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이상 예정 최신값3,380
전년 대비 (2명 예정 → 3명 이상 예정) 2.3만명-87.3%
3년 누적 변화 (추가계획자녀 없음 → 3명 이상 예정) 14.8백만명-100.0%
기간 최고·최저
추가계획자녀 없음14.8백만명
3명 이상 예정3,38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 기혼여성의 추가계획자녀수 — 98%는 더 이상 자녀 계획이 없다 (명)
2020년 한국 기혼여성의 추가계획자녀수 — 98%는 더 이상 자녀 계획이 없다2020년 한국 기혼여성의 추가계획자녀수 — 98%는 더 이상 자녀 계획이 없다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추가계획자녀 없음이 97.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추가계획자녀 없음 97.8%, 1명 예정 2.0%, 2명 예정 0.2%.추가계획자녀 없음: 14,815,800명 (97.8%)1명 예정: 309,602명 (2.0%)2명 예정: 26,693명 (0.2%)3명 이상 예정: 3,380명 (0.0%)추가계획자녀 없음97.8% 1명 예정2.0% 2명 예정0.2% 3명 이상 예정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기혼여성 수 (명)
연령대별 기혼여성 수연령대별 기혼여성 수 값 비교 차트. 25~29세부터 60세 이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7,854명, 최고 4,186,918명, 평균 1644219.3명. 전체 흐름은 증가(2394.4%).01046729.520934593140188.5418691825~29세: 167,854명25~29세30~34세: 571,917명30~34세35~39세: 1,185,719명35~39세40~44세: 1,463,105명40~44세45~49세: 1,766,734명45~49세50~54세: 1,918,368명50~54세55~59세: 1,893,139명55~59세60세 이상: 4,186,918명6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마지막 출산 연령별 기혼여성 수 (명)
마지막 출산 연령별 기혼여성 수마지막 출산 연령별 기혼여성 수 값 비교 차트. 20~29세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7,769명, 최고 7,796,286명, 평균 3788868.8명. 전체 흐름은 감소(-98.4%).01949071.538981435847214.5779628620~29세: 7,796,286명20~29세30~39세: 6,909,892명30~39세40~49세: 321,528명40~49세기타: 127,769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기혼여성 수(상위 8개) (명)
시도별 기혼여성 수(상위 8개)시도별 기혼여성 수(상위 8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92,906명, 최고 3,775,368명, 평균 1424339.6명. 전체 흐름은 감소(-84.3%).0943842188768428315263775368경기도: 3,775,368명경기도서울특별시: 2,600,809명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043,526명부산광역시경상남도: 1,035,925명경상남도경상북도: 852,690명경상북도인천광역시: 849,716명인천광역시충청남도: 643,777명충청남도전라남도: 592,906명전라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추가계획자녀수별 기혼여성 분포 (단위: 명)
구분인원(명)비율(%)
추가계획자녀 없음14,815,80097.76%
1명 예정309,6022.04%
2명 예정26,6930.18%
3명 이상 예정3,3800.02%
합계15,155,475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기혼여성 수 (단위: 명)
연령대인원(명)
25~29세167,854
30~34세571,917
35~39세1,185,719
40~44세1,463,105
45~49세1,766,734
50~54세1,918,3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마지막 출산 연령별 기혼여성 수 (단위: 명)
출산 연령인원(명)
20~29세7,796,286
30~39세6,909,892
40~49세321,528
기타127,7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추가계획자녀는 이미 낳은 자녀 외에 앞으로 낳으려고 계획하는 자녀를 말합니다. 202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 기혼여성(15세 이상) 1,515만 명 중 98%가 추가 자녀를 계획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심각한 저출산 사회로 진입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추가 자녀 계획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혼여성들이 추가 자녀를 계획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첫째, 양육비 부담입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드는 돈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둘째, 교육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학원비, 과외비 등 사교육비가 가정 경제를 압박합니다. 셋째, 경제 불안감입니다. 일자리가 불안정하고 미래가 불확실하니 아이를 많이 낳기 어렵습니다. 넷째,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습니다. 특히 여성이 일하면서 아이를 많이 키우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연령대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25~29세 여성 중 일부는 추가 자녀를 계획하지만, 30대 중반부터는 계획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35~39세가 되면 거의 대부분 추가 자녀를 포기합니다. 이는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첫째, 많은 여성이 20대 후반~30대 초반에 자녀 계획을 완료하려고 합니다. 둘째, 출산 능력도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 많은 여성들은 더 이상 자녀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마지막 출산 연령별 특징은 무엇인가요?

그래프로 보면 기혼여성의 52%가 20~29세에 마지막 아이를 낳았습니다. 45%는 30~39세에 낳았습니다. 이는 한국 여성들이 주로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 사이에 아이를 낳는다는 뜻입니다. 40대 이후에 아이를 낳은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이 통계가 의미 있는 이유는 여성의 생물학적 나이와 출산 의사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기혼여성의 분포를 보면 경기도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에만 기혼여성 377만 명, 서울에 26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의 약 44%입니다. 부산, 대구, 인천 등 다른 대도시도 인구가 많지만, 수도권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시골 지역(읍부와 면부)에 사는 기혼여성은 더욱 적어져, 도시 집중 현상이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 분포의 불균형은 지역 경제와 지방 소멸 문제와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0년 인구총조사의 표본(20%) 조사에서 나온 데이터입니다. 만 15세 이상의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응답자의 자발적 응답이므로 실제 생각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2020년 이후 사회 상황이 바뀌었을 수 있으므로, 현재 상황과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이 통계는 계획만 측정한 것이지, 실제 출산 여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가계획자녀란 무엇인가요?
이미 낳은 자녀 외에 앞으로 낳으려고 계획하는 자녀를 말합니다. 인구총조사에서 기혼여성들에게 '앞으로 몇 명의 자녀를 더 낳을 계획인가'를 물어본 답변을 정리한 통계입니다.
왜 98%가 추가 자녀를 계획하지 않나요?
양육비 부담, 교육비 증가, 경제 불안감, 일과 가정의 양립 어려움 등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이는 한국의 저출산 문제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됩니다.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25~29세 여성 중 일부는 추가 자녀를 계획하지만, 35세 이상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출산 능력의 연령제약과 이미 자녀 계획을 완료한 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통계는 언제 조사된 것인가요?
2020년 인구총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표본 20% 대상의 상세 조사 결과로, 한국 전체 기혼여성 인구를 대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