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최신값1,104
전년 대비 (예산군 → 태안군) 813명-42.4%
9년 누적 변화 (천안시 → 태안군) 2.7만명-96.1%
기간 최고·최저
천안시2.8만명
태안군1,10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충청남도 청년 주택 소유 현황 (성별·시군별) (명)
2023년 충청남도 청년 주택 소유 현황 (성별·시군별)2023년 충청남도 청년 주택 소유 현황 (성별·시군별) 값 비교 차트. 천안시부터 태안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04명, 최고 28,467명, 평균 6,839명. 전체 흐름은 감소(-96.1%).07116.814233.521350.328467천안시: 28,467명천안시아산시: 15,586명아산시서산시: 6,615명서산시당진시: 5,523명당진시홍성군: 2,531명홍성군논산시: 2,297명논산시보령시: 2,294명보령시공주시: 2,056명공주시예산군: 1,917명예산군태안군: 1,104명태안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청년 주택소유자 (2023년) (명)
성별 청년 주택소유자 (2023년)성별 청년 주택소유자 (2023년)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984명, 최고 45,180명, 평균 36,582명. 전체 흐름은 감소(-38.1%).011295225903388545180남자: 45,180명남자여자: 27,984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군별 청년 주택소유자 분포 (전체) (명)
시군별 청년 주택소유자 분포 (전체)시군별 청년 주택소유자 분포 (전체) 값 비교 차트. 천안시부터 청양군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5명, 최고 28,467명, 평균 4877.6명. 전체 흐름은 감소(-98.4%).07116.814233.521350.328467천안시: 28,467명천안시아산시: 15,586명아산시서산시: 6,615명서산시당진시: 5,523명당진시홍성군: 2,531명홍성군논산시: 2,297명논산시보령시: 2,294명보령시공주시: 2,056명공주시예산군: 1,917명예산군태안군: 1,104명태안군계룡시: 1,656명계룡시부여군: 965명부여군금산군: 953명금산군서천군: 735명서천군청양군: 465명청양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군별 청년 주택소유자 현황 (2023년) (단위: 명)
시군인원 (명)
73,164
천안시28,467
아산시15,586
서산시6,615
당진시5,523
홍성군2,531
논산시2,297
보령시2,294
공주시2,056
예산군1,917
계룡시1,656
태안군1,104
부여군965
금산군953
서천군735
청양군4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청년 주택소유자 분포 (2023년) (단위: 명)
구분인원 (명)비율
소계73,164100.0%
남자45,18061.8%
여자27,98438.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자는 19~39세 젊은 세대 중에서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2023년 충청남도는 청년 주택소유자가 총 7만 3,164명입니다.

충청남도 청년, 주택소유 규모는 얼마인가요?

2023년 충청남도에서 청년(19~39세) 중 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7만 3,164명입니다. 이는 지역 청년 인구의 상당 부분이 이미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천안시와 아산시에 청년 주택소유자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천안시는 2만 8,467명으로 전체의 38.9%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1위입니다. 그 다음 아산시가 1만 5,586명(21.3%)으로 2위입니다. 이 두 도시만 해도 전체의 60% 이상입니다.

서산시(6,615명), 당진시(5,523명), 홍성군(2,531명) 등이 뒤를 잇고, 나머지 지역들은 주택소유자가 2,000명 미만입니다. 가장 적은 청양군은 465명입니다.

남자와 여자, 주택소유에 차이가 있나요?

남녀 차이가 뚜렷합니다. 남자 청년 주택소유자는 4만 5,180명이고, 여자는 2만 7,984명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6배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청년 주택소유자 10명 중 약 6명은 남자, 4명은 여자라는 뜻입니다. 여자 청년의 주택소유율이 남자보다 낮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전통적으로 부동산 소유가 남자 중심이었던 문화, 결혼 후 남편 명의로 등재하는 관행, 여자 청년들의 경제 활동 참여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청년들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하나요?

천안시가 압도적입니다.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인구가 많고 경제 활동이 활발합니다. 그래서 청년 인구가 많고,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산시도 반도체 산업 등 주요 산업이 발달하면서 청년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이 두 도시가 청년 주택소유의 중심지입니다.

반면 내륙의 작은 군 지역들은 주택소유자 수가 적습니다. 금산군(953명), 서천군(735명)처럼 천 명 미만인 곳도 있습니다. 이는 인구가 적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기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 지역별 상위 5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위시군인원
1천안시2만 8,467명
2아산시1만 5,586명
3서산시6,615명
4당진시5,523명
5홍성군2,531명

이 5개 지역만 해도 전체의 약 75%를 차지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충청남도청년통계” 2023년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택소유자 수는 대법원 등기부에 등재된 주택 소유 현황을 집계한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이 수치가 “주택을 소유한 청년의 명수”이지, “청년 인구 대비 주택소유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 청년의 몇 퍼센트가 주택을 소유하는지 알려면 충청남도 전체 청년 인구로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 한 채를 여러 명이 공동 소유하는 경우, 각각 명의가 등재되므로 소유자 수가 실제 주택 채수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유자 수와 주택 채수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2023년 기준이므로 최근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 주택소유자는 무엇인가요?
19~39세의 젊은 세대 중에서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대법원 등기부에 등재된 주택 소유 기록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충청남도에서 주택소유 청년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천안시가 2만 8,467명으로 전체의 38.9%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아산시로 1만 5,586명(21.3%)입니다. 이 두 도시만 해도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남녀 주택소유자의 비율은 얼마나 다른가요?
남자 청년 주택소유자는 4만 5,180명(61.8%), 여자는 2만 7,984명(38.2%)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1.6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