다. 2015년 1월 1일 기준 서울의 시군구별 외국인 주민 분포를 보면 지역별 편차가 뚜렷합니다.

서울에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한 곳은 마포구였습니다. 마포구에는 39명의 외국인이 거주했고, 강서구(34명), 영등포구(30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세 지역에만 전체의 약 30%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표를 보면 상위 10개 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250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마포구와 광진구의 차이는 약 8배에 달합니다. 중구(6명), 광진구(5명) 등 도심 외곽의 일부 지역에는 외국인 주민이 매우 적습니다.

지역별 분포 차이는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직업 기회가 많은 지역에 외국인이 더 많이 거주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이민자들의 정착 선호도, 거주 시설의 가용성, 생활 편의시설의 접근성 등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외국인 주민 현황은 정책 수립과 다문화 정착 지원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더 상세한 외국인 주민 정보(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유형별)는 지방자치단체외국인주민현황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지방자치단체외국인주민현황(KOSIS 테이블 TX_11025_A001, 2006~2015년 1월 1일 기준) 중 2015년 기준 서울의 시군구별 외국인 현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통계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매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데이터는 행정안전부 자료를 토대로 하며, 집계 방식과 정의가 시간에 따라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현황 통계의 특성상 시간 경과에 따른 정책 변화와 통계 정의의 변경을 확인한 후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주민이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주민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보유자를 의미합니다.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에서 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하여 발표합니다.
2015년 서울에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마포구에 39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했습니다. 그 다음은 강서구(34명), 영등포구(30명)입니다.
지역별로 외국인 주민 수에 큰 차이가 있나요?
네,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마포구(39명)는 광진구(5명)의 약 8배 수준입니다. 이는 지역별 교통 접근성, 직업 기회, 생활 편의성 등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이 통계는 언제까지의 데이터를 포함하나요?
이 자료는 2015년 1월 1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더 최신의 외국인 주민 통계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외국인주민현황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