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의 법정감염병 발생 현황 - 92,656명 발생, 825명 사망
2023년 한국에서 92,656명이 법정감염병에 감염되어 825명이 사망했습니다. 전체 인구 5,267만 명의 0.18%에 해당합니다. 제2급감염병 76,854명이 전체의 83%를 차지했으며, 지역별 발생률은 0.43%에서 1.09%로 2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중구 최신값0.42명
전년 대비 (서대문구 → 중구)
0명+0.0%
9년 누적 변화 (서구 → 중구)
0.67명-61.5%
기간 최고·최저
서구1.09명
서대문구0.4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등급 | 발생 (명) | 사망 (명) | 발생률 (%) |
|---|---|---|---|
| 전체 | 92,656 | 825 | 0.18 |
| 제1급 | 1 | 0 | - |
| 제2급 | 76,854 | 729 | - |
| 제3급 | 15,801 | 96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발생률 |
|---|---|
| 서구 | 1.09 |
| 서귀포시 | 0.66 |
| 동구 | 0.62 |
| 남구 | 0.53 |
| 함양군 | 0.46 |
| 영광군 | 0.45 |
| 옥천군 | 0.43 |
| 순창군 | 0.43 |
| 서대문구 | 0.42 |
| 중구 | 0.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법정감염병이란 무엇인가요?
- 법정감염병은 국가가 감시해야 할 전염병들입니다. 질병관리청이 정한 기준에 따라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합니다. 심각성에 따라 제1급, 제2급, 제3급으로 나뉩니다.
- 2023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감염병은?
- 제2급감염병이 가장 많았습니다. 76,854명이 발생해 전체의 83%를 차지했습니다. 제3급감염병은 15,801명이 발생했습니다.
- 지역별로 감염병 발생률이 다른 이유는?
- 지역의 인구 밀도, 기후, 보건 인프라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칩니다.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의 감염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감염병 사망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 2023년 전체 사망률은 약 0.89%입니다. 제2급감염병의 사망률은 약 0.95%, 제3급감염병은 약 0.61%입니다.
자세한 해설
법정감염병(感染病)은 국가가 관리해야 할 전염병을 말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관리합니다. 2023년 한국에서는 92,656명이 법정감염병에 걸렸으며, 이 중 825명이 사망했습니다. 전체 인구 5,267만 명 중 약 0.18%가 감염병을 보였습니다.
감염병 등급별로 어떤 질병이 많을까요?
법정감염병은 심각성에 따라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제1급은 가장 위험한 질병들입니다. 2023년 제1급감염병은 1명만 발생했습니다. 제2급감염병은 신종 감염병이나 중증 질병들입니다. 76,854명이 감염되어 전체의 83%를 차지했습니다. 제3급감염병은 비교적 덜 위험한 질병들인데, 15,801명이 발생했습니다.
표를 보면 제2급감염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는 제2급에 포함된 질병 종류가 많고, 감시 체계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제1급감염병은 발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입니다.
지역별로 감염병 발생률이 다를까요?
그래프를 보면 지역마다 감염병발생률이 다릅니다. 전국 평균은 0.18%이지만, 지역별로 최대 6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가장 높은 지역은 서구로 1.09%이고, 서귀포시는 0.66%입니다. 반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낮은 지역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감염이 더 잘 퍼집니다. 둘째, 지역의 기후와 계절이 영향을 미칩니다. 셋째, 보건 검사 체계와 보고 체계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넷째, 특정 시설(학교, 요양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 그 지역의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쉽게 말하면, 감염병은 한국 어디서나 같은 비율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 현황은 어떨까요?
2023년 감염병으로 825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는 전체 발생 92,656명 중 약 0.89%에 해당합니다. 등급별로 보면 제2급감염병으로 729명이 사망해 대부분의 사망자를 차지합니다. 제3급감염병으로는 96명이 사망했습니다. 제1급감염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망률을 보면 제2급감염병이 약 0.95%이고, 제3급감염병이 약 0.61%입니다. 일반적으로 등급이 높을수록 사망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제3급감염병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환자 수가 많으면 사망자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000명 중 1명이 죽는 병이라면 10만 명이 걸리면 100명이 죽게 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한국도시통계 데이터베이스(DT_110001_A041)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3년 1개 연도의 데이터만 포함되어 있어 시계열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감염병발생률(%)은 2023년만 제공됩니다. 또한 이 통계는 의료기관에 보고된 수치로, 실제 감염자 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약하거나 병원에 가지 않은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역별 수치는 행정구역(자치구·군)별로 집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