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3.9만
전년 대비 (자기집 → 기타) 13.1만명-77.0%
6년 누적 변화 (사업장 → 기타) 21.9백만명-99.8%
기간 최고·최저
사업장22.0백만명
기타3.9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취업자(15세 이상)의 근로장소별 분포 현황 (명)
2020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취업자(15세 이상)의 근로장소별 분포 현황2020년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취업자(15세 이상)의 근로장소별 분포 현황 값 비교 차트. 사업장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201명, 최고 21,964,809명, 평균 3691366.9명. 전체 흐름은 감소(-99.8%).05491202.310982404.516473606.821964809사업장: 21,964,809명사업장야외작업현장: 2,511,648명야외작업현장운송수단: 741,261명운송수단남의집: 305,178명남의집거리: 107,256명거리자기집: 170,215명자기집기타: 39,201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근로장소 분포 (명)
성별 근로장소 분포성별 근로장소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자(거리)부터 여자(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499명, 최고 239,324명, 평균 75272.5명. 전체 흐름은 감소(-56.2%).059831119662179493239324남자(거리): 47,240명남자(거리)여자(거리): 60,016명여자(거리)남자(남의집): 65,854명남자(남의…여자(남의집): 239,324명여자(남의…남자(기타): 18,499명남자(기타)여자(기타): 20,702명여자(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거리 근무 취업자 (상위 10지역) (명)
지역별 거리 근무 취업자 (상위 10지역)지역별 거리 근무 취업자 (상위 10지역)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남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26명, 최고 20,502명, 평균 8672.7명. 전체 흐름은 감소(-82.8%).05125.51025115376.520502경기도: 20,502명경기도서울특별시: 15,236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8,734명경상남도부산광역시: 8,742명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8,355명인천광역시경상북도: 6,784명경상북도강원도: 6,002명강원도전라남도: 4,479명전라남도전라북도: 4,367명전라북도충청남도: 3,526명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거리 근무 취업자 (명)
연령대별 거리 근무 취업자연령대별 거리 근무 취업자 값 비교 차트. 70세 이상부터 15-19세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2명, 최고 31,037명, 평균 8,938명. 전체 흐름은 감소(-99.1%).07759.315518.523277.83103770세 이상: 31,037명70세 이상60-64세: 11,786명60-64세65-69세: 10,026명65-69세55-59세: 11,056명55-59세50-54세: 10,665명50-54세45-49세: 8,882명45-49세40-44세: 6,851명40-44세35-39세: 5,941명35-39세30-34세: 3,948명30-34세25-29세: 4,360명25-29세20-24세: 2,432명20-24세15-19세: 272명15-1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와 시골 지역별 거리 근무 분포 (명)
도시와 시골 지역별 거리 근무 분포도시와 시골 지역별 거리 근무 분포 값 비교 차트. 동부(도시)부터 면부(시골)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647명, 최고 85,375명, 평균 35,752명. 전체 흐름은 감소(-86.8%).021343.842687.564031.385375동부(도시): 85,375명동부(도시)읍부(소도시): 10,647명읍부(소도…면부(시골): 11,234명면부(시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근로장소별 취업인구 분포(2020년) (단위: 명)
근로장소취업자(명)비율
사업장21,964,80985.1%
야외작업현장2,511,6489.7%
운송수단741,2612.9%
남의집305,1781.2%
거리107,2560.4%
자기집170,2150.7%
기타39,201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근로장소 분포(2020년) (단위: 명)
근로장소남자(명)여자(명)남자비율여자비율
거리47,24060,01644.0%56.0%
남의집65,854239,32421.6%78.4%
기타18,49920,70247.2%5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거리 근무 취업자(2020년, 상위 15개 지역) (단위: 명)
시도거리근무(명)
경기도20,502
서울특별시15,236
경상남도8,734
부산광역시8,742
인천광역시8,355
경상북도6,784
강원도6,002
전라남도4,479
전라북도4,367
충청남도3,526
충청북도3,028
대전광역시3,215
광주광역시4,412
대구광역시5,197
울산광역시1,9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거리 근무 취업자 분포(2020년) (단위: 명)
연령대거리근무(명)비율
70세 이상31,03728.9%
60-64세11,78611.0%
65-69세10,0269.3%
55-59세11,05610.3%
50-54세10,6659.9%
45-49세8,8828.3%
40-44세6,8516.4%
35-39세5,9415.5%
30-34세3,9483.7%
25-29세4,3604.1%
20-24세2,4322.3%
15-19세272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20년 한국의 취업인구 통계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는 약 2,584만 명입니다. 이들이 일하는 장소는 매우 다양합니다.

