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산광역시의 국가보훈 대상자 현황, 총 3,487명
부산광역시의 국가보훈 대상자는 2019년 기준 총 3,487명입니다. 국가유공자 1,971명과 유족 901명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남성 2,847명(81.6%), 여성 640명(18.4%)으로 구성됩니다. 참전유공자 1,247명이 최다로, 전·공상 군경 585명, 고엽제후유증 2세 309명 등이 뒤따릅니다.
여성 최신값640명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2,207명-77.5%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2,207명-77.5%
기간 최고·최저
남성2,847명
여성64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인원(명) |
|---|---|
| 합계 | 3,487 |
| 국가유공자 | 1,971 |
| 유족 | 901 |
| 기타 보훈 대상자 | 6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인원(명) |
|---|---|
| 남성 | 2,847 |
| 여성 | 64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보훈 분류 | 인원(명) |
|---|---|
| 참전유공자 | 1,247 |
| 전·공상 군경 | 585 |
| 고엽제후유(의)증 2세 | 309 |
|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 247 |
| 무공보국 수훈자 | 195 |
| 순직공상 공무원 | 40 |
| 특수임무수행자 | 21 |
| 보훈보상 대상자 | 19 |
| 지원대상자 | 14 |
| 5.18 민주유공자 | 4 |
| 공상공무원 | 10 |
| 4.19부상자 공로자 | 1 |
| 6.18자유상이자 | 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가보훈 대상자는 누구인가요?
- 국가보훈 대상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말합니다. 전쟁 참전자, 공상자(군인이나 경찰로서 다친 사람), 무공 수훈자 등 다양한 보훈 대상자들이 포함됩니다.
- 부산의 국가보훈 대상자는 몇 명인가요?
- 2019년 기준 부산광역시의 국가보훈 대상자는 총 3,487명입니다. 이 중 국가유공자가 1,971명(56.5%)으로 가장 많고, 유족이 901명(25.8%)을 차지합니다.
- 성별로는 어떻게 다른가요?
- 남성이 2,847명(81.6%)으로 대부분이고, 여성이 640명(18.4%)입니다. 국가보훈 대상자 중 군 복무 경험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 가장 많은 보훈 분류는 뭔가요?
- 참전유공자가 1,24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전·공상 군경 585명, 고엽제후유증 2세 309명,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247명의 순입니다.
자세한 해설
국가보훈 대상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입니다. 전쟁에 참전했거나 군인, 경찰 같은 공무원으로서 위험한 일을 하다가 다친 사람들과 그 유족이 포함됩니다. 2019년 부산광역시의 국가보훈 대상자는 총 3,487명으로,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국가보훈 대상자는 누가 포함되나요?
국가보훈 대상자는 크게 두 가지 그룹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직접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1,971명(56.5%)입니다. 이들은 전쟁 참전자나 공상자(군인이나 경찰로서 다친 사람), 무공 수훈자처럼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입니다. 두 번째는 유족 901명(25.8%)으로, 돌아가신 국가유공자의 가족들을 말합니다. 나머지 615명은 고엽제 후유증을 겪는 사람이나 제대 군인 같은 기타 보훈 대상자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나라를 위한 헌신으로 특별한 보훈 혜택을 받습니다.
가장 많은 보훈 분류는 뭔가요?
표를 보면 참전유공자가 1,24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은 한국전쟁 같은 전쟁에 직접 참여했던 분들입니다. 다음으로 전·공상 군경(전쟁이나 공무 중 다친 군인과 경찰) 585명, 고엽제 후유증을 겪는 2세 309명,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247명, 무공 수훈자(전쟁 중 공로가 많은 사람) 195명의 순입니다. 이 다섯 그룹만 해도 전체의 약 73%를 차지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그래프를 보면 남성이 2,847명(81.6%)으로 여성 640명(18.4%)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는 국가보훈 대상자 중 군 복무 경험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족 중에는 여성(미망인과 유족)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유족은 어떤 분들인가요?
유족은 돌아가신 국가유공자의 가족을 말합니다. 전쟁으로 돌아가신 군경의 부인(미망인) 303명과 자녀 303명이 가장 많습니다. 무공 수훈자의 유족 195명, 공무 중 순직한 공무원의 유족 40명도 포함됩니다. 이들은 국가유공자만큼 중요한 보훈 혜택을 받으며, 사회에서 특별히 보호하고 지원하는 대상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지자체 기본통계(DT_1122)에서 제공하는 2019년 부산광역시 국가보훈 현황입니다. 이후 연도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체 데이터의 약 28.5%가 미공표 상태이며, 구·군별 상세 현황이나 타 지역과의 비교는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