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국 16개 지역개발기금의 순이익 현황: 경기 343억 원 최고
전국 16개 지역개발기금의 2016년 재무성과를 보여주는 통계. 경기지역개발기금이 343억 원의 순이익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경북 123억 원, 광주 104억 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경남 지역개발기금은 15억 원 손실, 세종은 0.7억 원 손실을 기록하는 등 지역별로 큰 격차를 보였다.
세종 최신값-0.65원
전년 대비 (경남 → 세종)
14.4원+95.7%
16년 누적 변화 (경기 → 세종)
343.9원-100.2%
기간 최고·최저
경기343.2원
경남-15.1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순이익 |
|---|---|---|
| 1위 | 경기 | 343억 원 |
| 2위 | 경북 | 123억 원 |
| 3위 | 충북 | 110억 원 |
| 4위 | 광주 | 104억 원 |
| 5위 | 강원 | 92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순이익 | 상태 |
|---|---|---|
| 경남 | -15억 원 | 손실 |
| 세종 | -0.7억 원 | 손실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순이익(원) |
|---|---|
| 경기 | 34,324,505,430 |
| 경북 | 12,300,658,051 |
| 충북 | 11,051,662,289 |
| 광주 | 10,420,565,702 |
| 강원 | 9,223,374,951 |
| 울산 | 8,718,496,143 |
| 전북 | 8,433,954,309 |
| 인천 | 7,857,627,592 |
| 전남 | 7,758,017,192 |
| 부산 | 7,191,699,185 |
| 충남 | 5,989,486,836 |
| 대구 | 4,981,837,725 |
| 대전 | 3,853,584,350 |
| 창원 | 1,633,567,310 |
| 서울 | 464,239,116 |
| 경남 | -1,505,766,202 |
| 세종 | -65,670,28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역개발기금이란 뭔가요?
- 지역개발기금은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만든 기금이에요. 도시 개발, 기반 시설 건설 같은 사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국가와 지역 정부가 함께 만들어 운영하는 금융 기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순이익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순이익 = 수익 - 비용입니다. 수익의 주요원은 빌려준 돈의 이자(융자금이자수익)예요. 비용은 기금을 관리하는 데 드는 인건비와 운영비(기금관리비)죠. 수익이 비용보다 크면 흑자, 작으면 적자가 됩니다.
- 왜 경기 기금의 순이익이 가장 높을까요?
-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고 경제 규모가 가장 크거든요. 그래서 더 많은 개발 사업이 있고, 빌려주는 돈도 많아요. 이자 수익도 자연스럽게 더 크게 들어옵니다.
- 경남과 세종은 왜 손실을 봤을까요?
- 기금의 규모가 작거나 관리 비용이 수익보다 클 수 있어요. 세종은 최근에 만들어진 행정도시라 아직 기금 규모가 작습니다. 경남도 같은 이유로 2016년에 이자 수익보다 관리 비용이 더 많이 들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지역개발기금은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만든 기금이에요. 쉽게 말하면 지역의 개발 사업에 자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금융 기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6년 데이터를 보면 지역별로 순이익(이익과 손실)의 격차가 매우 커서 흥미롭습니다.
지역개발기금은 어떻게 운영될까?
각 지역의 지역개발기금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어요. 먼저 서울, 부산, 대구처럼 큰 도시부터 작은 지역까지 총 16개의 기금이 있습니다. 세종시는 최근에 신설되어 아직도 규모가 작아요.
지역개발기금의 수익은 어디서 나올까요? 기금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빌려준 돈의 이자가 가장 큰 수익원이에요. 이를 “융자금이자수익”이라고 부릅니다. 반면 비용은 기금을 관리하는 데 드는 인건비, 사무실 운영비 같은 것들이죠. 이를 “기금관리비”라고 합니다. 결국 수익에서 비용을 빼면 순이익(또는 손실)이 나오는 거예요.
2016년 지역별 순이익은 얼마나 될까?
그래프를 보면 경기 지역개발기금이 343억 원으로 압도적 1위예요. 경북이 123억 원, 충북이 110억 원으로 뒤를 이으니까 지역별로 정말 큰 격차가 있어요.
상위권과 최하위권을 비교하면 더 충격적입니다. 경기는 343억 원인데 서울은 단 4.6억 원이에요. 약 70배 차이네요. 이건 서울의 기금 운영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기금의 규모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경기도는 인구도 많고 개발 사업도 많으니까요.
더 놀라운 건 경남과 세종은 오히려 손실을 봤다는 거예요. 경남은 15억 원의 손실, 세종은 0.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어요. 이렇게 되려면 이자 수익보다 관리 비용이 더 많았거나, 빌려준 돈이 제때 돌아오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지역별로 순이익 격차가 이렇게 클까?
기금이 벌 수 있는 이익은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돼요.
첫째는 기금의 규모예요. 경기도는 인구가 1,300만 명 이상이고 경제 규모도 가장 커요. 그래서 지역개발기금의 규모도 크고, 빌려주는 돈도 훨씬 많습니다. 반면 세종시는 최근에 새로 만든 행정도시라 아직도 경제 규모가 작아요.
둘째는 빌려주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가 다르다는 거예요. 큰 규모 개발 사업이 많은 지역은 이자 수익도 더 많이 들어오게 돼요. 작은 사업만 있으면 이자 수익도 적어요.
셋째는 기금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빌려준 돈을 제때 회수하지 못하거나 관리 비용이 높으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기금 규모가 작은데 관리 비용이 크면 적자가 되기 쉬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6년 지방공기업 결산 및 경영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단 1년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추세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 해 운영 결과만으로 지역 기금의 성과를 판단하기는 제한이 있어요.
또한 데이터 중에 28%가 미공표 상태예요. 이는 일부 지역이나 항목에서 자료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비교를 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행정구역 코드가 섞여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광역시 기준, 일부는 기초 지역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