근로장소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취업자의 대부분은 사업장에서 일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2,196만 명(85.1%)이 사업장에서 근무 중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8명 이상이 회사나 공장 같은 사업장에서 일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야외작업현장에서 일하는 취업자가 많습니다. 약 251만 명(9.7%)이 이곳에서 근무합니다. 농사, 건설현장, 광산 같은 실외 작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운송수단에서 일하는 취업자도 있습니다. 택시 운전사나 버스 기사처럼 이동 중에 일하는 사람이 약 74만 명(2.9%)입니다.

그 외에 남의집에서 약 31만 명(1.2%), 거리에서 약 11만 명(0.4%), 자기집에서 약 17만 명(0.7%), 기타 장소에서 약 4만 명(0.2%)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가정근로자, 노점상, 프리랜서 같은 일을 합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근로 장소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로 비교해보면, 경기도에 가장 많은 약 2만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는 약 1만 5천 명 정도입니다. 이 두 지역이 전체의 약 35%를 차지합니다.

도시 지역(동부)과 시골 지역(읍부·면부)에도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도시에는 약 8만 5천 명이 거리에서 일하지만, 시골은 합쳐도 약 2만 2천 명으로 4배 적습니다. 이는 도시에 노점상과 길거리 판매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성별과 연령대별로는?

성별에 따른 차이도 두드러집니다. 특히 가정집(남의집)에서 일하는 취업자를 보면, 여성이 약 24만 명으로 남성(약 6만 6천 명)보다 훨씬 많습니다. 여성 10명 중 약 7.8명이 남의집에서 근무 중입니다. 이는 가정부, 베이비시터, 간병인 같은 가사근로를 포함한 결과로 보입니다.

연령대에 따라서도 패턴이 확연히 다릅니다.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를 보면, 70세 이상이 약 3만 1천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 거리 근무자의 약 29%에 해당합니다. 고령층이 노점상이나 길거리 판매 같은 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40~50대 취업자도 거리에서 일하는 인구가 많은 편입니다. 반면 20대 초반에는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가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0년 전국인구총조사의 20% 표본 조사 결과입니다. 경제활동 부문에서 취업자(15세 이상)를 대상으로 근로장소를 분류했습니다.

다만 제한점이 있습니다. 거리, 남의집, 기타 3개 근로장소에 대해서는 지역·성별·연령대별 세부 통계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사업장, 자기집, 야외작업현장, 운송수단의 차원별 분포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분석은 주로 거리와 남의집 근무 패턴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2020년은 코로나19 초기 시기로, 원격근무나 특수한 근무 형태가 증가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최신 취업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2025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등 더 최근의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취업자의 대부분은 어디서 일하나요?
2020년 기준으로 10명 중 8명 이상(85.1%)이 사업장에서 일합니다. 사업장은 회사, 공장, 은행, 학교처럼 건물이 있는 곳을 말합니다. 나머지 15% 정도가 야외작업현장, 운송수단,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근무지가 다를까요?
특히 가정집(남의집)에서 일하는 경우 큰 차이가 납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 10명 중 약 8명이 여성입니다(여성 239,324명, 남성 65,854명). 이는 가정부, 베이비시터, 간병인 같은 가사근로를 포함한 결과입니다.
지역에 따라 취업 패턴이 다를까요?
네, 큽니다.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로 비교하면 경기도(20,502명)와 서울(15,236명)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습니다. 도시 지역(동부)에서 85,375명이 거리에서 일하지만, 시골 지역(읍부·면부)은 합쳐도 21,881명으로 4배 적습니다.
연령대에 따라 근무지가 달라질까요?
매우 다릅니다. 특히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약 29%가 70세 이상의 고령층입니다. 노점상이나 길거리 판매 같은 일을 하는 비율이 이 연령대에서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20대 초반은 거리에서 일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