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의 오염물질 배출시설 39,389개소 지역별 분포
2023년 한국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총 39,389개소로, 경기도(20,308개소)에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경상북도(5,251개소), 경상남도(4,448개소) 등 산업 밀집지역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지역별 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규모와 분포 현황을 분석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377개소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세종특별자치시)
200개소-34.7%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세종특별자치시)
2.0만개소-98.1%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0만개소
세종특별자치시377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개소 |
|---|---|
| 경기도 | 20,308 |
| 경상북도 | 5,251 |
| 경상남도 | 4,448 |
| 충청북도 | 3,133 |
| 전라북도 | 1,304 |
| 전라남도 | 1,085 |
| 부산광역시 | 933 |
| 인천광역시 | 922 |
| 강원특별자치도 | 577 |
| 서울특별시 | 266 |
| 세종특별자치시 | 377 |
| 울산광역시 | 226 |
| 대구광역시 | 240 |
| 광주광역시 | 51 |
| 대전광역시 | 4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군 | 개소 |
|---|---|
| 화성시 | 6,601 |
| 김포시 | 3,272 |
| 파주시 | 2,169 |
| 광주시 | 1,539 |
| 안성시 | 1,097 |
| 양주시 | 1,084 |
| 용인시 | 884 |
| 평택시 | 992 |
| 이천시 | 656 |
| 남양주시 | 49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 | 개소 |
|---|---|
| 서초구 | 154 |
| 강동구 | 85 |
| 양천구 | 80 |
| 성북구 | 72 |
| 강북구 | 56 |
| 영등포구 | 47 |
| 관악구 | 48 |
| 성동구 | 48 |
| 금천구 | 84 |
| 광진구 | 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오염물질 배출시설이란 무엇인가요?
-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대기, 물, 토양 등에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공장, 발전소, 자동차 정비소, 세탁소 등의 시설을 말합니다. 규모와 종류에 따라 관리받고 있습니다.
- 2023년 한국 전체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몇 개소인가요?
- 2023년 한국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총 39,389개소입니다. 이는 대기, 수질, 토양 등 모든 종류의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 어느 지역에 배출시설이 가장 많을까요?
- 경기도에 20,308개소로 가장 많습니다. 전국의 절반 이상이 경기도에 있을 정도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5,251개소), 경상남도(4,448개소)가 뒤를 이으며, 주로 산업 밀집지역에 많습니다.
- 지역별로 배출시설 수가 다르게 분포하는 이유는?
- 산업 활동의 규모와 종류 차이 때문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산업이 발달한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 시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대도시는 소규모 시설이 많고, 산업단지 지역은 대규모 시설이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오염물질 배출시설이란?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대기, 물, 토양 등에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모든 시설입니다. 큰 공장뿐 아니라 자동차 정비소, 드라이클리닝소, 인쇄소 같은 작은 가게도 포함됩니다. 2023년 한국은 이런 시설이 무려 39,389개소나 됩니다.
지역별로 어디에 가장 많을까?
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지역에 따라 매우 불균등하게 분포합니다. 경기도가 20,308개소로 전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경상북도(5,251개소)와 경상남도(4,448개소)도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반면 대전광역시는 40개소, 광주광역시는 51개소로 매우 적습니다.
대도시들도 차이가 크습니다. 서울특별시는 266개소, 부산광역시는 933개소, 인천광역시는 922개소입니다. 대도시 중에서도 부산과 인천이 서울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항만과 산업단지 때문입니다.
산업 중심지에 더 많이 모여 있습니다
배출시설이 많은 지역을 보면 산업의 특징이 드러납니다. 경기도는 반도체, 자동차, 화학 산업이 발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의 제철소, 구미의 전자산업이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창원과 김해의 자동차 부품 산업이 유명합니다. 이런 지역들이 배출시설의 수가 많은 이유입니다.
경기도 내에서도 지역 차이가 큽니다. 화성시(6,601개소)가 가장 많고, 김포시(3,272개소), 파주시(2,169개소)도 많습니다. 이들은 인천공항과 서울에 가까운 위치에서 운송 관련 산업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대도시 내 배포
서울은 전체적으로는 적지만, 자세히 보면 편차가 있습니다. 서초구(154개소), 강동구(85개소), 양천구(80개소) 같은 곳에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는 주택, 상업지역과 함께 소규모 제조시설이 혼재하기 때문입니다.
부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상구(514개소)와 사하구(135개소)에 대부분 몰려 있습니다. 이 지역들은 항만과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배출시설의 수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환경오염이 심한 것은 아닙니다. 시설이 잘 관리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배출시설이 적은 지역도 개별 시설의 오염 정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런 배출시설들을 등급별로 나누어 관리합니다. 큰 공장은 엄격하게, 작은 시설은 더 탄력적으로 관리합니다. 각 시설마다 배출량 기준과 관리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23)에서 제공하는 ‘오염물질 배출시설 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3년 한 시점의 자료이므로, 최근 변화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배출량이나 환경 영향도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충청남도 데이터의 일부가 미집계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비교 시에는 공식 통계청 자료를 직접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