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산림(상쇄) 최신값-1,408Gg CO2eq.
전년 대비 (폐기물 → 토지·산림(상쇄)) 2,409Gg CO2eq.-240.7%
4년 누적 변화 (에너지부문 → 토지·산림(상쇄)) 3.5만Gg CO2eq.-104.2%
기간 최고·최저
에너지부문3.3만Gg CO2eq.
토지·산림(상쇄)-1,408Gg CO2eq.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현황 (Gg CO2eq.)
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현황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현황 값 비교 차트. 에너지부문부터 토지·산림(상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08Gg CO2eq., 최고 33413.6Gg CO2eq., 평균 7124.9Gg CO2eq.. 전체 흐름은 감소(-104.2%).-14087297.416002.824708.233413.6에너지부문: 33413.6Gg CO2eq.에너지부문산업프로세스: 541Gg CO2eq.산업프로세스농업: 2,077Gg CO2eq.농업폐기물: 1,001Gg CO2eq.폐기물토지·산림(상쇄): -1,408Gg CO2eq.토지·산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에너지부문 내 산업별 배출 (Gg CO2eq.)
에너지부문 내 산업별 배출에너지부문 내 산업별 배출 값 비교 차트. 에너지산업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41.9Gg CO2eq., 최고 28995.4Gg CO2eq., 평균 16419.6Gg CO2eq.. 전체 흐름은 감소(-90.2%).07248.814497.721746.528995.4에너지산업: 28064.5Gg CO2eq.에너지산업제조업·건설업: 28995.4Gg CO2eq.제조업·건…수송: 5876.6Gg CO2eq.수송기타: 2741.9Gg CO2eq.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배출 부문 비율 (%)
주요 배출 부문 비율주요 배출 부문 비율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에너지이 96.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에너지 96.5%, 농업 6.0%, 폐기물 2.9%.에너지: 96.5% (96.5%)농업: 6% (6.0%)폐기물: 2.9% (2.9%)기타: -5.4% (-5.4%)에너지96.5% 농업6.0% 폐기물2.9% 기타-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 (부문별) (단위: Gg CO2eq.)
부문배출량(Gg CO2eq.)비율(%)
A. 에너지33,413.6296.5
B. 산업프로세스5411.6
C. 농업2,0776.0
D. 폐기물1,0012.9
E. 토지·산림(상쇄)-1,408-4.1
합계34,624.69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에너지부문 내 산업별 배출량 (단위: Gg CO2eq.)
산업배출량(Gg CO2eq.)비율(%)
제조업·건설업28,995.3636.1
에너지산업28,064.4734.9
수송5,876.637.3
기타2,741.873.4
미분류742.940.9
소계33,413.62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온실가스 배출량이란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을 모두 이산화탄소 환산값으로 표시한 수치다. 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억 4,600만 톤(Gg CO2eq.)으로, 국제사회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계속 감축해야 할 수준이다.

에너지 부문이 배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중 96.5%인 약 3억 3,400만 톤이 에너지 부문에서 발생했다. 에너지 부문이란 전기, 난방, 자동차 휘발유 같은 에너지를 쓸 때 나오는 배출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거의 모든 에너지가 온실가스 배출과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제조업과 에너지산업이 가장 많이 배출한다

에너지 부문 내에서는 두 가지 산업이 특히 많이 배출한다. 제조업·건설업(화학, 철강, 시멘트 공장 등)이 약 2,900만 톤을 배출하며, 에너지산업(발전소, 정유소, 가스 정제시설 등)이 약 2,800만 톤을 배출한다. 이 둘이 에너지 부문 배출량의 약 85%를 차지한다. 우리가 쓰는 전기와 석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온다.

수송 부문도 중요한 배출원이다

자동차, 비행기, 배 같은 수송 부문은 약 590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에너지 부문의 약 7%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우리가 자동차를 탈 때마다, 휘발유를 연소시켜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는 뜻이다.

산업 프로세스, 농업, 폐기물도 배출한다

에너지 부문 외에도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부문들이 있다. 농업에서는 쌀농사(메탄), 축산(메탄, 아산화질소) 등으로 약 200만 톤을 배출한다. 폐기물 처리, 특히 매립지에서 나오는 메탄으로 약 100만 톤이 배출된다. 산업 프로세스(화학약품 생산, 반도체 제조 등)도 약 54만 톤을 배출한다.

산림이 일부를 상쇄한다

한 가지 긍정적인 점은 한국의 산림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것이다. 2023년에 약 140만 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해 배출을 부분적으로 상쇄했다. 이 때문에 표에서 토지·산림 항목이 음수로 표시된다. 이것이 산림 보전과 녹화 사업이 중요한 이유다.

국제 기준에 따른 집계

본 통계는 IPCC(국제기후변화학술위원회) 기준을 따르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수치다. 이를 통해 한국의 배출 현황을 국제적으로 비교 가능한 형태로 파악할 수 있다. 매년 통계 방법과 배출계수(각 활동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량)가 개선되면서 과거 데이터도 함께 수정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한국의 국가온실가스통계(KOSIS, DT_106N_99_2800026)의 2023년 확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이 통계는 에너지, 산업, 농업, 폐기물, 토지 이용 등 주요 배출원을 포함하고 있다.

데이터의 한계로는 다음 사항들이 있다. 첫째, 일부 소규모 배출원이나 비공식 부문은 완전히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둘째, 배출계수(각 활동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의 측정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셋째, 통계 개선에 따라 과거 데이터가 수정될 수 있다. 넷째, 행정구역별이나 산업별 세부 데이터는 다양한 분류 기준으로 제공되므로, 정책 입안이나 비교 분석 시 해당 부처의 공식 자료를 참고하기를 권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얼마나 많을까?
2023년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억 4,600만 톤(CO2환산)이다. 이를 사람 수로 따지면, 국민 1명당 약 7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셈이다.
어느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할까?
에너지 부문에서 96.5%를 배출한다. 특히 제조업·건설업(화학, 철강 등)과 에너지산업(발전소, 정유)이 비슷한 비중으로 많이 배출한다. 우리가 타는 자동차 같은 수송도 중요한 배출원이다.
산림이 온실가스를 흡수한다는 게 무엇인가?
나무가 자라면서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2023년 한국의 산림은 약 140만 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해 배출을 상쇄했다. 이 때문에 음수(-)로 표시된다.
온실가스를 줄이려면 어떻게 할까?
전기·가스를 아끼기, 자동차 타는 시간 줄이기, 에너지 효율 높은 제품 사기, 폐기물 분리배출 등이 도움이 된다. 우리가 에너지를 쓸 때마다 온실가스가 배출되므로, 작은 절약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