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최신값158
전년 대비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65명-29.1%
8년 누적 변화 (중국 → 싱가포르) 5,862명-97.4%
기간 최고·최저
중국6,020명
싱가포르158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한국 여행을 온 외국인의 거주국별 방문지 현황 (명)
2016년 한국 여행을 온 외국인의 거주국별 방문지 현황2016년 한국 여행을 온 외국인의 거주국별 방문지 현황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싱가포르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8명, 최고 6,020명, 평균 1244.4명. 전체 흐름은 감소(-97.4%).01505301045156020중국: 6,020명중국일본: 1,763명일본기타: 944명기타대만: 639명대만미국: 630명미국홍콩: 499명홍콩태국: 324명태국말레이시아: 223명말레이시아싱가포르: 158명싱가포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방문객 분포 (명)
지역별 방문객 분포지역별 방문객 분포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기타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명, 최고 78명, 평균 15.6명. 전체 흐름은 감소(-99.6%).019.53958.578서울: 78명서울제주: 20.2명제주경기: 13.1명경기경상: 12.5명경상강원: 6.4명강원충청: 2.5명충청전라: 2.2명전라인천: 5명인천기타: 0.3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 (명)
경기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경기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대만부터 호주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명, 최고 33.5명, 평균 21.8명. 전체 흐름은 감소(-49.2%).08.416.825.133.5대만: 30.5명대만인도: 33.5명인도싱가포르: 21.9명싱가포르말레이시아: 22.7명말레이시아미국: 23.5명미국캐나다: 18.9명캐나다영국: 19.9명영국독일: 20.2명독일프랑스: 11.1명프랑스호주: 15.5명호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상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 (명)
경상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경상 지역 방문 외국인의 거주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인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3명, 최고 30명, 평균 24.5명. 전체 흐름은 증가(16.7%).07.51522.530일본: 20.3명일본호주: 22.4명호주미국: 24.7명미국캐나다: 26.4명캐나다영국: 23.6명영국독일: 23.5명독일프랑스: 30명프랑스러시아: 28.8명러시아말레이시아: 21.5명말레이시아인도: 23.7명인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거주국별 한국 여행 방문객 현황 (단위: 명)
거주국방문객
전체12,003명
중국6,020명
일본1,763명
기타944명
대만639명
미국630명
홍콩499명
태국324명
말레이시아223명
싱가포르158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한국 방문 외국인 현황 (단위: 명)
지역방문객
서울78명
제주20.2명
경기13.1명
경상12.5명
강원6.4명
인천5명
충청2.5명
전라2.2명
기타0.3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16년 외래관광객조사의 결과

2016년 한국을 여행한 외국인의 방문 패턴을 보려면 거주국별 분포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조사 대상 12,003명의 외국인 관광객은 아시아 지역 거주자가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중국(6,020명, 50.1%), 일본(1,763명, 14.7%)에서 온 관광객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해서 한국 관광의 주요 축을 이루었습니다.

거주국별 방문객 분포

표를 보면 중국 다음으로는 기타 국가(944명), 대만(639명), 미국(630명) 순서로 외국인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흥미롭게도 동남아시아 국가들(태국 324명, 말레이시아 223명, 싱가포르 158명)에서도 지속적인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거주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이 가장 주요한 관광객 출처였습니다. 아시아 거주 외국인이 10명 중 8명 이상이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지리적 근접성과 항공 연결성, 그리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지역별 인기도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방문지를 보면 서울이 압도적으로 앞서갑니다. 서울이 78명으로 가장 많은 외국인을 방문했고, 다음으로 제주(20.2명), 경기(13.1명)가 인기 있었습니다. 서울의 높은 순위는 국제 공항과 교통 인프라, 그리고 문화·쇼핑 시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제주는 관광지로서의 특성상 두 번째로 많은 외국인이 방문했습니다. 해양 관광과 자연경관을 찾는 외국인들이 제주를 선호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강원과 충청 같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외국인 방문객이 적었으나, 이는 국제 관광 인프라 부족보다는 접근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

거주국별 선호 방문지의 차이

거주국에 따라 한국 내 선호 지역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경기 지역의 경우 인도(33.5), 대만(30.5) 거주 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방문했습니다. 경상 지역은 프랑스(30), 러시아(28.8), 캐나다(26.4) 거주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각 국가별 여행 관심사, 여행 정보 소싱, 그리고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내 관계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원 지역은 거주국별로 더욱 편차가 컸습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거주자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강원을 방문했으며, 중국 거주자들은 강원 방문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았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실제 여행 거리, 여행 계획의 다양성, 그리고 국가별 관광 정보 접근성의 차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외래관광객조사에 기반합니다. 조사 대상(12,003명)이 2016년의 모든 한국 방문 외국인을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계절별·월별 변동성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및 거주국별 분포는 조사 샘플의 구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연도별 비교를 통해 방문 패턴의 추세를 파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16년 한국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몇 명인가요?
2016년 한국 여행 조사 대상이 된 외국인은 총 12,003명이었습니다. 이들은 거주국별, 방문지역별로 다양하게 분포했습니다.
한국 여행 외국인 중 가장 많은 거주국은 어디인가요?
중국이 6,020명(50.1%)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1,763명(14.7%)으로 두 번째, 기타 국가들이 따랐습니다. 아시아 지역 거주자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방문 외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이 78명으로 가장 인기 있었고, 제주(20.2명), 경기(13.1명), 경상(12.5명) 순서로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거주국에 따라 선호하는 방문지가 다른가요?
네,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대만 거주 외국인은 경기 지역(30.5)을 선호했고, 일본 거주 외국인은 경상 지역(20.3)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