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방송서비스 최신값84.9만억 원
전년 대비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 정보통신방송서비스) 3.8만억 원-4.3%
2년 누적 변화 (정보통신방송기기 → 정보통신방송서비스) 1.8백만억 원-68.2%
기간 최고·최저
정보통신방송기기2.7백만억 원
정보통신방송서비스84.9만억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1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441조 원의 정보통신방송기기 주도 (억 원)
2021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441조 원의 정보통신방송기기 주도2021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441조 원의 정보통신방송기기 주도 값 비교 차트. 정보통신방송기기부터 정보통신방송서비스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49,403억 원, 최고 2,674,394억 원, 평균 1470550.7억 원. 전체 흐름은 감소(-68.2%).0668598.513371972005795.52674394정보통신방송기기: 2,674,394억 원정보통신방…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887,855억 원소프트웨어…정보통신방송서비스: 849,403억 원정보통신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1년 ICT산업별 점유율 (%)
2021년 ICT산업별 점유율2021년 ICT산업별 점유율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정보통신방송기기이 60.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정보통신방송기기 60.6%,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20.1%, 정보통신방송서비스 19.3%.정보통신방송기기: 60.6% (60.6%)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 20.1% (20.1%)정보통신방송서비스: 19.3% (19.3%)정보통신방송기기60.6%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20.1% 정보통신방송서비스1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1년 ICT산업별 내수액 (단위: 억 원)
산업 분류내수액(억 원)점유율
정보통신방송기기2,674,39460.6%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887,85520.1%
정보통신방송서비스849,40319.3%
합계4,411,651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ICT산업 내수액은 정보통신 관련 기업들이 한국 내에서 벌어들인 판매액을 의미한다. 2021년 한국의 ICT산업 내수액은 441조 1,651억 원에 달했다.

정보통신방송기기가 압도적

2021년 기준 ICT산업 내수액의 구성을 보면, 정보통신방송기기가 2,674,394억 원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한다. 쉽게 말하면 100명 중 약 61명이 정보통신방송기기 분야에서 버는 돈이라는 뜻이다. 정보통신방송기기 산업에는 반도체, 컴퓨터 및 주변기기, 통신 및 방송기기 등이 포함된다.

한국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같은 정보통신방송기기에서 세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이 분야의 내수액이 큰 것도 당연하다. 국내 기업들이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제조 기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산업도 중요

나머지 두 분야는 어떨까?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가 887,855억 원(20.1%), 정보통신방송서비스가 849,403억 원(19.3%)을 차지한다.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는 응용 프로그램, 게임, 음악, 영상 등의 디지털 상품을 만드는 산업이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부터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까지 포함된다. 이 분야는 한국의 게임·웹툰·드라마 같은 콘텐츠가 인기를 얻으면서 성장하고 있다.

정보통신방송서비스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사(ISP),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산업이다. 스마트폰 통신비, 인터넷비, 스트리밍 서비스 비용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정보통신방송기기 다음으로는 이 서비스 산업이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다.

세 산업이 함께 성장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한국 ICT산업은 지속적인 내수액을 유지했다. 정보통신방송기기가 압도적으로 크지만,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와 정보통신방송서비스 산업도 국민의 일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보통신방송기기는 만드는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직접 수익이 크고, 서비스 산업은 개인과 기업 고객이 매달 지불하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는 한 번의 판매로 많은 사람에게 팔리기에 높은 이윤율을 자랑한다.

한국 경제에서의 위상

ICT산업은 한국 경제의 중추다. 반도체 수출로 국내총생산(GDP)을 크게 이끌고, 취업 인구도 많다. 또한 소프트웨어와 디지털콘텐츠는 한류(한국 문화)의 기반이 되면서 문화 산업으로도 성장하고 있다.

정보통신방송기기, 정보통신방송서비스,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의 세 산업이 균형을 이루면서 한국의 ICT경쟁력을 만들어간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ICT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2021년 시점의 데이터이며, 산업별 분류는 통계청의 기준을 따른다. 이후 산업 분류 기준이 변경될 수 있으며, 2021년 이후의 최신 통계는 통계청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시된 수치는 통계 집계 방식에 따른 추정치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ICT산업 내수액이란 뭔가요?
ICT산업 내수액은 정보통신 관련 기업들이 한국 내에서 벌어들인 판매액입니다. 반도체·컴퓨터 같은 물건을 파는 정보통신방송기기, 인터넷·통신 같은 서비스, 소프트웨어·게임·영상 같은 디지털 상품이 모두 포함됩니다.
2021년 가장 큰 ICT산업은?
정보통신방송기기가 가장 크며, 전체 내수액의 약 61%를 차지합니다. 이는 반도체부터 컴퓨터, 통신기기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을 포함합니다.
세 가지 ICT산업이 어떻게 다른가요?
정보통신방송기기는 물리적 제품을 만드는 산업이고, 정보통신방송서비스는 인터넷·통신처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소프트웨어·디지털콘텐츠는 프로그램과 게임·영상·음악 같은 디지털 상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