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국적별로는 일본·중국 양강
2017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만 명(정확히 179,511명)이었습니다. 국적별로는 일본이 36,484명(약 20%)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27,103명(약 15%)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0개 국가 이상에서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캐나다 최신값3,006명
전년 대비 (싱가포르 → 캐나다)
1,243명-29.3%
11년 누적 변화 (일본 → 캐나다)
3.3만명-91.8%
기간 최고·최저
기타4.4만명
캐나다3,00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국가/지역 | 관광객(명) | 비율 |
|---|---|---|
| 일본 | 36,484 | 20.3% |
| 중국 | 27,103 | 15.1% |
| 미국 | 13,855 | 7.7% |
| 대만 | 13,846 | 7.7% |
| 말레이시아 | 7,445 | 4.1% |
| 홍콩 | 7,306 | 4.1% |
| 재외동포 | 5,878 | 3.3% |
| 태국 | 5,171 | 2.9% |
| 러시아 | 5,133 | 2.9% |
| 싱가포르 | 4,249 | 2.4% |
| 캐나다 | 3,006 | 1.7% |
| 오스트레일리아 | 2,359 | 1.3% |
| 영국 | 1,863 | 1.0% |
| 프랑스 | 1,303 | 0.7% |
| 독일 | 954 | 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몇 명이었나요?
- 2017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만 명(정확히 179,511명)이었습니다.
- 어느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부산을 방문했나요?
- 2017년 기준 일본(36,484명)에서 가장 많이 방문했으며, 그 다음이 중국(27,103명)이었습니다. 이 두 나라에서만 약 35%의 방문객이 집중되었습니다.
- 아시아 외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했나요?
- 예, 미국(13,855명), 캐나다(3,006명), 러시아(5,133명), 영국(1,863명), 프랑스(1,303명) 등 유럽과 북미, 오세아니아에서도 상당수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 부산 외국인 관광객은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 1995년부터 2017년까지 23년간의 통계가 있으며, 약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방문객이 있어 부산이 국제적 관광지임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 외국인 관광객은 부산을 방문한 해외 거주자 중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사람들의 수를 나타냅니다. 2017년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만 명(정확히 179,511명)이었으며, 국적별로는 일본과 중국 방문객이 절반에 가까운 규모를 차지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가장 많이 왔을까요?
2017년 부산 외국인 관광객을 국적별로 살펴보면 특징이 분명합니다. 일본에서 온 관광객이 36,484명으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며 가장 큽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 뒤를 중국이 27,103명(약 15%)으로 따라갔습니다. 경제 성장과 해외 여행 수요 증가로 부산 방문객도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통으로 ‘기타’ 분류에 43,556명이 있는데, 이는 상위 15개 국가·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국가에서의 방문객을 합친 것입니다.
미국과 대만에서도 각각 13,855명, 13,846명으로 꽤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말레이시아(7,445명), 홍콩(7,306명), 태국(5,171명), 러시아(5,133명) 등 아시아, 유럽, 미주 전역에서 방문객이 있었으며, 해외 거주 한국인인 재외동포도 5,878명으로 상당한 규모를 차지했습니다.
부산 외국인 관광객의 특징은?
부산 외국인 관광객은 근거리 국가(일본, 중국) 중심이면서도 글로벌한 다양성을 갖고 있습니다. 표를 보면 상위 5개 국가·지역(일본, 중국,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에서만 약 66%의 방문객이 집중되어 있지만, 140개 이상의 국가·지역에서 방문객이 있다는 점에서 부산이 국제적 관광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중화권 관광객이 합쳐지면 약 65,000명 규모로, 일본 다음으로 가장 큰 관광객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산이 동아시아 해상 교통의 중심지이자 쇼핑, 음식 문화의 인기 관광지임을 반영합니다.
아시아 외 지역도 중요합니다. 미국(13,855명), 캐나다(3,006명), 영국(1,863명), 프랑스(1,303명), 독일(954명) 등에서도 꾸준한 방문객이 있었으며, 러시아(5,133명)도 상당한 규모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부산이 한류 콘텐츠(음악, 드라마)와 음식 문화, 해변 관광 등으로 전 세계적 인지도를 갖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부산 관광의 경제적 의미는?
부산을 방문하는 약 18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은 부산 지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 관광객은 숙박, 음식, 쇼핑,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지출을 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관광업 발전의 핵심입니다.
특히 일본, 중국 등 지리적으로 가까운 국가의 관광객이 자주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은 부산의 경쟁력입니다.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고, 항공료가 저렴하며,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류 영향으로 한국 음식, 해산물, 쇼핑 문화, K-드라마 촬영지 투어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부산 외국인 관광객 통계는 1995년부터 2017년까지만 공식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8년 이후의 변화를 이 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난 23년간의 통계를 통해 부산이 꾸준히 국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구축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국가에서의 관광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국가별 방문객 증감은 그 나라의 경제 상황, 환율 변동, 비자 정책, 한국과의 외교 관계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과 중국의 경제가 호황이면 해외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환율이 유리하면 한국 방문이 더 저렴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지자체 기본통계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 관광 통계입니다. 1995년부터 2017년까지 23년간의 시계열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나, 국적별 세부 분류는 2017년 기준으로만 제공됩니다. 따라서 과거 연도의 국적별 추이를 파악하거나 최근 연도(2018년 이후)의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기타’ 분류에 약 49%의 관광객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세부 국가별 규모를 정확히 파악할 때 이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월별 변동성이나 연령, 체류 기간 등 세부 정보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