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수: 전국 869개 분석
2020년 기준 한국의 광업·제조업 중 규모별 사업체수는 전국 합계 869개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서울이 350개(40.3%)로 가장 많다. 경기도(138개), 경상남도(39개), 인천(46개) 등 수도권과 주요 산업도시에 집중되어 있고, 지역별 분포를 통해 한국 제조업의 지역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전라북도 최신값22개
전년 대비 (전라남도 → 전라북도)
2개-8.3%
9년 누적 변화 (서울 → 전라북도)
328개-93.7%
기간 최고·최저
서울350개
전라북도22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사업체수(개) |
|---|---|---|
| 1 | 서울 | 350 |
| 2 | 경기도 | 138 |
| 3 | 인천 | 46 |
| 4 | 부산 | 42 |
| 5 | 경상북도 | 40 |
| 6 | 경상남도 | 39 |
| 7 | 충청남도 | 33 |
| 8 | 대전 | 29 |
| 9 | 전라남도 | 24 |
| 10 | 전라북도 | 22 |
| 11 | 울산 | 22 |
| 12 | 대구 | 21 |
| 13 | 충청북도 | 19 |
| 14 | 강원도 | 18 |
| 15 | 광주 | 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구 | 사업체수(개) |
|---|---|---|
| 1 | 영등포구 | 44 |
| 2 | 강남구 | 43 |
| 3 | 서초구 | 38 |
| 4 | 중구 | 35 |
| 5 | 종로구 | 32 |
| 6 | 송파구 | 22 |
| 7 | 강서구 | 16 |
| 8 | 마포구 | 14 |
| 9 | 금천구 | 10 |
| 10 | 용산구 | 10 |
| 11 | 동작구 | 8 |
| 12 | 성동구 | 8 |
| 13 | 광진구 | 9 |
| 14 | 관악구 | 6 |
| 15 | 노원구 | 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규모별 사업체수란 무엇인가요?
- 규모별 사업체수는 직원 수 범위를 기준으로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1~299명, 300~499명, 500~999명 등 특정 규모에 해당하는 사업체가 몇 개인지를 나타냅니다. 지역 내 제조업·광업의 구조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왜 서울에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 서울은 한국의 경제 중심지로 대기업 본사,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전체 869개 중 534개(6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한국 경제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 2020년 이후의 통계가 있나요?
- 본 페이지는 공개된 최신 데이터인 2020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더 최근 통계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공식 웹사이트(https://kosis.kr)의 '한국도시통계'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국 869개는 전체 사업체 수인가요?
- 아닙니다. 본 통계는 1~999명 직원 규모의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1인 사업체와 1,000명 이상의 대기업은 제외되므로, 전체 사업체 수보다 훨씬 적습니다.
- 어떤 지역이 가장 사업체가 적나요?
- 세종특별자치시가 3개로 가장 적습니다. 강원도 18개, 광주 18개 등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산업 발전의 불균형을 시사합니다.
자세한 해설
규모별 사업체수는 일정한 직원 수 범위를 기준으로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를 의미한다. 1~299명, 300~499명, 500~999명 등 사업체 규모에 따라 해당하는 사업체의 수를 나타낸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제조업·광업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202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규모별 사업체는 전국 869개로 집계되었으며,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과 주요 산업도시에 절대다수의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전국 현황
2020년 기준 전국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는 869개로 집계되었다. 이는 특정 규모(1~999명) 범위의 사업체만을 포함한 수치이다.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과 주요 산업도시에 절대다수의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으며, 지역 간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도별 분포: 수도권 집중 현상
전국 869개 중 서울이 350개(40.3%)로 가장 많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경제 집중화를 반영한다. 경기도 138개(15.9%), 인천 46개(5.3%)까지 합하면 수도권 지역이 전체의 61.5%를 차지한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경상북도 40개(4.6%), 경상남도 39개(4.5%), 부산 42개(4.8%), 충청남도 33개(3.8%), 대전 29개(3.3%) 등이 상대적으로 많은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강원, 광주, 전북 등 일부 지역은 20개 이하로 적은 사업체를 가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개에 불과해 가장 적다.
시도 내 지역별 특징
서울 내에서도 편차가 크다. 영등포구(44개)와 강남구(43개)가 서울 전체 350개의 약 1/4을 차지한다. 중구(35개), 종로구(32개), 서초구(38개) 등 강남과 중심부에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반면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 등 외곽 지역은 2개 이하로 매우 적다. 이는 서울 내에서도 금융·상업 중심지에 제조업 사업체가 몰려있음을 보여준다.
부산의 경우 42개 사업체가 중구, 서구, 동래구 등에 분산되어 있다. 경기도는 성남시(28개), 수원시(18개), 용인시(15개), 화성시(14개) 등 도시권 지역에 주로 집중되어 있다. 각 지역의 산업 특성에 따라 사업체 분포가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산업 거점 도시의 역할
특정 산업 중심 도시들이 두드러진다. 경상남도 창원시는 20개로 마산·창원 산업단지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는 12개로 전자·화학 산업의 거점이며, 경기도 성남시는 28개로 반도체·IT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이들 지역은 특정 대규모 기업이 몰려있어 규모별 사업체가 상대적으로 많다.
주요 특징
압도적인 수도권 비중: 서울·경기·인천이 534개(61.5%)를 차지한다. 한국 경제의 수도권 편중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다.
지역권별 불균형: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182개, 호남권(광주, 전북, 전남) 64개, 충청권(대전, 충북, 충남) 81개로 크게 차이난다. 강원권은 18개에 불과하다.
산업 도시의 중요성: 구미, 창원 등 특정 산업 거점은 규모별 사업체가 많다. 지역 산업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심각한 지역 격차: 서울 대비 세종은 117배, 강원은 19배 차이가 난다. 지역 산업 발전의 불균형을 시사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한국도시통계” 통계표 DT_11001N_2013_A017을 기반으로 한다.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2020년 수치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한계로는 다음이 있다. 규모 제한: 1~999명 범위의 사업체만 포함되며, 소규모(1인 자영업) 및 대규모(1,000명+) 사업체는 제외된다. 미공표 데이터: 전체 14,692개 행 중 약 9.2%(1,349개)가 미공표 상태로, 정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점 한정: 2020년 자료이므로 코로나19 이후 2021년 이상의 최근 변화는 반영되지 않는다. 다중 차원: 행정구역별로만 상세히 공개되며, 규모별 세부 분류는 전체 집계로만 제공된다.
더 정확한 최신 통계는 KOSIS 공식 웹사이트(https://kosis.kr)에서 “한국도시통계” → “노동 사업체” 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