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최신값300천명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27천명-8.3%
11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충청북도) 1,561천명-83.9%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1,861천명
충청북도300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 연금 수급 현황: 864만명이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천명)
2023년 한국 연금 수급 현황: 864만명이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2023년 한국 연금 수급 현황: 864만명이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0천명, 최고 1,861천명, 평균 658.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83.9%).0465.3930.51395.81861경기도: 1,861천명경기도서울특별시: 1,466천명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674천명부산광역시경상남도: 607천명경상남도경상북도: 574천명경상북도인천광역시: 448천명인천광역시전라남도: 426천명전라남도대구광역시: 423천명대구광역시충청남도: 408천명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 386천명전북특별자…강원특별자치도: 327천명강원특별자…충청북도: 300천명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연금 수급률(2023) (%)
시도별 연금 수급률(2023)시도별 연금 수급률(2023)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충청남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4%, 최고 94.9%, 평균 93.5%. 전체 흐름은 감소(-2.6%).023.747.571.294.9전라남도: 94.9%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 93.6%전북특별자…경상북도: 93.6%경상북도경상남도: 93.2%경상남도충청남도: 92.4%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소유별 연금 수급자(2023) (천명)
주택소유별 연금 수급자(2023)주택소유별 연금 수급자(2023)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주택미소유이 54.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주택미소유 54.4%, 주택소유 45.6%.주택소유: 3,936천명 (45.6%)주택미소유: 4,700천명 (54.4%)주택소유45.6% 주택미소유5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미수급자 현황(2023) (천명)
지역별 미수급자 현황(2023)지역별 미수급자 현황(2023)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북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천명, 최고 216천명, 평균 128.5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81.9%).054108162216경기도: 216천명경기도서울특별시: 215천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44천명경상남도경상북도: 39천명경상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연금 수급 현황(2023) (단위: 천명)
지역수급자(천명)수급률(%)미수급자(천명)
전국863690.9860
경기도186189.6216
서울특별시146687.2215
부산광역시67492.158
경상남도60793.244
경상북도57493.639
인천광역시44892.139
전라남도42694.923
대구광역시42391.838
충청남도40892.4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소유별 연금 수급 현황(2023) (단위: 천명)
주택소유 여부수급자(천명)수급률(%)미수급자(천명)
주택소유393691.6361
주택미소유470090.449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연금 수급률이란 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 중 실제로 연금을 받는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2023년 한국의 연금 수급률은 90.9%입니다. 쉽게 말하면 연금 대상자 10명 중 약 9명이 실제로 연금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연금 수급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3년 기준 한국의 연금 수급자는 총 864만명입니다. 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전체 대상자는 949만 7천명인데, 이 중에서 86만명이 아직 연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을 미수급자라고 부릅니다. 미수급자가 적다는 것은 연금 제도가 잘 정착했다는 의미입니다.

월평균 수급금액은 69만 5천원입니다. 이는 기초연금, 국민연금, 특수직역연금 등 여러 종류의 연금을 받는 사람들의 평균값입니다. 개인이 받는 연금액은 사람마다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연금 수급자 분포가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연금 수급자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가장 많은 수급자를 보유한 지역은 경기도(186만 1천명)입니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서울특별시(146만 6천명)가 많은 수급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약 332만 7천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약 38%를 차지합니다. 수도권에 인구와 노인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광역시(67만 4천명), 경상남도(60만 7천명), 경상북도(57만 4천명)이 그 뒤를 따릅니다. 인천광역시(44만 8천명), 전라남도(42만 6천명), 대구광역시(42만 3천명), 충청남도(40만 8천명), 전북특별자치도(38만 6천명) 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수급률입니다. 전국 평균이 90.9%이지만,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경상북도(93.6%), 전북특별자치도(93.6%), 전라남도(94.9%)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급률을 보입니다.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고령화가 진행된 지역입니다.

반면 경기도(89.6%), 서울특별시(87.2%), 세종특별자치시(89.0%)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급률을 보입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아직 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람(일하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주택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연금을 받을까요?

표를 보면 주택소유 여부에 따른 연금 수급 현황에 흥미로운 차이가 드러납니다.

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393만 6천명의 수급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급률은 91.6%입니다.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은 470만명의 수급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급률은 90.4%입니다.

수급률의 차이는 약 1.2%입니다. 이는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경제적으로 조금 더 안정적인 환경에 있어서 연금을 받을 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반면 주택미소유자는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상황에서 연금을 서둘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미수급자 86만명 중에서 주택소유자는 36만 1천명, 주택미소유자는 49만 9천명입니다. 주택미소유자 중 미수급자가 더 많습니다. 미수급자의 정확한 사유가 무엇인지는 이 통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민연금공단과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연금 통계(DT_1PEN_040, 연금통계 > 시도별 주택소유별 연금 수급자)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23년 12월 기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미수급자의 구체적인 사유(미신청, 자격 부족, 일시 수령 거부 등)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이 통계만으로는 미수급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 통계에는 일반 국민연금과 특수직역연금(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임의가입 국민연금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연금의 특성과 수급 조건이 다르므로, 개별 연금의 수급 현황을 파악하려면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금 수급률이 높은 이유가 뭐예요?
대부분의 연금 대상자가 연금을 받을 조건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90.9%의 수급률은 연금 제도가 잘 정착했다는 의미입니다. 미수급자는 주로 아직 연금을 받을 나이가 아니거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지역별로 연금 수급자가 많이 다른가요?
네,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기도(186만명)와 서울(147만명)에 가장 많은 수급자가 있습니다. 이는 이 지역의 인구가 많고 노인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세종시(3.6만명)나 제주도(10.5만명) 같은 소수 지역은 수급자 수가 적습니다.
주택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연금을 받나요?
수급금액 자체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주택 소유 여부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주택소유자의 수급률이 91.6%로, 주택미소유자(90.4%)보다 약 1.2% 높습니다. 이는 주택소유자가 경제적으로 조금 더 안정적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미수급자는 누구인가요?
전국 86만명의 미수급자가 있습니다. 미수급자는 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아직 받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아직 연금을 받을 나이가 아니거나, 자격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