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지방자치단체 결산 현황 - 세입·세출·적립금
2023년 지방자치단체 최종결산을 분석하면, 전국 세입이 약 515조 원으로 세출 약 446조 원을 초과하여 약 69조 원의 적립금이 발생했습니다. 서울·경기·부산 등 16개 광역시도와 260개 기초자치단체의 공공재정 현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 최신값1.1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광주광역시 → 충청북도)
9.5만백만원+9.4%
11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충청북도)
10.3백만백만원-90.3%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11.4백만백만원
광주광역시1.0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세입 | 세출 | 적립금 |
|---|---|---|---|
| 서울특별시 | 13,514,383 | 11,442,074 | 2,072,309 |
| 경기도 | 8,048,071 | 6,516,512 | 1,531,559 |
| 부산광역시 | 3,075,703 | 2,863,492 | 212,211 |
| 인천광역시 | 2,820,844 | 2,310,793 | 510,051 |
| 대구광역시 | 1,832,073 | 1,699,068 | 133,005 |
| 광주광역시 | 1,319,435 | 1,012,271 | 307,164 |
| 대전광역시 | 893,740 | 783,325 | 110,415 |
| 울산광역시 | 715,254 | 564,984 | 150,270 |
| 세종특별자치시 | 272,726 | 251,814 | 20,912 |
| 강원특별자치도 | 1,686,123 | 1,380,112 | 306,011 |
| 충청북도 | 1,271,958 | 1,107,575 | 164,383 |
| 전라북도 | 1,487,519 | 1,346,296 | 141,223 |
| 전라남도 | 1,897,821 | 1,638,726 | 259,095 |
| 경상북도 | 2,795,536 | 2,460,922 | 334,614 |
| 경상남도 | 2,760,786 | 2,312,337 | 448,449 |
| 제주특별자치도 | 690,736 | 611,200 | 79,53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자치단체 결산이란 무엇인가요?
- 한 해 동안 지방정부가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를 썼는지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가계부처럼 수입(세입)에서 지출(세출)을 빼면 남은 돈(적립금)이 보입니다.
- 세입과 세출의 차이가 뭔가요?
- 세입은 지방세, 국가 지원금 등 들어오는 모든 돈이고, 세출은 공무원 월급, 도로 건설, 복지 비용 등 쓰는 돈입니다. 세입에서 세출을 빼면 남은 돈이 적립금입니다.
- 왜 69조 원의 적립금이 생겼나요?
- 생각보다 세금을 많이 거두었거나, 계획한 사업을 덜 했을 때 돈이 남습니다. 또는 중앙정부의 지원금을 받아도 다 쓰지 못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남은 돈을 다음 해 사업에 쓸 수 있습니다.
- 어느 지역이 적립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나요?
- 서울특별시(약 2조 원)와 경기도(약 1.5조 원)가 가장 많은 적립금을 보유했습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세수가 크기 때문입니다.
- 지역마다 적립금이 다른 이유는?
- 인구 규모, 산업 구조, 중앙정부의 지원 정도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또한 자연재해나 예상치 못한 사건도 지출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자치단체 결산은 지방정부가 한 해 동안 얼마를 벌었고, 얼마를 썼는지를 보여주는 공식 기록입니다. 쉽게 말하면 개인의 가계부와 같습니다. 2023년 결산에 따르면, 전국 16개 광역시도와 260개 기초자치단체가 총 515조 원의 세입을 걷어들였고, 446조 원의 세출을 지출하여 약 69조 원의 적립금을 남겼습니다.
세입과 세출은 무엇인가요?
세입은 지방정부가 거두는 모든 돈입니다. 시민이 내는 지방세(주민세, 재산세 등), 국가에서 내려주는 국고보조금, 기금 운영 수익 등이 포함됩니다. 결국 시민의 세금과 국가 지원이 세입의 큰 부분입니다.
세출은 지방정부가 쓰는 돈입니다. 공무원 월급, 교육 지원, 도로·공원 건설, 복지 혜택 등 시민을 위해 쓰는 모든 돈을 말합니다. 세입에서 세출을 빼면 남은 돈, 즉 적립금이 됩니다.
왜 이렇게 큰 적립금이 남았을까요?
적립금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예상보다 세금을 많이 거둔 경우입니다. 경제가 활발하면 소비가 증가해서 세수가 늘어납니다. 둘째, 계획한 사업을 덜 했을 때입니다. 예를 들어 도로 공사를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공사하지 않으면 돈이 남습니다. 셋째, 중앙정부의 지원금을 받았지만 다 쓰지 못한 경우입니다.
적립금이 늘어나면 다음 해에 시민을 위한 사업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용돈을 남기고 저축을 늘리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어느 지역이 가장 많이 썼나요?
표를 보면 서울특별시가 약 11조 원으로 가장 많이 지출했고, 경기도가 약 6.5조 원으로 2위입니다. 이는 이 지역의 인구가 크기 때문입니다. 서울에는 약 900만 명, 경기도에는 약 1,300만 명이 살고 있어서 필요한 예산도 크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세종특별자치시(약 2,500억 원), 제주특별자치도(약 6,100억 원) 등 인구가 적은 지역의 세출은 작습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필요한 서비스가 많아지고, 따라서 예산도 커지는 것입니다.
적립금이 가장 큰 지역은?
적립금 규모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서울특별시는 약 2조 원, 경기도는 약 1.5조 원으로 큰 적립금을 보유했습니다. 한편 경상남도(약 4,500억 원), 경상북도(약 3,300억 원) 등 중간 규모의 지역도 상당한 적립금을 쌓았습니다.
이는 지역마다 세금 수입(세수)과 지출 계획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지역은 신중하게 예산을 짜서 돈을 많이 남기고, 어떤 지역은 거의 다 써버립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지역 간 차이는 여러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인구 규모입니다. 인구가 많으면 세수도 크고 지출도 많습니다. 둘째, 산업 구조입니다. 공장이 많은 지역과 농촌 지역의 세수는 다릅니다. 셋째, 중앙정부의 지원입니다. 어떤 지역에는 국책사업으로 많은 예산이 내려오지만, 어떤 지역은 적습니다. 넷째, 자연재해나 예상치 못한 사건입니다. 태풍이나 사고가 나면 복구비로 돈이 많이 든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도시통계 2023 기준으로, 260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6개, 기초자치단체 244개)의 최종결산을 집계한 것입니다. 모든 지역의 공식적인 세입과 세출 기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일부 세부 항목은 지역에 따라 구분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적립금은 연도별로 누적되므로 한 해의 적립금만으로 재정 건전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광역시도본청과 기초자치단체가 중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통계는 최종결산 기준이므로 실제 정책 집행과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