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최신값2.50
전년 대비 (11월 → 9월) 0.20명-7.4%
11년 누적 변화 (5월 → 9월) 1.40명-35.9%
기간 최고·최저
5월3.90명
9월2.5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평균 동반인원 분석 (명)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평균 동반인원 분석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평균 동반인원 분석 값 비교 차트. 5월부터 9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명, 최고 3.9명, 평균 3.0명. 전체 흐름은 감소(-35.9%).01.01.92.93.95월: 3.9명5월6월: 3.8명6월10월: 3.3명10월7월: 3명7월3월: 2.9명3월12월: 2.9명12월1월: 2.8명1월2월: 2.8명2월8월: 2.8명8월4월: 2.7명4월11월: 2.7명11월9월: 2.5명9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외래관광객의 동반인원 구성 (%)
외래관광객의 동반인원 구성외래관광객의 동반인원 구성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1명이 48.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명 48.8%, 3명 이상 29.4%, 2명 21.8%.1명: 48.8% (48.8%)3명 이상: 29.4% (29.4%)2명: 21.8% (21.8%)1명48.8% 3명 이상29.4% 2명2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평균 동반인원 순위 (명)
월별 평균 동반인원 순위월별 평균 동반인원 순위 값 비교 차트. 5월부터 9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명, 최고 3.9명, 평균 3.0명. 전체 흐름은 감소(-35.9%).01.01.92.93.95월: 3.9명5월6월: 3.8명6월10월: 3.3명10월7월: 3명7월3월: 2.9명3월12월: 2.9명12월1월: 2.8명1월2월: 2.8명2월8월: 2.8명8월4월: 2.7명4월11월: 2.7명11월9월: 2.5명9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월별 평균 동반인원 (단위: 명)
평균 동반인원
1월2.8명
2월2.8명
3월2.9명
4월2.7명
5월3.9명
6월3.8명
7월3.0명
8월2.8명
9월2.5명
10월3.3명
11월2.7명
12월2.9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동반인원 분포 (단위: 명)
구분비율
1명48.8%
2명21.8%
3명 이상29.4%
평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조사 규모 (단위: 명)
항목
표본 수9,065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들은 몇 명 단위로 여행할까요? 2016년 외래관광객조사 결과, 한국을 여행한 외래관광객의 평균 동반인원은 3.0명입니다.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거의 절반입니다

동반인원 구성을 보면 1명으로 여행하는 관광객(혼자 여행)이 48.8%로 절반에 가깝습니다. 10명 중 약 5명이 혼자 한국을 여행한다는 뜻입니다. 2명으로 여행하는 경우는 21.8%, 3명 이상으로 여행하는 경우는 29.4%입니다.

여행 방식이 다양하다는 의미입니다. 친한 친구와 함께 오는 사람도 있고, 가족이나 단체로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의 비율이 가장 크다는 것은 특기할 만합니다. 한국이 개인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목적지라는 뜻입니다.

월별로 보면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별 평균 동반인원을 비교해보면, 5월(3.9명)과 6월(3.8명)이 가장 높습니다. 봄과 초여름이 관광 시즌이라서 가족이나 단체 여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9월이 2.5명으로 가장 낮습니다. 여름 휴가철이 지난 시점이라 개인 또는 소규모 여행이 많아집니다. 4월(2.7명)과 11월(2.7명)도 낮은 편입니다.

높은 달(5월 3.9명, 6월 3.8명, 10월 3.3명)과 낮은 달(9월 2.5명, 4월·11월 2.7명)의 차이는 최대 1.4명으로, 계절에 따라 여행 그룹의 크기가 상당히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봄과 초여름에 동반인원이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단체 여행이 증가하고, 학교 봄 방학이나 기업 여행이 많아집니다. 5월과 6월은 한국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반면 9월이 낮은 이유는 여름 휴가를 다녀온 후 여행이 줄어들고, 직장이나 학교의 일정이 바빠지기 때문입니다. 9월~10월은 추석 연휴를 제외하면 여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패턴은 한국의 주요 휴가철과 계절 특성을 반영합니다. 관광업계는 이를 고려해 계절별로 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실시한 ‘외래관광객조사’의 2016년 데이터입니다. 표본 규모는 9,065명입니다.

2016년 데이터이므로 최근의 관광 패턴 변화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국가별, 연령대별, 여행 목적별로 동반인원이 다를 수 있으므로, 더 자세한 분석을 원하면 원본 통계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래관광객이란 누구인가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말합니다. 이 통계는 한국을 여행한 관광객들이 몇 명씩 여행하는지를 조사한 데이터입니다.
동반인원이 가장 많은 달은 언제인가요?
5월이 3.9명으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은 6월(3.8명), 10월(3.3명)입니다. 반대로 9월이 2.5명으로 가장 낮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외래관광객이 정말 많나요?
네, 1명으로 여행하는 관광객이 48.8%로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10명 중 약 5명이 혼자 한국을 여행합니다.
평균 동반인원 3.0명이 높은 건가요?
여행 그룹의 평균 크기가 3명 정도라는 뜻입니다.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많지만, 2~3명의 작은 그룹이나 3명 이상의 가족·단체 여행도 적지 않아서 평균이 3명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