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산광역시 적십자 모금 및 구호 활동 현황
2019년 부산광역시의 적십자 모금 및 구호, 사회복지 서비스 실적에 참여한 인원은 61,205명입니다. 강서구(8,439명)와 부산진구(6,847명)에서 가장 활발했으며, 16개 구군 전역에서 나눔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중구 최신값1,063명
전년 대비 (기장군 → 중구)
747명-41.3%
15년 누적 변화 (강서구 → 중구)
7,376명-87.4%
기간 최고·최저
강서구8,439명
중구1,063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 | 인원(명) |
|---|---|
| 강서구 | 8,439 |
| 부산진구 | 6,847 |
| 금정구 | 6,528 |
| 북구 | 5,298 |
| 연제구 | 4,699 |
| 동구 | 4,271 |
| 수영구 | 3,486 |
| 남구 | 3,408 |
| 해운대구 | 3,227 |
| 서구 | 2,941 |
| 동래구 | 2,530 |
| 사상구 | 2,502 |
| 사하구 | 2,150 |
| 영도구 | 2,006 |
| 기장군 | 1,810 |
| 중구 | 1,06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적십자 모금 및 구호가 뭔가요?
- 재난이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모은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이에요.
- 2019년 부산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구는 어디인가요?
- 강서구에서 8,439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적십자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 다음은 부산진구(6,847명)와 금정구(6,528명)입니다.
- 왜 부산 전체 인원보다 구별 합계가 다른가요?
- 적십자는 모금액, 구호 대상, 서비스 종류에 따라 참여 인원을 다르게 집계합니다. 구별로 제시된 자료는 특정 항목의 참여 현황을 나타낸 것입니다.
자세한 해설
적십자 모금 및 구호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하고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2019년 부산광역시에서는 이러한 활동에 61,205명이 참여했습니다.
어느 구에서 가장 활발했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강서구가 8,439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적십자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진구(6,847명)와 금정구(6,528명)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어요. 반면 중구(1,063명)와 기장군(1,810명)은 상대적으로 참여 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전체 구군이 모두 참여했나요?
네, 부산의 16개 구군 모두에서 적십자 모금 및 구호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큰 구(강서구, 부산진구 등)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작은 구(중구, 기장군 등)에서도 꾸준히 활동이 계속되었습니다. 이것은 나눔과 상부상조의 정신이 부산 전역에 퍼져 있다는 뜻입니다.
1995년부터 2019년까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통계는 1995년부터 2019년까지 25년 동안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장기간 동안 적십자가 얼마나 활동했는지, 참여 인원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매년 수천 명의 부산 시민들이 나눔에 동참해 온 것이죠.
모금액과 참여 인원은 다를 수 있어요
적십자 활동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모금액 규모, 도움을 받는 대상자, 서비스 종류에 따라 참여 인원을 다르게 집계하는데요. 그래서 같은 해라도 지표마다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인원 기준으로 어느 구에서 활발했는지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9년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적십자 모금액 및 구호, 사회복지 서비스 실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이며, 행정안전부와 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집계한 것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전체 적십자 활동 중 약 14.7%의 자료가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나 통계 작성 기한 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둘째, 적십자 활동의 분류 체계가 여러 기준으로 나뉘어 있어 정확한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는 대략적인 경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