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지방공기업 재무상태표 자산 규모와 지역별 분포
2020년 지방공기업의 재무상태표 자산을 조사한 결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92조 8천억 원으로 가장 크고, 경기도와 경상북도에 자산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방공기업의 자산은 사업 특성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납니다.
부산관광공사 최신값2.48조원
전년 대비 (서울에너지공사 → 부산관광공사)
3.97조원-61.6%
7년 누적 변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 부산관광공사)
90.4조원-97.3%
기간 최고·최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92.9조원
부산관광공사2.48조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공사명 | 자산(조원) | 주요 사업 |
|---|---|---|---|
| 1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 92.87 | 문화·관광 시설 |
| 2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16.38 | 농수산물 도매 |
| 3 | 춘천도시공사 | 14.01 | 도시개발 |
| 4 | 안산도시공사 | 10.92 | 도시개발 |
| 5 | 남양주도시공사 | 9.43 | 도시개발 |
| 6 | 하남도시공사 | 7.17 | 도시개발 |
| 7 | 서울에너지공사 | 6.45 | 에너지 공급 |
| 8 | 화성도시공사 | 2.98 | 도시개발 |
| 9 | 평택도시공사 | 2.38 | 도시개발 |
| 10 | 부산관광공사 | 2.48 | 관광 개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공사 수 | 총 자산(조원) | 대표 공사 |
|---|---|---|---|
| 경상북도 | 3 | 97.43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
| 경기도 | 27 | 40.51 | 안산도시공사 |
| 서울 | 2 | 22.83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 강원도 | 2 | 14.02 | 춘천도시공사 |
| 경남 | 4 | 1.99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
| 제주 | 2 | 1.51 | 제주관광공사 |
| 부산 | 1 | 2.48 | 부산관광공사 |
| 인천 | 1 | 0.55 | 인천관광공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공기업이 뭐예요?
- 지방자치단체(시, 도, 군, 구)가 주도적으로 세우고 운영하는 공기업입니다. 지역 주민의 생활에 필요한 도시개발, 관광, 에너지, 교통 같은 사업을 합니다. 지방공기업은 지역 경제를 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 재무상태표와 자산은 뭐가 다르나요?
- 재무상태표는 회사나 공기업이 얼마나 가졌는지, 빌렸는지를 보여주는 표예요. 자산은 그 표의 한 부분으로, 공기업이 소유한 건물, 땅, 물건, 돈 같은 모든 재산을 돈으로 환산한 것입니다.
- 왜 공사마다 자산이 이렇게 다를까요?
- 공사가 하는 일과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화 관광지를 운영하거나 도시 전체를 개발하려면 건물과 땅에 엄청난 돈을 써야 해요. 반면 작은 행사를 관리하는 공사는 자산이 적을 수밖에 없어요.
- 자산이 크면 뭐가 좋을까요?
- 자산이 크다는 것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좋은 시설을 지을 수 있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으며, 어려울 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공기업의 재무상태표 자산은 지역의 공기업들이 소유한 자산의 총가치를 나타냅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지방공기업들이 보유한 자산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을까요?
어느 공사가 가장 큰 자산을 가지고 있나요?
2020년 기준으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약 92.9조 원의 자산을 가진 공사로 압도적으로 1위입니다. 2위는 서울농수산식품공사로 약 16.4조 원, 3위는 춘천도시공사로 약 14조 원입니다. 이들 상위 공사의 자산만 해도 모든 지방공기업 자산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반면 작은 규모의 공사들은 수십억 원대 자산을 가지고 있어, 공사마다 엄청난 차이가 있답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나뉠까요?
경상북도가 약 97.4조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약 40.5조 원으로 2위, 서울이 약 22.8조 원으로 3위예요. 경상북도와 경기도의 자산 규모만 해도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이는 이 지역들의 경제 규모가 크고 도시개발과 관광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가 많다는 뜻이에요.
공사 유형별로는 뭐가 다를까요?
같은 지역이라도 공사가 하는 일에 따라 자산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도시개발공사들은 넓은 땅과 건물을 소유해야 하니까 자산이 많아요. 여행지를 관리하는 관광공사도 숙박, 식당, 놀이시설 같은 것들 때문에 자산이 큽니다. 반면 작은 행사나 상담을 담당하는 공사는 자산이 적을 수밖에 없어요.
왜 공사마다 이렇게 다를까요?
쉽게 말하면, 필요한 재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항만을 운영하거나 발전소를 짓는 공사는 어마어마한 건물과 기계가 필요해요. 도시 전체를 개발하는 공사도 땅과 건설비에 엄청난 돈을 투자합니다. 하지만 행정 업무나 작은 규모 사업을 하는 공사는 사무실과 소수의 자산만 있으면 충분하답니다.
자산이란 정확히 뭘까요?
자산은 돈, 건물, 땅, 자동차, 기계, 부동산 같은 물건의 가치를 모두 더한 것입니다. 공기업이 업무를 하고 주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의 총가치를 나타내요. 자산이 많을수록 더 좋은 시설을 만들고 더 큰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 자료에 기반합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2020년이 가장 최신 데이터입니다. 참고로 약 20.9% 정도의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데이터에는 광역 지자체, 기초 지자체, 기타 급의 공사들이 모두 섞여 있어서, 단순하게 전체를 더하면 중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전체 자산 규모를 알기 위해서는 중복을 제거한 후 계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