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최신값0.80%
전년 대비 (노트북 또는 PC → PMP) 2.80%-77.8%
3년 누적 변화 (휴대폰 → PMP) 79.6%-99.0%
기간 최고·최저
휴대폰80.4%
PMP0.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8년 한국 지상파 DMB 수신장치 이용 분석: 휴대폰 80%, 차량 장착형 24% (%)
2018년 한국 지상파 DMB 수신장치 이용 분석: 휴대폰 80%, 차량 장착형 24%2018년 한국 지상파 DMB 수신장치 이용 분석: 휴대폰 80%, 차량 장착형 24% 값 비교 차트. 휴대폰부터 PMP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80.4%, 평균 27.2%. 전체 흐름은 감소(-99.0%).020.140.260.380.4휴대폰: 80.4%휴대폰차량장착형 수신기: 24.1%차량장착형…노트북 또는 PC: 3.6%노트북 또…PMP: 0.8%PMP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3개 수신장치 이용률 (%)
상위 3개 수신장치 이용률상위 3개 수신장치 이용률 값 비교 차트. 휴대폰부터 노트북 또는 PC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 최고 80.4%, 평균 36.0%. 전체 흐름은 감소(-95.5%).020.140.260.380.4휴대폰: 80.4%휴대폰차량장착형 수신기: 24.1%차량장착형…노트북 또는 PC: 3.6%노트북 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휴대폰 vs 기타 수신장치 (%)
휴대폰 vs 기타 수신장치휴대폰 vs 기타 수신장치 값 비교 차트. 휴대폰부터 차량장착형+PC+PMP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5%, 최고 80.4%, 평균 54.5%. 전체 흐름은 감소(-64.6%).020.140.260.380.4휴대폰: 80.4%휴대폰차량장착형+PC+PMP: 28.5%차량장착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8년 지상파 DMB 수신장치별 이용률 (단위: %)
수신장치이용률
휴대폰80.4%
차량장착형 수신기24.1%
노트북 또는 PC3.6%
PMP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상파 DMB는 휴대폰이나 차량 같은 기기로 움직이면서도 지상파 방송을 받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2018년 통계청 조사에서 한국 국민들이 사용한 DMB 수신장치는 휴대폰(80.4%)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차량장착형 수신기(24.1%)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참고: 한 사람이 여러 기기를 쓸 수 있어 합계가 100%를 넘습니다.)

어떤 기기를 많이 썼을까요?

그래프에서 보면 휴대폰이 80%를 넘게 차지합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방송을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휴대폰으로 뉴스나 드라마를 본 경험이 있으면 그것이 바로 지상파 DMB입니다.

두 번째로는 차량장착형 수신기(24.1%)가 있습니다. 차에 달려 있는 기기로, 운전 중에 라디오처럼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 운전할 때 뉴스나 음악 방송을 보며 가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노트북이나 PC(3.6%), 네 번째는 PMP(0.8%)입니다. PMP는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음악과 영상을 보던 기기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덜 쓰이게 되었네요.

표를 보면 4가지 기기의 이용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왜 휴대폰이 압도적일까요?

2018년은 스마트폰이 이미 한국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어 있던 시기였습니다. 휴대폰 하나로 방송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인터넷도 할 수 있었거든요. 다른 기기를 따로 살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은 어디서나 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버스를 타면서, 학원 가는 길에, 밥 먹으면서 방송을 볼 수 있으니까요. 반면 차량 수신기는 자동차에만 있고, PC나 PMP는 정해진 장소에서만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지금 DMB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2018년 이후 몇 년이 지나면서 한국의 방송 문화는 크게 바뀌었습니다.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지금 10대들은 ‘DMB가 뭐예요?‘라고 물어볼 정도로 DMB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상파 DMB는 2020년 12월에 방송을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고정된 시간에 정해진 프로그램을 보는 ‘방송’의 시대가 끝나고, 언제든 원하는 내용을 보는 ‘스트리밍’의 시대가 온 것이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8년 통계청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DT_012)에서 가져왔습니다. 당시 DMB를 이용 중인 사람들이 어떤 기기를 쓰는지 조사한 결과입니다.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18년 이후 새로운 조사가 없어서 지금 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둘째, 한 사람이 여러 기기를 동시에 사용했을 수 있어서 모든 수치를 합쳐도 100%가 아닙니다. 셋째, 이 조사 이후 DMB가 완전히 중단되었으므로 현재에는 통계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최신 방송 이용 통계를 알고 싶으면 통계청 공식 사이트에서 더 최근 조사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DMB가 뭔가요?
DMB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의 줄임말입니다. 휴대폰이나 차량처럼 움직이는 기기로도 지상파 방송(TV, 라디오)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이에요.
지금 DMB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지상파 DMB는 2020년 12월에 방송을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지금은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방송을 봅니다.
왜 휴대폰으로 가장 많이 봤을까요?
스마트폰 하나로 여러 기기의 기능을 할 수 있었고, 어디서나 방송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기는 특정 장소에서만 써야 했거든요.
PMP가 뭔가요?
PMP는 '개인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의 줄임말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음악과 영상을 보던 휴대용 기기였어요. 지금은 거의 안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