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최신값81.6%
전년 대비 (전라남도 → 경상북도) 1.10%-1.3%
15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경상북도) 18.4%-18.4%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100%
경상북도81.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 서울 100% vs 강화군 36.6%, 지역격차 (%)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 서울 100% vs 강화군 36.6%, 지역격차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 서울 100% vs 강화군 36.6%, 지역격차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경상북도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6%, 최고 100%, 평균 93.2%. 전체 흐름은 감소(-18.4%).0255075100서울특별시: 100%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99.4%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 99.3%울산광역시광주광역시: 98.9%광주광역시대구광역시: 98.8%대구광역시대전광역시: 97.3%대전광역시인천광역시: 97.2%인천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95.6%세종특별자…경기도: 94.9%경기도제주특별자치도: 93.3%제주특별자…경상남도: 90%경상남도강원특별자치도: 89.6%강원특별자…전라북도: 88.8%전라북도충청북도: 83.7%충청북도전라남도: 82.7%전라남도경상북도: 81.6%경상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자체 상위 15개 (%)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자체 상위 15개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자체 상위 15개 값 비교 차트. 울릉군부터 화천군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 최고 70.7%, 평균 57.2%. 전체 흐름은 증가(1209.3%).017.735.453.070.7울릉군: 5.4%울릉군강화군: 36.6%강화군신안군: 42.8%신안군옹진군: 55.7%옹진군고흥군: 59.3%고흥군예산군: 61.5%예산군음성군: 63.2%음성군함안군: 63.1%함안군의령군: 64.7%의령군영광군: 64.7%영광군당진시: 66.8%당진시산청군: 66.9%산청군완도군: 67.3%완도군서산시: 68.8%서산시화천군: 70.7%화천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하수처리구역 외 인구가 많은 시도 상위 10개 (명)
하수처리구역 외 인구가 많은 시도 상위 10개하수처리구역 외 인구가 많은 시도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656명, 최고 674,410명, 평균 237,343명. 전체 흐름은 감소(-97.5%).0168602.5337205505807.5674410경기도: 674,410명경기도경상북도: 444,000명경상북도전라남도: 325,600명전라남도경상남도: 263,286명경상남도전라북도: 189,365명전라북도충청북도: 184,847명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 162,747명강원특별자…인천광역시: 83,298명인천광역시대전광역시: 29,221명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16,656명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하수도 보급률 및 하수처리구역 외 인구 (2020년) (단위: %)
시도하수도보급률(%)하수처리구역외인구(명)
전국942,893,089
서울특별시1000
부산광역시99.422,214
대구광역시98.828,567
인천광역시97.283,298
광주광역시98.916,656
대전광역시97.329,221
울산광역시99.38,512
세종특별자치시95.615,481
경기도94.9674,410
강원특별자치도89.6162,747
충청북도83.7184,847
전라북도88.8189,365
전라남도82.7325,600
경상북도81.6444,000
경상남도90263,286
제주특별자치도93.346,4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지자체 상위 15개 (2020년) (단위: %)
순위지자체시도하수도보급률(%)하수처리구역외인구(명)
1울릉군경상북도5.48,727
2강화군인천광역시36.644,410
3신안군전라남도42.822,708
4옹진군인천광역시55.79,157
5고흥군전라남도59.326,441
6예산군충청남도61.530,812
7음성군충청북도63.237,164
8함안군경상남도63.124,832
9의령군경상남도64.79,235
10영광군전라북도64.719,085
11당진시충청남도66.856,200
12산청군경상남도66.911,741
13완도군전라남도67.317,052
14서산시충청남도68.837,811
15화천군강원특별자치도70.77,3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하수도 보급률은 하수처리구역 내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을 뜻합니다. 전체 인구 중 몇 명이 하수도라는 공공 인프라의 혜택을 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은 94.0%로, 대다수의 국민이 안전한 하수 처리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하수도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 주방, 목욕탕 등에서 나오는 물(하수)을 모아서 정수해서 깨끗이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시설이 없으면 오염된 물이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전염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하수도 보급은 국민의 건강과 환경 보호에 매우 중요합니다.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 현황

2020년 기준으로 한국의 전체 인구는 약 5천 3백만 명입니다. 이 중 하수처리구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약 4천 9백 8십만 명으로, 94%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약 289만 명의 인구, 즉 전체의 5.4%는 하수처리구역 밖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수처리구역 밖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수를 처리할까요? 이들은 주로 정화조(생활하수를 임시로 저장하고 자연 분해시키는 시설)나 개별 처리 시설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설들은 충분히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고, 관리도 어렵습니다.

