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최신값1.3만명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761명-5.4%
10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충청북도)
▼6.1만명-8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지역별 신생아 출생 수 현황은 어디가 가장 많을까?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광역시도별 출생아 수 순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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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시 자치구별 출생아 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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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주요 시군별 출생아 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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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광역시도별 출생아 수 (단위: 명)| 시도 | 출생아수(명) |
|---|
| 경기도 | 74,949 |
| 서울특별시 | 51,446 |
| 경상남도 | 26,386 |
| 부산광역시 | 26,303 |
| 경상북도 | 25,283 |
| 전라남도 | 19,786 |
| 충청남도 | 18,781 |
| 인천광역시 | 18,242 |
| 전라북도 | 17,201 |
| 강원특별자치도 | 14,224 |
| 충청북도 | 13,463 |
| 광주광역시 | 8,866 |
| 대전광역시 | 8,677 |
| 울산광역시 | 6,076 |
| 세종특별자치시 | 1,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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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서울시 자치구별 출생아 수 (단위: 명)| 자치구 | 출생아수(명) |
|---|
| 노원구 | 3,102 |
| 강서구 | 2,995 |
| 은평구 | 2,879 |
| 송파구 | 2,791 |
| 관악구 | 2,607 |
| 성북구 | 2,520 |
| 강동구 | 2,367 |
| 동대문구 | 2,303 |
| 중랑구 | 2,488 |
| 양천구 | 2,086 |
| 강남구 | 2,091 |
| 영등포구 | 1,994 |
| 동작구 | 1,993 |
| 마포구 | 1,749 |
| 서대문구 |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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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3년 한국에서 출생한 아기는 몇 명인가요?
- 2023년 한국 전체 출생아 수는 352,511명입니다. 이는 한 해 동안 전국에서 태어난 모든 신생아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 출생아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가 74,94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51,446명), 경상남도(26,386명), 부산광역시(26,303명), 경상북도(25,283명) 순입니다.
-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출생아도 많나요?
- 대체로 그렇습니다. 수도권(경기도, 서울, 인천)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고, 이들 지역의 출생아 수도 많습니다. 하지만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출생률도 함께 영향을 미칩니다.
- 우리 지역의 출생아 수를 알 수 있나요?
- 이 데이터는 시도, 시군구 단위로 제공됩니다.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는 자치구별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는 해당 지자체 통계를 참고하세요.
- 시골 지역의 출생아 수가 특히 적은 이유는?
- 시골 지역은 도시로의 인구 이동으로 젊은층이 감소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임 여성(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이의 여성)이 적어져 출생아 수도 함께 줄어들게 됩니다.
자세한 해설
출생아 수란 무엇인가요?
출생아 수는 한 해 동안 태어난 신생아의 총 수를 나타냅니다. 2023년 한국 전체 출생아 수는 352,511명입니다. 이 숫자는 우리나라 인구 증감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3년 한국의 출생아는 어느 지역에 많을까요?
출생아 수는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경기도가 74,94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서울도 51,446명으로 매우 큰 규모입니다. 이 둘을 합치면 126,395명으로, 전국 출생아의 약 36%에 해당합니다. 수도권에 신생아의 1/3 이상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상위 5개 지역을 보면 경기도, 서울, 경상남도(26,386명), 부산(26,303명), 경상북도(25,283명)입니다. 영남권과 수도권이 출생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 수도권에 이렇게 많을까요?
쉽게 말하면, 인구가 몰려 있는 지역에 출생아도 많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에는 전국 인구의 약 25%가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출생아도 자연스럽게 이 지역에 집중됩니다.
또한 젊은층이 도시로 몰려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출생아 수는 가임 여성(출산 가능한 나이의 여성)의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도시로 이주한 젊은층이 많을수록 출생아도 많아집니다.
시골 지역의 출생아는 왜 적을까요?
울릉군(72명)은 전국에서 가장 출생아 수가 적습니다. 화천군(232명)도 매우 적습니다. 이런 지역들의 공통점은 인구가 크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도시로의 인구 이동으로 시골 지역의 젊은층이 떠났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임 여성이 크게 줄어들었고, 출생아 수도 함께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역 소멸이라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 내에서는 어느 구가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서울 내에서는 노원구(3,102명)가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강서구(2,995명), 은평구(2,879명), 송파구(2,791명) 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강남구(2,091명)입니다. 강남구는 부자 동네로 알려져 있지만, 출생아 수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반면 강서구나 노원구 같은 지역이 더 많은 신생아가 태어납니다. 이는 강남구의 높은 주택가가 신혼부부에게 진입장벽이 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경기도의 출생아는 어떨까요?
경기도에서는 고양시(6,021명)가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수원시(5,785명), 용인시(5,283명), 성남시(4,849명), 부천시(4,538명) 순입니다. 이들은 모두 수도권 중심부 근처 도시들입니다.
인구가 몰려 있는 지역일수록 출생아도 많다는 패턴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경기도 74,949명 중 상위 5개 도시만 해도 27,726명으로 약 37%를 차지합니다.
우리나라 저출생의 심각성
결론부터 보면, 2023년 한국의 출생아는 총 352,511명이며, 경기도(74,949명)와 서울(51,446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실은 매우 심각한 상황을 반영합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970년대에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50년 사이에 1/3 이하로 감소한 것입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복합적인 이유들 때문입니다:
지역별 불균형의 의미
출생아의 지역 불균형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합니다. 수도권 중심의 인구 집중은 비수도권의 쇠퇴를 의미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지역 경제와 문화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역별 인구 불균형이 심할수록 출생아 분포도 불균형하게 나타납니다. 이는 지역 활성화와 저출생 대책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국가 차원에서 균형 잡힌 국토 개발과 청년층의 지방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23년 한국도시통계(DT_110001_A002)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단일 연도(2023년)의 스냅샷이므로, 시간 경과에 따른 추이를 파악하려면 추가 년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본 데이터는 시도, 시군구 단위로 제공되며, 읍면동 단위의 더 세부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성별, 연령, 국적별 등의 세부 인구통계는 별도의 통계표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 데이터는 공식 발표 후 추가 수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는 통계청 공식 웹사이트(kostat.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