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최신값37.4백만kW
전년 대비 (2022년 → 2023년) 1.4백만kW+3.9%
2년 누적 변화 (2021년 → 2023년) 4.1백만kW+12.4%
기간 최고·최저
2023년37.4백만kW
2021년33.3백만kW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37.4만 kW (kW)
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37.4만 kW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37.4만 kW 시계열 추이 차트.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258,321kW, 최고 37,370,626kW, 평균 35530189.3kW. 전체 흐름은 증가(12.4%).09342656.51868531328027969.5373706262021년: 33,258,321kW2021년2022년: 35,961,621kW2022년2023년: 37,370,626kW2023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1~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증가 (kW)
2021~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증가2021~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증가 값 비교 차트.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258,321kW, 최고 37,370,626kW, 평균 35530189.3kW. 전체 흐름은 증가(12.4%).09342656.51868531328027969.5373706262021년: 33,258,321kW2021년2022년: 35,961,621kW2022년2023년: 37,370,626kW2023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재생에너지 사용 유형별 보급용량 (kW)
2023년 재생에너지 사용 유형별 보급용량2023년 재생에너지 사용 유형별 보급용량 값 비교 차트. 사업용부터 자가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097,599kW, 최고 31,864,022kW, 평균 17980810.5kW. 전체 흐름은 감소(-87.1%).07966005.51593201123898016.531864022사업용: 31,864,022kW사업용자가용: 4,097,599kW자가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신에너지 자가용 보급용량 (kW)
2023년 신에너지 자가용 보급용량2023년 신에너지 자가용 보급용량 차트. 신에너지(자가용) 값 3,847,242kW.0961810.519236212885431.53847242신에너지(자가용): 3,847,242kW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도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단위: kW)
연도보급용량(kW)
2021년33,258,321
2022년35,961,621
2023년37,370,6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규모 (단위: kW)
항목용량(kW)
신·재생에너지 총보급용량37,370,626
2021년 대비 증가율
연평균 증가량2,056,1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신재생에너지를 갖추고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37.4만 kW에 이릅니다.

3년 사이 얼마나 늘었나요?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꾸준히 증가 중입니다. 2021년 33.2만 kW에서 2023년 37.4만 kW로 3년 사이 약 4.1만 kW(12.4%)가 증가했어요. 이는 매년 평균 2.0만 kW씩 새로운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설치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증가 추세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 때문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두 배 이상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이 속도가 유지되거나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급용량과 실제 발전량은 다르다고요?

네,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보급용량은 설치된 발전시설이 ‘최대한’ 낼 수 있는 전력일 뿐입니다. 실제 발전량은 상황에 따라 훨씬 적어요.

쉽게 말하면, 차의 최고 시속이 200km여도 도심에서는 60km로만 달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태양광은 맑은 날에만 최대 성능을 내고, 흐린 날에는 용량의 10~20% 정도만 발전합니다. 풍력도 마찬가지인데, 바람이 없으면 아무리 큰 풍력기도 소용없어요.

전문가들은 이를 계산하기 위해 ‘설비이용률’이라는 개념을 씁니다. 설비이용률 15%면, 실제 발전량은 보급용량의 15%라는 뜻이에요. 따라서 37.4만 kW의 신재생에너지도 실제로는 5~7만 kW 정도만 발전합니다.

사업장에서 설치하는 것이 대부분인가요?

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의 대부분이 사업용입니다. 사업용은 발전 회사가 운영하는 큰 태양광 농장, 풍력단지, 또는 대형 공장 옥상의 태양광 같은 것들이에요. 한국의 경우 사업용이 약 31.8만 kW로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자가용(가정용 태양광 등)은 4.1만 kW 정도로 훨씬 작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일반인도 태양광을 설치하고 남은 전기를 팔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자가용 비중이 조금씩 늘어날 거예요.

신에너지는 어떻게 다를까요?

신에너지는 수소나 연료전지 같은 새로운 기술로 만드는 에너지입니다. 아직까지는 신에너지 보급용량이 4.1만 kW 정도로 재생에너지보다 훨씬 작아요. 하지만 정부가 수소 에너지에 큰 투자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 신에너지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더 빨리 늘어날까요?

한국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지금의 2배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먼저 태양광과 풍력 설치를 더 쉽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 풍력(바다에 세우는 풍력)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에요. 또한 수소 연료전지 같은 새로운 에너지원도 개발 중입니다. 무엇보다 일반인도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제를 줄이고 있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한국통계청의 공식 통계 서비스인 KOSIS에 등록되어 있으며, 2023년이 최신 자료입니다. 보급용량은 설치된 최대 발전 능력을 나타낼 뿐, 실제 전기 생산량과는 다릅니다. 또한 정부 정책이나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확대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이란 무엇인가요?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태양광, 풍력, 수력,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 낼 수 있는 최대 전력의 합입니다. 이미 설치된 발전소들의 설비 규모를 누적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2023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얼마나 될까요?
2023년 기준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37.4만 kW입니다. 이는 2021년 33.2만 kW에서 2년 사이 4.1만 kW(12.4%)가 증가한 규모예요. 매년 차근차근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 전기생산량과는 다를까요?
네, 보급용량은 이론상 최대 능력일 뿐입니다. 실제 발전량은 훨씬 적어요. 태양광은 흐린 날에 용량의 20% 정도만 발전하고, 풍력도 바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문가들은 실제 발전량을 계산할 때 보급용량에 '설비이용률'을 곱합니다.
사업용과 자가용의 차이는 뭔가요?
사업용은 발전 회사나 산업시설이 설치하는 대규모 태양광 농장이나 풍력단지입니다. 자가용은 일반 가정이나 소규모 건물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같은 것이에요. 한국은 아직 사업용이 사업장의 자가용보다 8배 정도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