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최신값10.2만
전년 대비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3만명-38.2%
4년 누적 변화 (전자부품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1.2만명-67.4%
기간 최고·최저
전자부품업31.5만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0.2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의 ICT 산업 상용 종사자수 현황 및 분야별 분석 통계 (명)
2023년 한국의 ICT 산업 상용 종사자수 현황 및 분야별 분석 통계2023년 한국의 ICT 산업 상용 종사자수 현황 및 분야별 분석 통계 값 비교 차트. 전자부품업부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488명, 최고 314,520명, 평균 195,363명. 전체 흐름은 감소(-67.4%).078630157260235890314520전자부품업: 314,520명전자부품업IT서비스 제공업: 199,362명IT서비스…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업: 194,639명정보통신응…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5,806명패키지 소…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2,488명응용 소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자부품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전자부품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전자부품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반도체 부품업부터 인쇄회로기판 및 전자부품실장기판 부품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155명, 최고 145,954명, 평균 78,630명. 전체 흐름은 감소(-71.8%).036488.572977109465.5145954반도체 부품업: 145,954명반도체 부…기타 전자부품업: 72,148명기타 전자…디스플레이 부품업: 55,263명디스플레이…인쇄회로기판 및 전자부품실장기판 부품업: 41,155명인쇄회로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정보통신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정보통신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정보통신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정보서비스업부터 방송서비스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241명, 최고 62,784명, 평균 46,842명. 전체 흐름은 감소(-39.1%).015696313924708862784정보서비스업: 62,784명정보서비스업통신서비스업: 39,501명통신서비스업방송서비스업: 38,241명방송서비스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프트웨어·IT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소프트웨어·IT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소프트웨어·IT서비스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IT서비스 제공업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488명, 최고 199,362명, 평균 144,747명. 전체 흐름은 감소(-44.2%).049840.599681149521.5199362IT서비스 제공업: 199,362명IT서비스…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5,806명패키지 소…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2,488명응용 소프…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111,332명컴퓨터 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컴퓨터 및 주변기기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컴퓨터 및 주변기기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컴퓨터 및 주변기기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컴퓨터 주변기기업부터 컴퓨터기기업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85명, 최고 5,851명, 평균 4,018명. 전체 흐름은 감소(-62.7%).01462.82925.54388.35851컴퓨터 주변기기업: 5,851명컴퓨터 주…컴퓨터기기업: 2,185명컴퓨터기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ICT 산업 주요 분류별 상용 종사자수 (단위: 명)
분류종사자수(명)
전자부품업314,520
IT서비스 제공업199,362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업194,639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65,806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02,488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76,261
전기장비업84,736
측정제어분석기기업52,9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자부품업 세부 현황 (단위: 명)
부문종사자수(명)
반도체 부품업145,954
기타 전자부품업72,148
디스플레이 부품업55,263
인쇄회로기판 및 전자부품실장기판41,1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프트웨어·IT서비스 분야 세부 현황 (단위: 명)
서비스 분류종사자수(명)
IT서비스 제공업199,362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65,806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02,488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111,332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49,6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ICT 산업 상용 종사자란 무엇인가요?

상용 종사자란 회사에서 정식으로 고용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ICT 산업이란 정보통신기술과 관련된 모든 사업 분야를 뜻하죠. 2023년 한국의 ICT 산업 상용 종사자는 약 122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분야는 전자부품업인가요?

네, 맞습니다. 표를 보면 전자부품업에 약 31만 명이 종사하여 ICT 산업의 가장 큰 분야입니다. 전자부품업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떻게 나뉠까요? 반도체 부품업에만 약 14만 6천 명이 종사합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디스플레이 부품업에는 약 5만 5천 명, 인쇄회로기판 및 전자부품실장기판 부품업에는 약 4만 1천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기타 전자부품업도 약 7만 2천 명이나 됩니다. 쉽게 말하면, 전자부품 분야만 해도 30만 명이 넘는 인력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모든 전자기기에는 반도체와 전자부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분야가 대한민국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는 어떤 규모일까요?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분야도 매우 큽니다. IT서비스 제공업에 약 19만 9천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이는 컴퓨터나 휴대폰, 인터넷 시스템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는 약 16만 5천 명이,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는 약 10만 2천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에도 약 11만 1천 명이 종사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IT서비스는 약 58만 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한 큰 분야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소프트웨어·IT 분야의 규모가 전자부품업 다음으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 웹사이트, 온라인 서비스들을 만들고 유지보수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력이 필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정보통신기기는 어떤 분야들이 있나요?

