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F 최신값2,423kW
전년 대비 (생활폐기물 → SRF) 920kW-27.5%
2년 누적 변화 (사업장폐기물 → SRF) 2,008kW-45.3%
기간 최고·최저
사업장폐기물4,431kW
SRF2,423kW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현황: 태양열 71만㎡·지열 189만kW·바이오에너지로 구성 (2024) (kW)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현황: 태양열 71만㎡·지열 189만kW·바이오에너지로 구성 (2024)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현황: 태양열 71만㎡·지열 189만kW·바이오에너지로 구성 (2024) 값 비교 차트. 사업장폐기물부터 SRF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23kW, 최고 4,431kW, 평균 3,399kW. 전체 흐름은 감소(-45.3%).01107.82215.53323.34431사업장폐기물: 4,431kW사업장폐기물생활폐기물: 3,343kW생활폐기물SRF: 2,423kWSRF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열이용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 (혼합(㎡/kW))
열이용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열이용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2024) 값 비교 차트. 지열부터 태양열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2,056혼합(㎡/kW), 최고 1,890,964혼합(㎡/kW), 평균 1,301,510혼합(㎡/kW). 전체 흐름은 감소(-62.3%).047274194548214182231890964지열: 1,890,964혼합(㎡/kW)지열태양열: 712,056혼합(㎡/kW)태양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바이오에너지 보급용량 (2024) (kW)
바이오에너지 보급용량 (2024)바이오에너지 보급용량 (2024) 값 비교 차트. 목재펠릿부터 하수슬러지고형연료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kW, 최고 2,202kW, 평균 687.9kW. 전체 흐름은 감소(-99.2%).0550.511011651.52202목재펠릿: 2,202kW목재펠릿바이오가스: 750kW바이오가스Bio-SRF: 1,143kWBio-S…흑액: 311kW흑액목재칩: 245kW목재칩매립지가스: 147kW매립지가스하수슬러지고형연료: 17kW하수슬러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열이용 신·재생에너지 (2024) (단위: kW)
에너지원보급용량
지열1,890,964 kW
태양열712,05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바이오에너지 보급용량 (2024) (단위: kW)
에너지원보급용량
목재펠릿2,202 kW
바이오가스750 kW
Bio-SRF1,143 kW
흑액311 kW
목재칩245 kW
매립지가스147 kW
하수슬러지고형연료17 kW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폐기물에너지 보급용량 (2024) (단위: kW)
에너지원보급용량
사업장폐기물4,431 kW
생활폐기물3,343 kW
SRF2,423 kW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재생에너지로 열을 공급할 수 있는 설비의 누적 용량을 의미합니다. 2024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태양열이 71만㎡, 지열이 189만kW에 달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이란?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태양열, 지열, 바이오에너지, 폐기물에너지 같은 신재생 에너지로 열을 만들 수 있는 설비가 얼마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에서 ‘재생 에너지로 얼마나 많은 열을 만들 수 있나’라는 뜻입니다.

통계청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는 전기를 만드는 설비가 아니라, 열을 공급하는 설비(발전외)만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포함되지 않고, 태양열 난방 시스템만 집계됩니다.

2024년 에너지원별 보급용량은?

열이용 에너지원: 태양열과 지열

표를 보면, 열을 이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중에는 두 가지가 주력입니다. 지열이 189만kW로 가장 크고, 태양열이 71만㎡로 그 뒤를 잇습니다.

지열은 지표 10m 아래의 온도가 항상 일정한 점을 이용해 겨울에는 난방을, 여름에는 냉방을 합니다. 태양열은 옥상이나 벽면에 설치된 검은색 판에서 햇빛을 모아 물을 데우는 방식입니다.

바이오에너지: 목재와 바이오가스

그래프로 보면, 바이오에너지 중에서는 목재펠릿(2,202kW)이 가장 많습니다.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나뭇조각을 압축한 연료로, 난방용 보일러에 많이 사용됩니다. 다음으로 바이오가스(750kW), 흑액(311kW) 순입니다.

흑액은 종이를 만들 때 나오는 검은 액체 부산물인데, 이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합니다. 목재칩은 나무를 잘게 자른 것으로 난방 보일러의 연료가 됩니다.

폐기물에너지: 쓰레기로 만드는 열

폐기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도 늘고 있습니다. 사업장폐기물(4,431kW)을 태워 열을 얻는 것이 가장 큽니다. 생활폐기물(3,343kW)도 상당한 규모이고, SRF(2,423kW)도 있습니다.

SRF는 ‘고형연료’로, 버려진 쓰레기 중에서 에너지 가치가 있는 것들을 골라 압축한 연료입니다. 플라스틱, 종이, 섬유 등 연소 가능한 것들을 분리해 연료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에너지원별 특징과 앞으로의 전망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열이용 분야에서 지열과 태양열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열은 기후 영향을 적게 받고 연중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할 수 있어 앞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이오에너지와 폐기물에너지는 아직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지만, 농업·임업·산업에서 나오는 부산물과 폐기물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자원순환의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목재펠릿의 경우 목재 산업의 부산물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는 사례입니다.

폐기물에너지도 주목할 만합니다. 쓰레기 문제를 에너지 생산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환경과 에너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기술 개선과 확대 투자가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의 “발전외-누적”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2005년부터 2024년까지 20년간의 누적 보급용량을 보여줍니다.

다단위 주의: 태양열은 집열 면적(㎡)으로, 나머지 에너지원은 발열량(kW)으로 표시돼 직접 비교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가장 많은가’를 판단할 때 단위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결측치: 전체 데이터의 약 7.7%(23개)가 미공표(공표되지 않음) 상태입니다. 이는 특정 연도나 에너지원에서 일부 항목이 집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분류 체계: 에너지원별 분류 코드 체계가 부분적으로 다계층 구조를 가져 일부 항목은 상위·하위 카테고리로 구분됩니다. 본 통계에서는 2024년 시점의 최신 분류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자립의 핵심입니다. 앞으로 태양열, 지열 외에도 바이오와 폐기물에너지 활용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무엇인가요?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태양열, 지열, 바이오에너지, 폐기물에너지 같은 신재생 에너지로 열을 만들 수 있는 설비가 얼마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발전설비가 아닌 열이용 설비만 포함한 통계입니다.
2024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중 가장 많은 것은?
2024년 기준 지열이 189만kW로 가장 크고, 태양열이 71만㎡로 그 뒤를 잇습니다. 지열은 지하의 열을 이용하는 기술로 연중 안정적인 열 공급이 가능합니다.
바이오에너지와 폐기물에너지의 차이는?
바이오에너지는 나무 칩, 목재 펠릿, 흑액(종이 생산 부산물) 등 생물 자원에서 나오는 에너지이고, 폐기물에너지는 사업장·생활 폐기물과 쓰레기 고형연료(SRF)에서 추출한 에너지입니다.
단위가 ㎡와 kW로 다른 이유는?
태양열은 집열 면적(㎡)으로 표시하고, 지열·바이오·폐기물에너지는 발열량 기준 용량(kW)으로 표시합니다. 각 에너지원의 특성과 측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