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최신값1089129.0백만
전년 대비 (대전교통공사 →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293213.3백만원-21.2%
5년 누적 변화 (서울교통공사 →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14578446.3백만원-93.0%
기간 최고·최저
서울교통공사15667575.3백만원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1089129.0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도시철도공사 자산 규모와 구성 (원)
2023년 도시철도공사 자산 규모와 구성2023년 도시철도공사 자산 규모와 구성 값 비교 차트. 서울교통공사부터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89,129,000,470원, 최고 15,667,575,253,119원, 평균 5105923951318.3원. 전체 흐름은 감소(-93.0%).03916893813279.87833787626559.511750681439839.315667575253119서울교통공사: 15,667,575,253,119원서울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 4,245,545,187,898원인천교통공사대구교통공사: 4,235,131,436,845원대구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 4,015,820,559,458원부산교통공사대전교통공사: 1,382,342,270,120원대전교통공사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1,089,129,000,470원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자산 구성: 유동자산 vs 비유동자산 (원)
자산 구성: 유동자산 vs 비유동자산자산 구성: 유동자산 vs 비유동자산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비유동자산이 97.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비유동자산 97.1%, 유동자산 2.9%.비유동자산: 29,736,120,365,016원 (97.1%)유동자산: 899,423,342,894원 (2.9%)비유동자산97.1% 유동자산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관별 자산 점유율 (%)
기관별 자산 점유율기관별 자산 점유율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서울교통공사이 51.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교통공사 51.1%, 인천교통공사 13.9%, 대구교통공사 13.8%.서울교통공사: 51.2% (51.1%)인천교통공사: 13.9% (13.9%)대구교통공사: 13.8% (13.8%)부산교통공사: 13.1% (13.1%)대전교통공사: 4.5% (4.5%)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3.6% (3.6%)서울교통공사51.1% 인천교통공사13.9% 대구교통공사13.8% 부산교통공사13.1% 대전교통공사4.5%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도시철도공사별 자산 현황 (2023년) (단위: 원)
기관자산 (조원)전체 비율 (%)
서울교통공사15.6751.2
인천교통공사4.2513.9
대구교통공사4.2413.8
부산교통공사4.0213.1
대전교통공사1.384.5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1.09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산 항목별 구성 (2023년) (단위: 원)
항목금액 (조원)
총자산30.64
유동자산0.90
비유동자산29.74
- 유형자산28.84
- 무형자산0.15
- 투자자산0.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도시철도공사는 도시의 지하철, 경전철 등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공기업입니다. 2023년 한국의 도시철도공사 7개 기관(서울 2개,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 각 1개)의 총 자산은 약 30.6조 원입니다.

도시철도공사의 자산은 얼마일까요?

2023년 기준, 도시철도공사들의 자산 총액은 30조 6,355억 원입니다. 이는 도시 교통 인프라를 운영하기 위해 보유해야 할 막대한 규모의 자산을 보여줍니다. 이 규모는 대기업 한두 개의 연간 매출액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기관별로 보면 서울교통공사의 자산이 15.7조 원으로 가장 크며, 이는 전체의 약 51%입니다. 다음으로 인천교통공사(4.2조 원), 대구교통공사(4.2조 원), 부산교통공사(4.0조 원)가 4조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전(1.4조 원)과 광주(1.1조 원)는 상대적으로 자산 규모가 작습니다.

서울의 자산이 유독 큰 이유는 서울의 지하철 네트워크가 국내에서 가장 광범위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1호선부터 9호선까지 9개의 지하철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연장 거리가 200km를 넘습니다. 이를 위해 수십조 원대의 역사, 터널, 선로 등을 건설했고, 현재도 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도시철도공사의 자산 중 97%가 비유동자산(오랜 시간 사용하는 자산)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9-10명 수준의 자산이 철도 시설에 투자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철도 인프라가 수십 년에 걸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유동자산(현금, 단기 투자 등)은 약 0.9조 원에 불과합니다. 이는 도시철도공사가 대부분의 자금을 장기 자산에 투자하고, 운영비는 정부 지원이나 기금으로 충당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유동자산의 대부분은 유형자산입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구성을 보면 선로설비가 약 20.6조 원으로 가장 크며, 이는 전체 유형자산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선로설비는 도시철도 운영의 핵심이자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입니다.

다음으로 구축물(역사, 환기 시설 등)이 약 6.8조 원으로 유형자산의 약 23%입니다. 토지는 약 5.4조 원이고, 전로설비(전동차가 움직이게 하는 전기 시스템)는 약 4.9조 원입니다. 전동차량(실제 지하철 차량)은 약 5.0조 원으로 유형자산의 약 17%입니다. 또한 신규 노선 건설이나 기존 시설 확장 중인 건설중인자산도 약 1.6조 원 규모입니다.

선로설비가 가장 큰 이유는?

도시철도의 수명은 보통 50-100년입니다. 그만큼 오래 사용되는 시설이므로 건설비가 어마어마합니다. 서울 강남선 같은 경우 1km당 약 1,000억 원대의 건설비가 들었습니다. 서울의 200km 지하철 네트워크를 생각하면, 선로설비만 해도 20조 원을 넘는 것이 납득됩니다.

또한 선로설비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래 사용해도 도시의 핵심 인프라로서 가치를 유지합니다.

도시별로 자산 규모가 다른 이유는?

도시철도 자산 규모는 주로 운영 중인 노선 수와 거리에 따라 결정됩니다. 서울은 9개 노선 200km 이상이지만, 광주는 1개 노선에 15km 미만입니다. 또한 서울 지하철은 1970년대부터 건설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왔지만, 일부 지역은 비교적 최근에 도시철도를 건설했거나 아직 건설 중입니다.

도시철도공사의 경영 상황은?

자산이 크다고 해서 경영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도시철도공사는 운영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용객 수입만으로는 유지비와 인건비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마다 수조 원대의 보전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시철도는 ‘사회적 기반시설’로 분류되어, 수익성보다는 시민 편의와 도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 중 ‘도시철도공사 재무상태표’ 자산 부문에서 나온 공식 데이터입니다(2023년 결산). 자산 평가는 공정가액(시장 가치)이 아닌 장부가(회계 기준 가치)로 표시되며, 감가상각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시설의 현재 가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2023년 말 기준이므로, 그 이후의 신규 투자나 시설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시철도공사란 무엇인가요?
도시철도공사는 지역 주민을 위해 지하철, 경전철 등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공기업입니다. 한국에는 서울 2개,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 각 1개씩 총 7개의 도시철도공사가 있습니다.
자산이 가장 많은 도시철도공사는?
서울교통공사의 자산이 15.7조 원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 도시철도공사 자산의 약 51%입니다. 이는 서울이 운영하는 지하철 노선(9개선, 200km 이상)이 국내에서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도시철도 자산은 주로 무엇인가요?
자산의 97%가 비유동자산(오래 사용하는 자산)입니다. 그 중 대부분이 유형자산으로, 선로설비(약 70%), 구축물(약 23%), 토지(약 18%), 전동차량(약 17%) 등으로 구성됩니다.
왜 도시철도공사 자산이 이렇게 큰가요?
도시철도 건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1km당 수백억 원대의 건설비가 필요하고, 한 번 지어진 시설은 50-100년 이상 사용되므로 자산 규모가 매우 큽니다. 또한 감가상각이 지속되어도 장부가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