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최신값34
전년 대비 (사상구 → 중구) 13명-27.7%
14년 누적 변화 (동래구 → 중구) 592명-94.6%
기간 최고·최저
동래구626명
중구3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부산광역시 모자보건 사업 참여 현황: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1,996명 지원 (명)
2024년 부산광역시 모자보건 사업 참여 현황: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1,996명 지원2024년 부산광역시 모자보건 사업 참여 현황: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1,996명 지원 값 비교 차트. 동래구부터 중구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명, 최고 626명, 평균 128.1명. 전체 흐름은 감소(-94.6%).0156.5313469.5626동래구: 626명동래구강서구: 269명강서구북구: 214명북구기장군: 158명기장군남구: 108명남구영도구: 65명영도구서구: 65명서구해운대구: 63명해운대구사하구: 60명사하구부산진구: 57명부산진구수영구: 53명수영구금정구: 52명금정구연제구: 50명연제구사상구: 47명사상구중구: 34명중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구의 참여자 구성 (명)
상위 5개 구의 참여자 구성상위 5개 구의 참여자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동래구이 45.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동래구 45.5%, 강서구 19.6%, 북구 15.6%.동래구: 626명 (45.5%)강서구: 269명 (19.6%)북구: 214명 (15.6%)기장군: 158명 (11.5%)남구: 108명 (7.9%)동래구45.5% 강서구19.6% 북구15.6% 기장군11.5% 남구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참여자 규모별 구 분류 (개)
참여자 규모별 구 분류참여자 규모별 구 분류 값 비교 차트. 100명 이상부터 50명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개, 최고 6개, 평균 5.3개. 전체 흐름은 증가(20.0%).01.534.56100명 이상: 5개100명 …50~99명: 5개50~99명50명 미만: 6개50명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부산 모자보건 사업 구별 참여현황 (단위: 명)
참여자(명)
합계1996
동래구626
강서구269
북구214
기장군158
남구108
영도구65
서구65
해운대구63
사하구60
부산진구57
수영구53
금정구52
연제구50
사상구47
중구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구 비교 (단위: 명)
참여자(명)비율(%)
동래구62631.4
강서구26913.5
북구21410.7
기장군1587.9
남구108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모자보건 사업이란 뭘까요? 쉽게 말하면 임산부부터 영유아까지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돌보는 공공보건 프로그램이에요. 임산부 등록관리, 건강검진, 영양 교육, 영유아 예방접종, 아기 발달 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부산광역시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모든 구에서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먼저 결론부터 보면 2024년 부산시 모자보건 사업에 참여한 사람은 총 1,996명이었습니다. 16개 자치구와 기장군을 합쳐서 이 정도 규모라면 평균적으로 각 지역마다 125명씩 참여한 셈인데, 실제로는 구별로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어요. 동래구가 626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중구는 34명으로 가장 적었어요. 무려 18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뜻이죠.

그래프로 보면 상위 5개 구(동래구, 강서구, 북구, 기장군, 남구)에 전체의 약 63.5%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동래구 626명, 강서구 269명, 북구 214명, 기장군 158명, 남구 108명이에요. 이 다섯 지역만 해도 1,375명이 참여했으니 정말 높은 비중입니다. 이들 지역에 젊은 가족이 많거나 보건소 운영이 특히 활발한 편일 수 있어요.

중위권 지역들을 보면 영도구와 서구가 각각 65명, 해운대구 63명, 사하구 60명, 부산진구 57명 정도예요. 50명대에서 60명대 사이로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준이죠. 그런데 하위권으로 갈수록 참여자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특히 중구(34명), 사상구(47명), 연제구(50명) 같은 곳은 참여자가 상대적으로 매우 적었어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먼저 인구 규모 자체가 작거나, 과거 개발 과정에서 인구 유출이 있었을 수 있어요. 또 젊은 가족 비중이 낮아져서 자연스럽게 모자보건 사업 참여층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지역 주민들이 이 서비스에 대해 덜 알고 있거나 홍보 부족, 접근성 문제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어떤 지역은 이미 임산부 가정이 아기가 자라면서 자연히 참여자가 줄어드는 사이클도 있을 거예요.

표를 보면 더 자세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래구가 626명으로 전체의 31.4%를 차지하고, 강서구 13.5%, 북구 10.7%를 각각 차지해요. 상위 세 지역만 해도 55.6%에 달하니 지역 편차가 정말 크다는 걸 알 수 있죠.

이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1995년부터 2003년 사이 데이터는 참여자 숫자가 ‘회(방문 횟수)‘와 ‘명(사람 수)’ 두 단위로 혼재되어 있거든요. 따라서 이 기간과 그 이후를 직접 비교하면 의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시계열 분석을 할 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둘째, 모자보건사업별 분류 방식이 통계 기간에 따라 달라져서 비교가 어렵습니다. 어떤 때는 임산부 관리, 영유아 관리로 나누고, 어떤 때는 더 세분화하거나 통합하곤 해요. 그래서 같은 항목도 다른 시기에는 다르게 집계될 수 있죠.

셋째, 약 15.5%의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실제 참여자 수치가 현재 집계된 1,996명보다 더 높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정확한 최신 현황을 알고 싶으시면 각 구의 보건소에 직접 문의하거나 부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결국 모자보건 사업은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출발을 돕는 소중한 공공서비스예요. 부산시가 16개 구와 기장군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니, 거주 지역의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모자보건 사업이 뭐예요?
모자보건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보건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공보건 서비스예요. 임산부 등록관리, 출산 준비 교육,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아기 발달 검사 등이 포함됩니다.
부산에서 가장 많이 참여하는 지역은?
2024년 기준 동래구가 626명으로 전체의 31.4%를 차지해 가장 많아요. 이어서 강서구 269명, 북구 214명, 기장군 158명, 남구 108명 순입니다.
왜 지역마다 참여자 수가 이렇게 다를까요?
인구 규모, 젊은 가족 비중, 보건소 운영 여건 등이 영향을 미쳐요. 동래구처럼 많은 젊은 가족이 사는 지역은 참여가 많고, 인구가 적거나 고령화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저도 모자보건 사업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부산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이면 누구나 거주지역 보건소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