지역에 따라 보급률이 크게 다릅니다

흥미로운 점은 94%라는 전국 평균이 지역별로 매우 불균등하다는 것입니다. 서울은 하수도 보급률이 100%로, 서울 시민 모두가 하수도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99.4%), 울산(99.3%), 광주(98.9%), 대구(98.8%), 대전(97.3%), 인천(97.2%) 등 대도시도 거의 100%에 가까운 보급률을 자랑합니다. 이들 대도시에서는 대부분의 주민이 공공 하수도를 통해 안전한 하수 처리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지역의 보급률은 매우 낮습니다. 경상북도의 울릉군은 5.4%에 불과합니다. 인천의 강화군은 36.6%, 전남의 신안군은 42.8%, 인천의 옹진군은 55.7%, 전남의 고흥군은 59.3%입니다. 이들은 모두 섬 지역이나 산간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 사는 주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여전히 공공 하수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경기도 내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드러납니다. 수원시, 성남시, 부천시 등 도시화된 지역은 99% 이상이지만, 가평군(73.1%), 양평군(79.2%) 같은 도시 외곽 산간 지역은 훨씬 낮습니다.

왜 이런 격차가 생길까요?

도시에서는 많은 인구가 좁은 지역에 집중해서 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아파트 단지를 생각해보면, 수백 가구가 한 덩어리의 하수도 시스템을 공유합니다. 한 줄의 하수도가 많은 사람을 서빕니다. 따라서 ‘1인당 설치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반면 산간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강화군의 경우 섬 지역이라 각 마을마다 하수도를 따로 깔아야 합니다. 인구가 적은데 비용은 훨씬 많이 듭니다. 도시와 비교하면 1인당 설치 비용이 10배 이상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 번 설치된 하수도는 계속 유지보수가 필요합니다. 시설이 낡으면 고쳐야 하고, 정기적으로 청소도 해야 합니다. 도시에서는 많은 사용자가 세금으로 이 비용을 나누지만, 산간 지역에서는 소수의 주민이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투자 의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정부의 노력과 앞으로의 과제

정부는 농어촌 지역의 하수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은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시골 지역의 인구 감소가 빠릅니다. 인구가 줄어드는데 새로운 하수도를 깔아야 할까요?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한 보급률 확대보다는 ‘효율성’을 고민해야 합니다. 현재 있는 시설을 잘 유지하고, 꼭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식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09~2022)에서 발췌했습니다. ‘한국도시통계’는 우리 도시들의 생활 환경을 매년 조사하는 공식 통계입니다. 데이터는 2020년을 기준으로 하며, 이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일부 지역(약 11%)에서는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가 한국의 모든 지역을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하수도 보급률’은 하수 처리의 절대적인 질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시설이 있다고 해서 항상 제대로 작동하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수도 보급률은 무엇인가요?
하수도 보급률은 하수처리구역 내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공공 하수도 시설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은 몇 %인가요?
2020년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은 94.0%입니다. 이는 전체 인구 약 5천 3백만 명 중 약 4천 9백 8십만 명이 하수도 시설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왜 지역별로 하수도 보급률 차이가 클까요?
도시에서는 많은 인구가 좁은 지역에 모여 살아서 한 줄의 하수도가 많은 가정을 서빕니다. 하지만 도서·산간지역은 인구가 적게 흩어져 살아서 각 지역마다 따로 하수도를 깔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1인당 설치 비용이 수십 배 이상 높아집니다.
하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은 지자체는 어디인가요?
경상북도의 울릉군으로 5.4%입니다. 다음은 인천광역시의 강화군(36.6%), 전라남도의 신안군(42.8%) 등 주로 섬 지역입니다. 이들은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인구가 극히 적어서 하수도 보급이 어렵습니다.
하수처리구역 밖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수를 처리하나요?
하수처리구역 밖에 사는 사람들은 주로 정화조(생활하수를 임시로 저장했다가 자연 분해시키는 시설)나 개별 처리 시설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설은 공공 하수도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