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2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066대-3.2%
11년 누적 변화 (2013 → 2024) 1.7만대+115.4%
기간 최고·최저
20213.5만대
20131.5만대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2024년 국내 방치자전거 수거 현황과 12년 추이 (대)
2024년 국내 방치자전거 수거 현황과 12년 추이2024년 국내 방치자전거 수거 현황과 12년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3부터 2024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986대, 최고 35,211대, 평균 29151.3대. 전체 흐름은 증가(115.4%).08802.817605.526408.3352112013: 14,986대20132014: 16,585대20142015: 23,016대20152016: 27,571대20162017: 33,731대20172018: 32,508대20182019: 34,609대20192020: 34,288대20202021: 35,211대20212022: 31,695대20222023: 33,341대20232024: 32,275대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지역별 방치자전거 수거량 (상위 10개) (대)
2024년 지역별 방치자전거 수거량 (상위 10개)2024년 지역별 방치자전거 수거량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대전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35대, 최고 14,763대, 평균 3,080대. 전체 흐름은 감소(-95.0%).03690.87381.511072.314763서울특별시: 14,763대서울특별시경기도: 7,990대경기도경상남도: 1,399대경상남도부산광역시: 1,204대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1,180대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 931대대구광역시광주광역시: 904대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 904대전북특별자…충청남도: 790대충청남도대전광역시: 735대대전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1년(최고) vs 2024년 비교 (대)
2021년(최고) vs 2024년 비교2021년(최고) vs 2024년 비교 값 비교 차트. 2021년(최고점)부터 2024년(최신)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275대, 최고 35,211대, 평균 33,743대. 전체 흐름은 감소(-8.3%).08802.817605.526408.3352112021년(최고점): 35,211대2021년…2024년(최신): 32,275대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2024년 지역별 방치자전거 수거량 (상위 10개) (단위: 대)
지역수거량(대)전국비중(%)
서울특별시14,76345.7%
경기도7,99024.8%
경상남도1,3994.3%
부산광역시1,2043.7%
인천광역시1,1803.7%
대구광역시9312.9%
광주광역시9042.8%
전북특별자치도9042.8%
충청남도7902.4%
대전광역시735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전국 방치자전거 수거량 (단위: 대)
연도수거량(대)
201314,986
201416,585
201523,016
201627,571
201733,731
201832,508
201934,609
202034,288
202135,211
202231,695
202333,341
202432,2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방치자전거는 도로변이나 골목길, 아파트 단지 앞 등 곳곳에 버려진 채로 오래 방치된 자전거를 말합니다.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로와 자동차 도로의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2024년 한국은 32만 2,750대의 방치자전거를 수거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방치자전거 수거량은 괄목할 만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2013년에는 약 1만 5,000대에 불과했지만, 2024년에는 그 2배 이상인 32만 2,750대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2013년에서 2017년 사이 4년 동안 수거량이 2배 이상 급증했는데, 이는 자전거 이용 인구 증가와 보관 문제의 심화를 보여줍니다. 가장 많이 수거한 해는 2021년으로 35만 2,110대였습니다. 다만 2021년을 정점으로 2022년부터는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방치자전거 수거는 극도로 불균형입니다. 서울은 압도적으로 방치자전거가 많습니다. 2024년 전국 32만 2,750대 중에서 서울이 14만 7,630대를 차지해 전체의 45.7%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수거된 방치자전거 10대 중 거의 5대가 서울에서 나온 셈입니다. 서울은 인구가 많고 자전거 이용이 활발하면서도, 보관소 부족으로 방치 문제가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경기도로 7,990대를 수거했습니다. 서울과 경기를 합치면 22만 7,620대로 전국의 70.5%가 됩니다. 반면 경상남도(1,399대), 부산(1,204대), 인천(1,180대), 대구(931대), 광주(904대) 등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는 수도권의 자전거 이용 및 방치 문제가 얼마나 심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방치자전거가 증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공유자전거 서비스의 활성화입니다. 개인용 자전거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개인 자전거를 버리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늘었어요. 둘째, 자전거 유지비용입니다. 펑크 수리나 청소에 비용이 들기 때문에 낡은 자전거를 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셋째, 도시 개발입니다. 재개발 지역에서는 자전거 보관소가 줄어들면서 불가피하게 방치되기도 합니다.

다행히 2021년 이후 수거량이 줄어드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수거 활동이 강화되어 방치자전거 문제가 개선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 문화 개선, 개인의 책임감 증대, 공유자전거 시스템의 안정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으로 방치자전거 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여러 방안이 필요합니다. 자전거 보관소 확충, 공유자전거 시스템의 강화, 방치 자전거 처리 기준 명확화 등이 있겠지요. 또한 개인이 자신의 자전거를 책임 있게 관리하려는 의식 개선도 중요합니다. 도시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려면 개인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 통계청(KOSIS)의 ‘자전거이용현황 - 방치자전거 수거 현황’을 기반합니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집계하여 보고한 수거량이므로, 실제 방치자전거의 총 개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방치자전거’의 정의와 집계 기준이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지역 간 직접 비교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시도별 데이터는 2024년 최신값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치자전거란 무엇인가요?
방치자전거는 도로변, 골목길, 아파트 단지 앞 등 곳곳에 버려진 채로 오래 놓여 있는 자전거를 말합니다.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교통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방치자전거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24년 기준 서울특별시가 14만 7,630대로 전국 32만 2,750대의 45.7%를 차지합니다. 경기도(7,990대)가 그 뒤를 따르는데, 수도권 두 지역이 전체의 70.5%를 차지할 정도로 불균형이 심합니다.
방치자전거 수거량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유자전거 서비스 확대로 개인 자전거를 버리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또한 자전거 유지비용, 도시 개발로 인한 보관소 부족도 원인입니다. 다행히 2021년 최고점(35만 2,110대)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