정보통신기기는 크게 몇 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업에는 약 19만 4천 명이 종사합니다. 이 분야는 가정용 전기기기업, 사무용기기업, 의료용기기업, 측정제어분석기기업, 전기장비업 등을 포함합니다. 그래프로 보면 전기장비업에 약 8만 4천 명, 측정제어분석기기업에 약 5만 2천 명, 가정용 전기기기업에 약 4만 1천 명이 각각 종사하고 있습니다. 통신 및 방송기기업에는 약 4만 3천 명이 일하고 있으며, 방송 및 무선통신장비업에 약 3만 7천 명이 종사합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업에는 약 8천 명이 종사하고, 영상 및 음향기기업에는 약 7천 7백 명이 일합니다. 이런 분야들은 모두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계들을 만드는 중요한 산업들입니다.

정보통신서비스업은 어떤가요?

정보통신서비스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입니다. 정보서비스업에 약 6만 2천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정보인프라서비스업과 정보매개 및 제공서비스업이 포함됩니다. 통신서비스업에는 약 3만 9천 명이 일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입니다. 방송서비스업에도 약 3만 8천 명이 종사하고 있어, 이 세 분야만 해도 약 14만 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합니다. 결론부터 보면, 통신과 방송 서비스는 생활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을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 전문가들이 24시간 우리의 통신 환경을 지키고 있습니다.

설비공사업은 어떤 분야인가요?

ICT 산업의 기반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통신설비공사업에 약 4만 명의 종사자가 있으며, 이들은 통신망을 구축하고 유지보수합니다. 정보설비공사업에도 약 3만 4천 명이 종사하고 있어, 이 두 분야만 해도 약 7만 4천 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합니다. 설비공사업은 눈에 띄지 않지만 우리의 인터넷과 통신 환경을 만드는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5G 네트워크 확대나 차세대 통신망 구축 같은 큰 프로젝트는 이런 설비공사 인력들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길을 걷다 보면 우리는 지하에 매설된 통신 케이블, 전봇대 위의 통신선, 건물 옥상의 통신 장비 등을 보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모두 설치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설비공사 전문가들입니다.

디지털콘텐츠 개발은 어떤 규모일까요?

게임, 영상, 음악 등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제작업도 중요한 분야입니다.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는 약 4만 9천 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약 3만 4천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게임 강국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제작업 전체에는 약 2만 2천 명이 종사합니다. 국내 게임 시장의 규모가 매해 수조 원대인 점을 고려하면, 게임 개발 분야의 경제적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게임들이 세계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는 이런 개발자들의 창의성과 노력 덕분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IT 서비스의 역할은 얼마나 클까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에는 약 11만 1천 명이 종사하며,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에는 약 7만 6천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서비스의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일을 합니다. 스마트폰 앱, 웹사이트, 게임, 인공지능 등 우리 주변의 모든 디지털 기술은 이런 프로그래머와 IT 전문가들의 손에서 탄생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하는 은행 앱, 쇼핑몰 사이트, 소셜미디어 등은 모두 이런 전문가들이 만든 것입니다.

ICT 산업의 미래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분야에 약 58만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부품업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AI,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분야가 계속 성장하면서, IT 인력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21세기 한국 경제의 두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IT 인재 양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 산업 종사자 수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도 컴퓨터과학, 소프트웨어공학 관련 학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래에는 ICT 산업의 인력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새로운 직업들도 많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ICT실태조사(DT_127005_009)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3년 기준 자료이며, 상용 종사자(정식 고용)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임시직, 자영업자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ICT 산업의 정의는 통계청이 정한 기준에 따르며, 업종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따릅니다. 데이터는 2023년의 단일 시점 조사 결과이므로 연도별 변화를 보려면 이전 연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합니다. 소수 인원이 종사하는 분야의 경우 집계 과정에서 통계적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T 산업 상용 종사자는 몇 명일까요?
2023년 기준 한국의 ICT 산업 상용 종사자는 약 122만 명입니다. 이는 전자부품, 소프트웨어, IT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어떤 분야의 종사자가 가장 많을까요?
전자부품업에 약 31만 명으로 가장 많은 종사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부품업에만 약 14만 6천 명이 종사하여 ICT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합니다.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분야는 얼마나 클까요?
IT서비스 제공업에 약 19만 9천 명,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 약 16만 5천 명이 종사하고 있어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분야가 매우 규모가 큽니다.
통신·방송·정보서비스업은 어떤 상황일까요?
정보서비스업에 약 6만 2천 명, 통신서비스업에 약 3만 9천 명, 방송서비스업에 약 3만 8천 명이 종사하고 있어, 정보서비스가 가장 큰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