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뿌리산업 사업체 대표자 성별 현황
2016년 뿌리산업 사업체 2만 5천여 개 대표자의 성별 분포 조사. 주조, 금형, 표면처리 등 6개 주요 산업과 6개 규모별 사업체에서 대표자의 성별 구성을 실태 분석.
주조 최신값5.60%
전년 대비 (금형 → 주조)
1.50%+36.6%
5년 누적 변화 (표면처리 → 주조)
5.80%-50.9%
기간 최고·최저
표면처리11.4%
금형4.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 | 비율 |
|---|---|
| 표면처리 | 11.4% |
| 열처리 | 8.6% |
| 소성가공 | 7.0% |
| 용접 | 4.5% |
| 금형 | 4.1% |
| 주조 | 5.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비율 |
|---|---|
| 10~19인 | 8.5% |
| 1~9인 | 7.7% |
| 20~49인 | 3.9% |
| 50~199인 | 2.6% |
| 300인 이상 | 2.0% |
| 200~299인 | 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쉽게 말하면 다른 제조업 제품의 부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열처리, 표면처리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우리나라의 모든 제조업 기반을 이루고 있답니다.
- 2016년 조사는 몇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했나요?
- 2만 5천 787개 사업체를 조사했습니다. 이는 뿌리산업 사업체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종합 조사였어요.
- 어떤 산업이 가장 많았나요?
- 표면처리(표면에 코팅이나 도금을 하는 일)가 11.4%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열처리(금속을 달구거나 식혀서 성질을 바꾸는 일) 8.6%, 소성가공(금속을 누르거나 굽혀서 모양을 만드는 일) 7.0% 순이었어요.
- 작은 회사와 큰 회사의 비율 차이가 크나요?
-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종업원 10~19명 규모가 8.5%로 가장 많고, 1~9명이 7.7%입니다. 반면 규모가 커질수록 비율이 크게 줄어들어, 300명 이상은 2.0%에 불과합니다.
- 이 통계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 2016년 자료이므로 현재(2026년)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뿌리산업 내에서도 업종과 규모 구분이 섞여 있어서, 특정 업종 내 규모별 세부 분석은 어려울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자동차, 기계, 전자 등 다양한 제조업의 부품과 금형을 만드는 기초 산업입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의 든든한 기초가 되어주는 산업이에요.
2016년 뿌리산업실태조사는 전국 뿌리산업 사업체 2만 5천 787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통계는 당시 뿌리산업이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표를 보면, 산업별로는 표면처리가 1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표면처리는 금속 제품의 겉면에 도금이나 코팅을 해서 녹슬지 않게 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일이에요. 다음으로는 열처리(8.6%), 소성가공(7.0%), 주조(5.6%), 용접(4.5%), 금형(4.1%) 순서였습니다.
사업체 규모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종업원 10~19명 규모(8.5%)와 1~9명 규모(7.7%)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어요. 이는 뿌리산업이 중소 규모 사업체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종업원 300명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2.0%에 불과했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사업체 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현황은 뿌리산업의 특성을 잘 반영합니다. 다양한 산업분야의 부품과 금형을 맞춤형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소수 대규모 공장보다 많은 중소 사업체가 필요한 산업 구조이기 때문이지요. 각 사업체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 뿌리산업실태조사(2016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16년 자료이므로 현재와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업종과 종사자규모 정보가 함께 수집되어 있지만, 구체적인 교차분석(예: 표면처리 산업 내 규모별 분포)은 이 자료만으로는 제한적입니다. 셋째, 통계 조사 시점 이후 신규 창업과 폐업이 있었을 수 있으므로, 현 시점의 정확한 사업체 현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