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0.20%
전년 대비 (직장동료 → 기타) 11.9%-98.3%
3년 누적 변화 (가족, 친지 → 기타) 44.9%-99.6%
기간 최고·최저
친구, 연인45.2%
기타0.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동반자 유형 (%)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동반자 유형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동반자 유형 값 비교 차트. 가족, 친지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45.2%, 평균 25.7%. 전체 흐름은 감소(-99.6%).011.322.633.945.2가족, 친지: 45.1%가족, 친지친구, 연인: 45.2%친구, 연인직장동료: 12.1%직장동료기타: 0.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월별 가족·친지와의 여행 비율 (%)
월별 가족·친지와의 여행 비율월별 가족·친지와의 여행 비율 시계열 추이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4%, 최고 52.8%, 평균 45.3%. 전체 흐름은 감소(-6.0%).013.226.439.652.81월: 51.3%1월2월: 45.8%2월3월: 45.5%3월4월: 52.8%4월5월: 38.4%5월6월: 41.8%6월7월: 42.6%7월8월: 50.1%8월9월: 39.8%9월10월: 45.3%10월11월: 41.4%11월12월: 48.2%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친구·연인과의 여행 비율 (%)
월별 친구·연인과의 여행 비율월별 친구·연인과의 여행 비율 시계열 추이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2%, 최고 61.6%, 평균 54.8%. 전체 흐름은 증가(6.4%).015.430.846.261.61월: 48.7%1월2월: 54.2%2월3월: 54.5%3월4월: 47.2%4월5월: 61.6%5월6월: 58.2%6월7월: 57.4%7월8월: 49.9%8월9월: 60.2%9월10월: 54.7%10월11월: 58.6%11월12월: 51.8%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외래관광객 조사 사례수 (명)
월별 외래관광객 조사 사례수월별 외래관광객 조사 사례수 값 비교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4명, 최고 920명, 평균 755.4명. 전체 흐름은 증가(19.0%).02304606909201월: 564명1월2월: 597명2월3월: 751명3월4월: 802명4월5월: 792명5월6월: 782명6월7월: 920명7월8월: 897명8월9월: 781명9월10월: 830명10월11월: 678명11월12월: 671명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6년 동반자 유형별 분포 (단위: %)
동반자 유형비율(%)사례수
가족, 친지45.14,089
친구, 연인45.24,100
직장동료12.11,097
기타0.2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가족·친지와의 여행 비율 (단위: %)
비율(%)
1월51.3
2월45.8
3월45.5
4월52.8
5월38.4
6월41.8
7월42.6
8월50.1
9월39.8
10월45.3
11월41.4
12월48.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을 여행하는 외래관광객은 누구와 함께 떠날까요? 2016년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9,065명 중 가족이나 친지(45.1%)와 친구나 연인(45.2%)이 거의 같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가족·친지와 함께하는 여행이 절반

가족이나 친지와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이 45.1%입니다. 한국은 가족 중심의 문화가 강해서 여행도 가족 단위로 많이 다닙니다. 한국의 연휴 시즌이나 방학 기간에는 이런 현상이 더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여행도 절반 가까움

흥미로운 점은 친구나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도 45.2%로 거의 똑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5월(61.6%)과 9월(60.2%)에는 친구·연인과의 여행이 더 많아집니다. 이 시기는 봄 황금연휴와 가을 하이시즌이라 젊은 관광객들이 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월별로 여행 패턴이 확연히 다름

가족·친지와의 여행 비율은 겨울부터 봄(1월 51.3%, 4월 52.8%)에 높고, 늦봄부터 초가을(5월 38.4%, 9월 39.8%)에 낮습니다. 반대로 이 시기에는 친구·연인과의 여행이 크게 늘어납니다. 계절, 날씨, 연휴 구성이 여행 동반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직장동료와의 여행은 드문 편

직장동료와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은 12.1%로 적습니다. 기타는 0.2%로 거의 없습니다. 외래관광객은 대부분 개인적 휴가나 여유 시간을 이용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한국을 찾습니다.

여름과 가을에 관광객이 집중

월별 조사 사례수를 보면 여름 휴가철인 7월(920명), 8월(897명)이 가장 많고, 10월(830명)도 많습니다. 반면 1월(564명)과 2월(597명)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외래관광객은 자신의 국가 휴가 시즌에 맞춰 한국을 방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한국관광공사의 “외래관광객조사”에서 2016년에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조사 표본은 9,065명이며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을 대표합니다. 다만 조사 시점이 2016년이므로 최근 변화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또한 여행 목적, 출신국가, 체류 기간 등 세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조사 방법과 표본 추출 방식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은 주로 누구와 함께 여행할까요?
가족이나 친지와 함께하는 관광객이 45.1%로 가장 많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하는 관광객도 45.2%로 거의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9명 이상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합니다.
월별로 동반자 유형이 다를까요?
네, 크게 달라집니다. 가족·친지와의 여행은 4월(52.8%)에 가장 높고 5월(38.4%)에 가장 낮습니다. 반대로 친구·연인과의 여행은 5월(61.6%)과 9월(60.2%)에 높습니다. 계절과 연휴에 따라 여행 패턴이 변한다고 봅니다.
외래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달은?
7월(920명)과 8월(897명) 여름 휴가철에 가장 많이 방문합니다. 겨울인 1월(564명)과 2월(597명)에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직장동료와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은 많을까요?
직장동료와 함께하는 관광객은 12.1%로 소수입니다. 외래관광객은 대부분 개인적인 이유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