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최신값1,045
전년 대비 (11월 → 3월) 89건-7.8%
8년 누적 변화 (9월 → 3월) 611건-36.9%
기간 최고·최저
9월1,656건
3월1,045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7년 월별 자전거 교통사고 현황 - 발생 14,063건, 사망 265명 (건)
2017년 월별 자전거 교통사고 현황 - 발생 14,063건, 사망 265명2017년 월별 자전거 교통사고 현황 - 발생 14,063건, 사망 265명 값 비교 차트. 9월부터 3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45건, 최고 1,656건, 평균 1353.3건. 전체 흐름은 감소(-36.9%).0414828124216569월: 1,656건9월6월: 1,566건6월5월: 1,509건5월8월: 1,380건8월10월: 1,374건10월7월: 1,276건7월4월: 1,240건4월11월: 1,134건11월3월: 1,045건3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7년 계절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분포 (건)
2017년 계절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분포2017년 계절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분포 값 비교 차트. 봄(3-5월)부터 겨울(12-2월)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83건, 최고 4,222건, 평균 3515.8건. 전체 흐름은 감소(-50.4%).01055.521113166.54222봄(3-5월): 3,794건봄(3-5…여름(6-8월): 4,222건여름(6-…가을(9-11월): 4,164건가을(9-…겨울(12-2월): 1,883건겨울(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7년 월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건수 (단위: 건)
발생건수(건)
연간 합계14,063
9월1,656
6월1,566
5월1,509
8월1,380
10월1,374
7월1,276
4월1,240
11월1,134
3월1,04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7년 자전거 교통사고 피해 현황 (단위: 건)
항목수치
발생건수14,063건
사망자수265명
부상자수14,433명
치사율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전거 교통사고는 자전거 운행 중 발생하는 모든 교통사고를 말합니다. 2017년 한국에서는 자전거 교통사고가 14,063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65명이 사망하고 14,433명이 부상했습니다.

월별로 보는 자전거 사고의 패턴

월별로 분석하면 자전거 교통사고에는 뚜렷한 계절 패턴이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보듯이 9월이 1,656건으로 가장 많은 달입니다. 그 뒤를 6월(1,566건), 5월(1,509건), 8월(1,380건)이 잇습니다. 모두 따뜻한 계절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11월(1,134건)과 3월(1,045건)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전체 14,063건을 계절별로 나누면 더 명확한 패턴이 보입니다. 여름(6-8월)에는 4,22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이 가을(9-11월) 4,164건, 봄(3-5월) 3,794건 순입니다. 겨울(12-2월)은 1,883건으로 전체의 약 13%에 불과합니다. 월평균 1,172건 기준으로 보면, 여름은 평균보다 약 48% 높고, 겨울은 약 70% 낮습니다.

사망자와 부상자 현황

2017년 자전거 교통사고로 인한 총 부상자는 14,433명입니다. 이는 발생건수 14,063건과 거의 비슷한 수치로, 대부분의 사고에서 평균 1명 정도가 부상을 입는다는 뜻입니다. 일부 사고는 여러 명의 피해자를 낳기도 하고, 일부는 재산 피해만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망자는 265명입니다. 이를 통해 계산한 치사율은 1.9%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전거 사고 약 53건마다 1명이 사망하는 수준입니다. 전체 부상자 14,433명 중에서는 약 1.8%가 사망한 셈입니다. 이는 자동차 교통사고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이지만, 자전거 탑승자가 자동차 탑승자보다 안전 장비가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 여름과 가을에 사고가 많을까?

자전거 교통사고가 따뜻한 계절에 집중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기온이 따뜻해지면 자전거 이용 인구가 크게 증가합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드물지만, 봄부터 가을까지는 활발한 이용이 이루어집니다. 둘째, 자동차와 자전거 통행량이 모두 많아지면서 자동차-자전거 접촉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셋째, 여름의 강한 햇빛과 늦가을의 저각 햇빛은 자동차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겨울에 사고가 적은 이유는 자전거 이용 자체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겨울에 발생하는 사고는 빙판길이나 눈길 같은 악천후 조건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 겨울 사고의 치사율은 따뜻한 계절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 자료에는 월별 사망 수치가 따로 제공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경찰청에서 집계한 공식 교통사고 통계입니다. 다만 몇 가지 중요한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월별 사망자수와 부상자수의 세부 분포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느 달에 사망 위험이 높은지, 부상의 정도가 심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총합과 발생건수만 있기 때문에 계절별 위험도를 정확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이 자료는 2016-2017년만 제공되어 최근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자전거 교통사고 현황과 추세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근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셋째, 통계에는 신고되지 않은 경미한 사고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와 달리 자전거 사고는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으면 집계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사고는 이 수치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전거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달은 언제인가요?
2017년 9월에 1,65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월평균 1,172건보다 약 41% 높은 수치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기온이 적당하고 이용 인구가 많아지면서 사고가 집중됩니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위험은 어느 정도인가요?
2017년 자전거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1.9%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전거 사고 약 53건마다 1명이 사망하는 수준입니다. 발생건수 14,063건당 사망자 265명이 발생했습니다.
자전거 사고가 가장 적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겨울철(12월, 1월, 2월)에 자전거 사고가 가장 적습니다. 11월 1,134건, 3월 1,045건이 비교적 적은 이유는 추운 날씨로 자전거 이용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