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의 방사성동위원소·방사선 이용현황(기관 5.5만개)
2023년 한국에서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를 이용하는 기관은 55,219개, 종사자는 167,402명입니다. 의료분야 기관이 41,722개(76%)로 압도적이며, 방사선이용기술 기여 매출액은 235,603억원입니다.
기타 최신값471개
전년 대비 (교육연구및공공 → 기타)
1,263개-72.8%
4년 누적 변화 (의료분야 → 기타)
4.1만개-98.9%
기간 최고·최저
의료분야4.2만개
기타471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야 | 이용기관수(개) | 종사자(명) | 점유율 |
|---|---|---|---|
| 의료분야 | 41,722 | 116,986 | 76% / 70% |
| 산업분야 | 7,603 | 32,951 | 14% / 20% |
| 교육연구및공공 | 1,734 | 10,220 | 3% / 6% |
| 동물병원 | 3,689 | 7,245 | 7% / 4% |
| 기타(판매/생산) | 471 | - | 1%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야 | 매출액 | 점유율 |
|---|---|---|
| 산업(제조)분야 | 168,911 | 72% |
| 의료분야 | 60,163 | 26% |
| 농업분야 | 4,432 | 2% |
| 비파괴검사분야 | 1,731 | 1% |
| 방사선멸균분야 | 367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규모 |
|---|---|
| 수입 | 10,747 |
| 수출 | 10,274 |
| 생산 | 8,97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방사성동위원소를 가장 많이 쓰는 분야가 뭐예요?
- 의료분야가 압도적이에요. 2023년 기준 이용기관의 76%(41,722개), 종사자의 70%(116,986명)가 의료분야에 집중돼 있어요. 병원 검사와 암 치료에 방사선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에요.
- 방사선이 산업에서는 어떻게 쓰여요?
- 반도체·자동차·화학 공장에서 품질검사에 쓰여요. 용접부 결함을 찾거나 내부 공극을 검사하는 비파괴검사가 주된 용도입니다. 2023년 산업 분야 매출액이 168,911억원으로, 방사선이 한국 제조업의 핵심 기술임을 보여줘요.
- 방사성동위원소를 꼭 수입해야 해요?
- 방사성동위원소는 매우 특수한 자원이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합니다. 2023년 수입액이 10,747억원인데, 생산액(8,972억원)과 비슷해서 국내 생산도 있지만 여전히 수입의존도가 높아요. 다만 수출액(10,274억원)도 크니까 기술력은 충분하다는 뜻이에요.
- 농업에서도 방사선을 써요?
- 네, 농업용으로 방사선이용기술 매출액이 4,432억원에 달해요. 주로 품종 개량과 식품 살균에 사용돼요. 의료·산업과 비교하면 규모가 작지만, 농산물 품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 이용은 현대산업의 핵심 기술입니다. 한국에서 2023년에 방사성동위원소와 방사선발생장치를 이용하는 기관은 모두 55,219개이고, 종사자는 167,402명입니다.
의료분야가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이용기관 중 76%인 41,722개, 종사자 중 70%인 116,986명이 의료분야에 종사하고 있어요. 병원과 의료기관에서 암 진단과 치료, 검사에 방사선 없이는 진료가 불가능할 정도예요.
산업분야에서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활용됩니다. 산업분야 이용기관은 7,603개, 종사자는 32,951명입니다. 특히 방사선이용기술 기여 매출액을 보면 더 선명해져요. 2023년 총 235,603억원 매출액 중 제조·산업분야가 168,911억원으로 72%를 차지합니다. 반도체 제조, 자동차 용접부 검사, 포장재 멸균 같은 눈에 띄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용도들이에요.
교육과 연구기관도 1,734개 기관이 방사선을 활용 중입니다. 대학 실험실에서 신소재 연구나 식품 과학 연구에 방사선을 쓰고 있다는 뜻이에요. 동물병원도 3,689개로 상당한 규모입니다. 수의 진료에도 X선 촬영과 방사능 치료가 쓰이고 있죠.
국제 무역도 활발해요. 2023년 수입액은 10,747억원, 수출액은 10,274억원으로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생산액 8,972억원을 더하면, 한국은 방사성동위원소 시장에서 상당한 역할을 하는 나라랍니다.
의료분야는 왜 이렇게 클까요?
의료는 방사선의 가장 오래되고 널리 쓰이는 분야입니다. X선 촬영부터 PET 검사, CT 검사, 암 방사선치료까지 거의 모든 현대 의료기관이 방사선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국내 병상과 의료기관 대부분에 방사선 장비가 있으니까 이용기관 수가 많을 수밖에 없어요.
산업·제조분야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반도체·자동차·화학 공장에서 제품 품질을 비파괴적으로 검사합니다. 용접부 결함을 찾거나 금속 내부 공극을 탐지하는 거예요. 의료용 기구나 의약품도 방사선으로 살균 처리합니다. 산업용으로 쓰이는 매출액이 235,603억원에 달한다는 건, 한국의 제조업이 얼마나 고도화되고 정밀한지 보여주는 증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2년마다 조사하는 「방사선및방사성동위원소이용실태조사」입니다. 조사 항목은 여러 단위(개, 명, 억원, %)를 포함하는데, 본문의 표와 차트에서는 각각 가장 의미 있는 단위로 정리했어요. 예를 들어 기관 규모는 ‘개’ 단위로, 경제 규모는 ‘억원’ 단위로 표현했습니다. 2023년이 가장 최신 조사연도입니다. 산업분야나 기타 분야의 기관수가 의료에 비해 적어서 통계적 편차가 있을 수 있으며, 미등록 기관이나 소규모 사용자는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