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최신값22
전년 대비 (전라남도 → 전라북도) 2개-8.3%
9년 누적 변화 (서울 → 전라북도) 328개-93.7%
기간 최고·최저
서울350개
전라북도22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수: 전국 869개 분석 (개)
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수: 전국 869개 분석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수: 전국 869개 분석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라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개, 최고 350개, 평균 76.3개. 전체 흐름은 감소(-93.7%).087.5175262.5350서울: 350개서울경기도: 138개경기도인천: 46개인천부산: 42개부산경상북도: 40개경상북도경상남도: 39개경상남도충청남도: 33개충청남도대전: 29개대전전라남도: 24개전라남도전라북도: 22개전라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서울 내 구별 사업체수 상위 10개 (개)
서울 내 구별 사업체수 상위 10개서울 내 구별 사업체수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영등포구부터 용산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개, 최고 44개, 평균 26.4개. 전체 흐름은 감소(-77.3%).011223344영등포구: 44개영등포구강남구: 43개강남구서초구: 38개서초구중구: 35개중구종로구: 32개종로구송파구: 22개송파구강서구: 16개강서구마포구: 14개마포구금천구: 10개금천구용산구: 10개용산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시별 사업체수 상위 10개 (개)
경기도 시별 사업체수 상위 10개경기도 시별 사업체수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성남시부터 안산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개, 최고 28개, 평균 11.7개. 전체 흐름은 감소(-82.1%).07142128성남시: 28개성남시수원시: 18개수원시용인시: 15개용인시화성시: 14개화성시부천시: 9개부천시고양시: 9개고양시평택시: 8개평택시안양시: 6개안양시이천시: 5개이천시안산시: 5개안산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권별 사업체수 비교 (개)
지역권별 사업체수 비교지역권별 사업체수 비교 값 비교 차트. 수도권(서울·경기·인천)부터 기타(세종·제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개, 최고 534개, 평균 148.3개. 전체 흐름은 감소(-97.9%).0133.5267400.5534수도권(서울·경기·인천): 534개수도권(서…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182개영남권(부…호남권(광주·전북·전남): 64개호남권(광…충청권(대전·충북·충남): 81개충청권(대…강원권: 18개강원권기타(세종·제주): 11개기타(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규모별 사업체수 (상위 15개) (단위: 개)
순위지역사업체수(개)
1서울350
2경기도138
3인천46
4부산42
5경상북도40
6경상남도39
7충청남도33
8대전29
9전라남도24
10전라북도22
11울산22
12대구21
13충청북도19
14강원도18
15광주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내 구별 규모별 사업체수 (상위 15개) (단위: 개)
순위사업체수(개)
1영등포구44
2강남구43
3서초구38
4중구35
5종로구32
6송파구22
7강서구16
8마포구14
9금천구10
10용산구10
11동작구8
12성동구8
13광진구9
14관악구6
15노원구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규모별 사업체수는 일정한 직원 수 범위를 기준으로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를 의미한다. 1~299명, 300~499명, 500~999명 등 사업체 규모에 따라 해당하는 사업체의 수를 나타낸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제조업·광업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는 전국 869개로 집계되었으며,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과 주요 산업도시에 절대다수의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전국 현황

2020년 기준 전국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는 869개로 집계되었다. 이는 특정 규모(1~999명) 범위의 사업체만을 포함한 수치이다.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과 주요 산업도시에 절대다수의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으며, 지역 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도별 분포: 수도권 집중 현상

전국 869개 중 서울이 350개(40.3%)로 가장 많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경제 집중화를 반영한다. 경기도 138개(15.9%), 인천 46개(5.3%)까지 합하면 수도권 지역이 전체의 61.5%를 차지한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경상북도 40개(4.6%), 경상남도 39개(4.5%), 부산 42개(4.8%), 충청남도 33개(3.8%), 대전 29개(3.3%) 등이 상대적으로 많은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강원, 광주, 전북 등 일부 지역은 20개 이하로 적은 사업체를 가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개에 불과해 가장 적다.

시도 내 지역별 특징

서울 내에서도 편차가 크다. 영등포구(44개)와 강남구(43개)가 서울 전체 350개의 약 1/4을 차지한다. 중구(35개), 종로구(32개), 서초구(38개) 등 강남과 중심부에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반면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 등 외곽 지역은 2개 이하로 매우 적다. 이는 서울 내에서도 금융·상업 중심지에 제조업 사업체가 몰려있음을 보여준다.

부산의 경우 42개 사업체가 중구, 서구, 동래구 등에 분산되어 있다. 경기도는 성남시(28개), 수원시(18개), 용인시(15개), 화성시(14개) 등 도시권 지역에 주로 집중되어 있다. 각 지역의 산업 특성에 따라 사업체 분포가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산업 거점 도시의 역할

특정 산업 중심 도시들이 두드러진다. 경상남도 창원시는 20개로 마산·창원 산업단지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는 12개로 전자·화학 산업의 거점이며, 경기도 성남시는 28개로 반도체·IT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이들 지역은 특정 대규모 기업이 몰려있어 규모별 사업체가 상대적으로 많다.

주요 특징

압도적인 수도권 비중: 서울·경기·인천이 534개(61.5%)를 차지한다. 한국 경제의 수도권 편중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다.

지역권별 불균형: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182개, 호남권(광주, 전북, 전남) 64개, 충청권(대전, 충북, 충남) 81개로 크게 차이난다. 강원권은 18개에 불과하다.

산업 도시의 중요성: 구미, 창원 등 특정 산업 거점은 규모별 사업체가 많다. 지역 산업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심각한 지역 격차: 서울 대비 세종은 117배, 강원은 19배 차이가 난다. 지역 산업 발전의 불균형을 시사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한국도시통계” 통계표 DT_11001N_2013_A017을 기반으로 한다.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2020년 수치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한계로는 다음이 있다. 규모 제한: 1~999명 범위의 사업체만 포함되며, 소규모(1인 자영업) 및 대규모(1,000명+) 사업체는 제외된다. 미공표 데이터: 전체 14,692개 행 중 약 9.2%(1,349개)가 미공표 상태로, 정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점 한정: 2020년 자료이므로 코로나19 이후 2021년 이상의 최근 변화는 반영되지 않는다. 다중 차원: 행정구역별로만 상세히 공개되며, 규모별 세부 분류는 전체 집계로만 제공된다.

더 정확한 최신 통계는 KOSIS 공식 웹사이트(https://kosis.kr)에서 “한국도시통계” → “노동 사업체” 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규모별 사업체수란 무엇인가요?
규모별 사업체수는 직원 수 범위를 기준으로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1~299명, 300~499명, 500~999명 등 특정 규모에 해당하는 사업체가 몇 개인지를 나타냅니다. 지역 내 제조업·광업의 구조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왜 서울에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서울은 한국의 경제 중심지로 대기업 본사,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전체 869개 중 534개(6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한국 경제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2020년 이후의 통계가 있나요?
본 페이지는 공개된 최신 데이터인 2020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더 최근 통계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공식 웹사이트(https://kosis.kr)의 '한국도시통계'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869개는 전체 사업체 수인가요?
아닙니다. 본 통계는 1~999명 직원 규모의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1인 사업체와 1,000명 이상의 대기업은 제외되므로, 전체 사업체 수보다 훨씬 적습니다.
어떤 지역이 가장 사업체가 적나요?
세종특별자치시가 3개로 가장 적습니다. 강원도 18개, 광주 18개 등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산업 발전의 불균형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