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최신값81.3백만㎡
전년 대비 (2021년 → 2022년) 3.49백만㎡-4.1%
4년 누적 변화 (2018년 → 2022년) 39.5백만㎡+94.5%
기간 최고·최저
2020년85.2백만㎡
2018년41.8백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8-2022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현황 및 지급 실적(가입면적 81억㎡) (백만㎡)
2018-2022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현황 및 지급 실적(가입면적 81억㎡)2018-2022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현황 및 지급 실적(가입면적 81억㎡)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8백만㎡, 최고 85.2백만㎡, 평균 73.9백만㎡. 전체 흐름은 증가(94.5%).021.342.663.985.22018년: 41.8백만㎡2018년2019년: 76.6백만㎡2019년2020년: 85.2백만㎡2020년2021년: 84.8백만㎡2021년2022년: 81.3백만㎡2022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도별 가입농가 추이 (가구)
연도별 가입농가 추이연도별 가입농가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66가구, 최고 6,294가구, 평균 5174.8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103.0%).01573.531474720.562942018년: 2,966가구2018년2019년: 4,549가구2019년2020년: 6,043가구2020년2021년: 6,294가구2021년2022년: 6,022가구2022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보험금 지급건수 (건)
연도별 보험금 지급건수연도별 보험금 지급건수 값 비교 차트.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건, 최고 554건, 평균 206건. 전체 흐름은 감소(-94.9%).0138.5277415.55542018년: 554건2018년2019년: 49건2019년2020년: 2건2020년2021년: 397건2021년2022년: 28건2022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보험금 지급액 (백만원)
연도별 보험금 지급액연도별 보험금 지급액 값 비교 차트.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백만원, 최고 2,125백만원, 평균 815.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6.4%).0531.31062.51593.821252018년: 2,125백만원2018년2019년: 493백만원2019년2020년: 9백만원2020년2021년: 1375.6백만원2021년2022년: 77백만원2022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도별 전국 농작물 재해보험 통계 (단위: 백만㎡)
연도가입농가(가구)가입면적(백만㎡)지급건수(건)지급대상면적(백만㎡)지급액(백만원)
20182,96641.7855422.572,125
20194,54976.59490.17493
20206,04385.1720.029
20216,29484.7739712.041,375.6
20226,02281.28280.147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2년 누적 현황(전국) (단위: 백만㎡)
항목단위
가입농가52,029가구
가입면적281.66백만㎡
지급건수3,309
지급대상면적13.10백만㎡
지급액12,351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사짓는 사람들이 태풍, 가뭄,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입은 손실을 보상받기 위한 보험입니다. 쉽게 말하면, 농사가 망했을 때 일부 손해를 보험사에서 대신 내주는 것이죠. 2022년 한국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규모는 약 81억㎡이고, 5만 2천 농가가 가입했습니다.

가입 현황은 꾸준히 늘었나요?

그래프를 보면 가입 규모가 확실히 늘어났습니다. 2018년에는 약 42억㎡가 보험에 가입했는데, 5년 뒤인 2022년에는 81억㎡가 가입했습니다. 거의 2배가 된 것이죠. 가입한 농가의 수도 2018년 2,966가구에서 2022년 6,022가구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농민들이 점차 자연재해에 대비하려는 의식이 늘어났다는 뜻입니다.

보험금 지급은 일정한가요?

보험금 지급은 매해 들쭉날쭉합니다. 그해 재해가 얼마나 많이 발생했는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2018년에는 554건의 보험금을 지급했으나, 이듬해 2019년에는 49건으로 90% 이상 떨어졌습니다. 2020년에는 고작 2건만 지급되었습니다. 이는 그 두 해에 보험 대상이 되는 재해가 거의 없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2021년에는 397건으로 다시 늘어났는데, 그해 자연재해가 많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왜 일부 지역·작물 데이터가 없나요?

전체 자료 중 약 40%는 특정 지역이나 작물에서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에서 어떤 작물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거의 없으면, 통계청은 소수 통계를 보호하기 위해 그 숫자를 발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도별 세부 가입 현황을 분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표 DT_110032_A003)의 「가뭄정보통계-농작물 재해보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급 건수, 지급 대상 면적, 지급액은 연도별 재해 발생 현황에 크게 의존합니다. 특정 연도에 값이 급격히 변동하는 것은 비정상이 아니라, 실제 재해 발생 패턴을 반영한 것입니다. 약 40%의 행정구역·작물 조합에서는 통계가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시도별 또는 작물별 상세 분석에는 제약이 있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 연도만 데이터가 있어, 장기 추이 분석은 제한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작물 재해보험이란 무엇인가요?
농사짓는 사람들이 태풍, 가뭄,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입은 손실을 보상받기 위한 보험입니다. 쉽게 말하면, 농사가 망했을 때 일부 손해를 보험사에서 대신 내주는 것이죠.
보험금 지급이 해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보험금 지급은 그해 자연재해 발생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2018년에는 554건을 지급했지만, 재해가 적었던 2020년에는 2건만 지급되었습니다. 이는 보험의 특성상 정상입니다.
가입 규모가 계속 늘고 있나요?
네, 가입 면적과 농가 수가 모두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약 42억㎡, 약 3천 농가에서 2022년 81억㎡, 6천 농가로 증가했습니다. 농민들의 재해 대비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지역별·작물별 상세 데이터가 없나요?
전체 자료의 약 40%는 특정 지역이나 작물에서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가입 규모가 매우 작은 경우 통계청이 소수 통계 보호를 위해 발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