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최신값3.03%
전년 대비 (교육서비스업 →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0.09%-2.9%
9년 누적 변화 (부동산업 →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15.5%-83.6%
기간 최고·최저
부동산업18.5%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3.0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
2023년 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사용자비용 비중2023년 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값 비교 차트. 부동산업부터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 최고 18.5%, 평균 7.7%. 전체 흐름은 감소(-83.6%).04.69.213.918.5부동산업: 18.5%부동산업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제조업: 15.2%컴퓨터 전…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13.0%공공행정 …운수업: 6.1%운수업정보통신업: 5.3%정보통신업운송장비 제조업: 4.8%운송장비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4.6%화학물질 …도소매 및 숙박음식업: 3.1%도소매 및…교육서비스업: 3.1%교육서비스업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3.0%전기 가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제조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
제조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제조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값 비교 차트.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제조업부터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9%, 최고 15.2%, 평균 4.2%. 전체 흐름은 감소(-93.7%).03.87.611.415.2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제조업: 15.2%컴퓨터 전…운송장비 제조업: 4.8%운송장비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4.6%화학물질 …전기장비 제조업: 2.5%전기장비 …기계 및 장비 제조업: 2.2%기계 및 …1차금속 제조업: 2.1%1차금속 …음식료품 제조업: 1.0%음식료품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0.9%금속가공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비스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
서비스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서비스업 내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값 비교 차트. 부동산업부터 문화 및 기타 서비스업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 최고 18.5%, 평균 6.6%. 전체 흐름은 감소(-90.4%).04.69.213.918.5부동산업: 18.5%부동산업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13.0%공공행정 …운수업: 6.1%운수업정보통신업: 5.3%정보통신업도소매 및 숙박음식업: 3.1%도소매 및…사업서비스업: 2.9%사업서비스업의료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2.4%의료 보건…문화 및 기타 서비스업: 1.8%문화 및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자본 집약도 비교 (%)
산업별 자본 집약도 비교산업별 자본 집약도 비교 값 비교 차트. 제조업 평균부터 서비스업 평균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 최고 7.0%, 평균 4.2%. 전체 흐름은 증가(92.0%).01.73.55.27.0제조업 평균: 3.6%제조업 평균유틸리티(전기·수도): 2.1%유틸리티(…서비스업 평균: 7.0%서비스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자본사용자비용 비중 상위 10개 산업(2023년) (단위: %)
순위산업비중(%)
1위부동산업18.49
2위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제조업15.18
3위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13.02
4위운수업6.13
5위정보통신업5.34
6위운송장비 제조업4.85
7위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4.63
8위도소매 및 숙박음식업3.12
9위교육서비스업3.12
10위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3.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분류별 자본사용자비용 비중(2023년) (단위: %)
분류최고 산업평균(%)
제조업컴퓨터 전자(15.18%)3.63
서비스업부동산(18.49%)6.97
유틸리티전기·가스(3.03%)2.09
농림어업농림어업(0.21%)0.21
광업광업(0.45%)0.4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은 국가 경제 전체에서 자본(기계, 건물, 장비 등)을 유지하고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3년 기준 한국 경제에서는 어떤 산업이 자본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할까요?

부동산이 자본의 심장인 이유

부동산업이 18.49%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건 당연한데, 땅과 건물이 자산 자체이거든요. 아파트 한 채, 상가 한 채, 오피스 빌딩 하나가 얼마나 비싼지 생각해 보세요. 부동산 경매에 나오는 가격들을 보면 자본사용자비용이 왜 그렇게 높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전체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이니까요.

제조업의 이중성: 첨단산업 vs 전통산업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제조업이 15.18%로 2위입니다. 반도체 공장(fab)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 짓는 데 몇 조 원이 들어갑니다. 최신 공정으로 칩을 만들려면 엄청나게 비싼 장비가 필요하거든요.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같은 회사들이 반도체 투자에 수십조 원을 쓰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반면 음식료품 제조업은 1.04%, 섬유 제조업은 0.51%에 불과합니다. 공장이 필요하지만 반도체만큼 비싼 장비가 필요 없거든요.

서비스업도 자본 집약적이다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이 13.02%로 3위입니다. 국방력을 유지하려면 전투기, 군함, 무기체계 같은 엄청난 자본이 필요하니까요. 운수업(6.13%)도 배, 비행기, 트럭 같은 비싼 운송 수단이 필수입니다. 정보통신업(5.34%)은 데이터 센터, 기지국, 네트워크 시설에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하니까 당연히 높죠.

산업별로 왜 차이가 날까

결국 각 산업이 일을 하기 위해 얼마나 큰 ‘자산’을 필요로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 자본 집약도 높음: 부동산(18.49%), 컴퓨터 전자(15.18%), 공공행정(13.02%), 운송(6.13%)
  • 자본 집약도 중간: 화학(4.63%), 기계(2.21%), 전기 가스(3.03%)
  • 자본 집약도 낮음: 음식료(1.04%), 섬유(0.51%), 광업(0.45%)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서비스업 평균(6.97%)이 제조업 평균(3.63%)보다 높다는 거예요. 부동산과 운송이라는 자본 집약적 서비스가 평균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경제 구조를 보는 창

이 데이터는 “한국 경제가 어떤 산업을 중심으로 돌아가는가”를 보여줍니다. 부동산, 반도체·전자, 운송, 통신 같은 산업들이 엄청난 자본을 필요로 하고, 그 덕분에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을 이끌어왔어요.

반대로 이 산업들이 어려워지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거나 반도체 산업이 타격을 입으면 전체 경제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정부와 기업들이 이런 분야에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하는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국민계정(국민대차대조표) 기준 2020년 가격 기준 경제활동별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입니다. 1970년부터 2023년까지 54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경제활동을 38개 세부 산업으로 분류합니다. 단위는 모두 백분율(%)이며, 데이터는 2023년 현재 기준입니다. 경제활동 분류의 계층 차이(대분류·중분류·소분류 혼재)로 인해 개별 항목 간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이란 뭔가요?
경제를 돌리는 데 필요한 기계, 건물, 땅 같은 자본(capital)을 사용하는 비용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쉽게 말하면, 어떤 산업이 일을 하기 위해 기계나 시설에 얼마나 많은 돈을 써야 하는지를 나타낸 숫자예요. 비율이 높을수록 그 산업이 고비용의 기계나 건물을 많이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부동산업이 가장 높은 이유는?
부동산업은 땅과 건물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상가, 오피스 같은 건물들이 엄청나게 비싸거든요. 따라서 사업을 하려면 큰 자본이 필요해서 자본사용자비용이 18.49%로 가장 높은 거예요.
컴퓨터·전자 제조업도 높은 이유는?
최신 칩을 만드는 공장(반도체 fab)이나 정교한 전자 제품 제조 설비가 매우 비싸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강국인 만큼 이런 첨단 제조 시설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어서 자본사용자비용 비중이 15.18%로 높은 거죠.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이 높은 이유는?
일반적으로 제조업은 자본 집약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여기서는 부동산, 운송, 정보통신 같은 자본 집약적 서비스가 평균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동산과 운송업은 큰 자산(건물, 선박, 기계)이 필수라서 서비스업 평균(6.97%)이 제조업 평균(3.63%)보다 높아요.
왜 산업별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산업마다 필요한 자본의 종류와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농림어업은 자연을 활용하고, 도소매는 매장만 있으면 되지만, 부동산은 건물 자체가 상품이고 운송업은 비싼 차량과 항만 시설이 필수거든요. 산업의 특성이 곧 자본 필요도의 차이로 나타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