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충청남도 청년 주택 소유 현황 (성별·시군별)
2023년 충청남도의 19~39세 청년 중 주택소유자는 7만 3,164명. 성별로는 남자 4만 5,180명(62%), 여자 2만 7,984명(38%)이며, 천안시 2만 8,467명(39%), 아산시 1만 5,586명(21%)에 집중.
태안군 최신값1,104명
전년 대비 (예산군 → 태안군)
813명-42.4%
9년 누적 변화 (천안시 → 태안군)
2.7만명-96.1%
기간 최고·최저
천안시2.8만명
태안군1,10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군 | 인원 (명) |
|---|---|
| 계 | 73,164 |
| 천안시 | 28,467 |
| 아산시 | 15,586 |
| 서산시 | 6,615 |
| 당진시 | 5,523 |
| 홍성군 | 2,531 |
| 논산시 | 2,297 |
| 보령시 | 2,294 |
| 공주시 | 2,056 |
| 예산군 | 1,917 |
| 계룡시 | 1,656 |
| 태안군 | 1,104 |
| 부여군 | 965 |
| 금산군 | 953 |
| 서천군 | 735 |
| 청양군 | 4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인원 (명) | 비율 |
|---|---|---|
| 소계 | 73,164 | 100.0% |
| 남자 | 45,180 | 61.8% |
| 여자 | 27,984 | 3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청년 주택소유자는 무엇인가요?
- 19~39세의 젊은 세대 중에서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대법원 등기부에 등재된 주택 소유 기록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 충청남도에서 주택소유 청년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 천안시가 2만 8,467명으로 전체의 38.9%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아산시로 1만 5,586명(21.3%)입니다. 이 두 도시만 해도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 남녀 주택소유자의 비율은 얼마나 다른가요?
- 남자 청년 주택소유자는 4만 5,180명(61.8%), 여자는 2만 7,984명(38.2%)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6배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자는 19~39세 젊은 세대 중에서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2023년 충청남도는 청년 주택소유자가 총 7만 3,164명입니다.
충청남도 청년, 주택소유 규모는 얼마인가요?
2023년 충청남도에서 청년(19~39세) 중 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7만 3,164명입니다. 이는 지역 청년 인구의 상당 부분이 이미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천안시와 아산시에 청년 주택소유자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천안시는 2만 8,467명으로 전체의 38.9%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1위입니다. 그 다음 아산시가 1만 5,586명(21.3%)으로 2위입니다. 이 두 도시만 해도 전체의 60% 이상입니다.
서산시(6,615명), 당진시(5,523명), 홍성군(2,531명) 등이 뒤를 잇고, 나머지 지역들은 주택소유자가 2,000명 미만입니다. 가장 적은 청양군은 465명입니다.
남자와 여자, 주택소유에 차이가 있나요?
남녀 차이가 뚜렷합니다. 남자 청년 주택소유자는 4만 5,180명이고, 여자는 2만 7,984명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6배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청년 주택소유자 10명 중 약 6명은 남자, 4명은 여자라는 뜻입니다. 여자 청년의 주택소유율이 남자보다 낮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전통적으로 부동산 소유가 남자 중심이었던 문화, 결혼 후 남편 명의로 등재하는 관행, 여자 청년들의 경제 활동 참여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청년들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하나요?
천안시가 압도적입니다.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인구가 많고 경제 활동이 활발합니다. 그래서 청년 인구가 많고,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산시도 반도체 산업 등 주요 산업이 발달하면서 청년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이 두 도시가 청년 주택소유의 중심지입니다.
반면 내륙의 작은 군 지역들은 주택소유자 수가 적습니다. 금산군(953명), 서천군(735명)처럼 천 명 미만인 곳도 있습니다. 이는 인구가 적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기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 지역별 상위 5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5개 지역만 해도 전체의 약 75%를 차지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충청남도청년통계” 2023년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택소유자 수는 대법원 등기부에 등재된 주택 소유 현황을 집계한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수치가 “주택을 소유한 청년의 명수”이지, “청년 인구 대비 주택소유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 청년의 몇 퍼센트가 주택을 소유하는지 알려면 충청남도 전체 청년 인구로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 한 채를 여러 명이 공동 소유하는 경우, 각각 명의가 등재되므로 소유자 수가 실제 주택 채수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유자 수와 주택 채수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2023년 기준이므로 최근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