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충청남도 청년(19~39세) 주택 소유 현황: 73천 명의 성별·지역 분포
2023년 충청남도 청년(19~39세) 중 주택소유자는 73,164명입니다. 남자가 45,180명(61.8%)으로 여자 27,984명(38.2%)보다 많으며, 천안시가 28,467명(38.9%)으로 가장 집중되어 있습니다.
여자 최신값2.8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1.7만명-38.1%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1.7만명-38.1%
기간 최고·최저
남자4.5만명
여자2.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원(명) | 비율(%) |
|---|---|---|
| 전체 | 73,164 | 100.0 |
| 남자 | 45,180 | 61.8 |
| 여자 | 27,984 | 3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군 | 인원(명) |
|---|---|
| 전체 | 73,164 |
| 천안시 | 28,467 |
| 아산시 | 15,586 |
| 서산시 | 6,615 |
| 당진시 | 5,523 |
| 홍성군 | 2,531 |
| 논산시 | 2,297 |
| 보령시 | 2,294 |
| 공주시 | 2,056 |
| 예산군 | 1,917 |
| 계룡시 | 1,65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물건수 | 건수 | 비율(%) |
|---|---|---|
| 1건 | 66,611 | 91.0 |
| 2건 이상 | 6,553 | 9.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3년 충청남도에서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몇 명인가요?
- 2023년 충청남도 청년(19~39세) 중 주택소유자는 73,164명입니다.
- 청년 주택소유자 중 남자와 여자의 비율은?
- 남자가 45,180명(61.8%)으로 여자 27,984명(38.2%)보다 많습니다. 약 10명 중 6명이 남자, 4명이 여자입니다.
- 어느 지역의 청년 주택소유자가 가장 많나요?
- 천안시가 28,467명으로 충청남도 전체의 38.9%를 차지하며 가장 많습니다. 다음은 아산시로 15,586명(21.3%)입니다.
- 주택소유 청년들이 보유한 주택은 몇 건 정도인가요?
- 대다수인 66,611건(91.0%)이 1건만 소유하고, 2건 이상을 소유한 경우는 6,553건(9.0%)에 불과합니다. 청년 주택소유자 대부분이 한 채의 주택만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소유 청년이란 19세부터 39세 사이에서 주택을 소유한 사람을 말합니다. 2023년 충청남도에서 이에 해당하는 청년은 73,164명입니다. 이는 충청남도 청년층의 주택 구매 현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훨씬 더 많아요.
충청남도 청년 주택소유자를 성별로 나누면 남자가 45,180명(61.8%), 여자가 27,984명(38.2%)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6명은 남자, 4명은 여자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남자가 더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가정의 주도적 역할을 하는 세대에서는 남자가 주택 구매 주체가 되는 경향이 있고, 경제활동 참가율도 남자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결혼 후 부부 중 한 명이 주택 소유자로 등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도 성별 차이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천안시와 아산시에 청년이 집중돼 있어요.
지역별로 보면 천안시가 28,46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38.9%에 해당해요. 다음은 아산시로 15,586명(21.3%)입니다. 두 도시가 충청남도 청년 주택소유자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는 천안시와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중심 도시이고, 경제 활동이 활발하며,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서산시(6,615명·9.0%), 당진시(5,523명·7.5%), 홍성군(2,531명·3.5%) 순입니다. 반면 금산군, 서천군, 청양군 등 남부 내륙 군 지역은 청년 주택소유자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는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더 심한 지역의 특징을 반영합니다. 지역 경제의 활성화 정도와 청년층 유입이 주택 소유 현황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대부분 한 채의 주택만 소유해요.
주택소유 청년이 몇 채를 소유했는지 보면, 1건만 소유한 경우가 66,611건(91.0%)으로 압도적입니다. 2건 이상을 소유한 경우는 6,553건(9.0%)에 불과해요. 결론부터 보면 청년 주택소유자 대부분이 자신이 살 주택 한 채만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청년층이 투자 목적보다는 자기 주거 확보를 위해 주택을 구매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청년들이 결혼, 독립 등 생활의 변화에 맞춰 주거 공간이 필요해서 주택을 사는 것이지, 부동산 투자로 여러 채를 소유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3년 충청남도청년통계 자료에서 발췌했습니다. 조사는 성별과 시군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지역 간 비교와 성별 차이 분석에 유용합니다. 다만 다음 한계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