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부산광역시 식품위생관계업소 5,376개소 중 일반음식점이 49.8% 점유
2024년 부산광역시의 식품위생관계업소는 총 5,376개소입니다. 식품접객업(음식점, 카페, 술집 등)이 3,657개소(68%)로 가장 많고, 식품제조 및 가공업 615개소(11%), 식품운반·판매·기타업 493개소(9%)가 뒤따릅니다. 식품접객업 내 일반음식점 2,677개소(49.8%), 휴게음식점 772개소(14.3%)가 주를 이룹니다.
집단급식소 최신값201개소
전년 대비 (식품운반·판매·기타업 → 집단급식소)
292개소-59.2%
3년 누적 변화 (식품접객업 → 집단급식소)
3,456개소-94.5%
기간 최고·최저
식품접객업3,657개소
집단급식소201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개소 | 비중 |
|---|---|---|
| 합계 | 5,376 | 100% |
| 식품접객업 | 3,657 | 68.0% |
| 식품제조 및 가공업 | 615 | 11.4% |
| 식품운반·판매·기타업 | 493 | 9.2% |
| 집단급식소 | 201 | 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 개소 | 비중 |
|---|---|---|
| 일반음식점 | 2,677 | 49.8% |
| 휴게음식점 | 772 | 14.3% |
| 위탁급식영업 | 60 | 1.1% |
| 유흥주점 | 53 | 1.0% |
| 단란주점 | 39 | 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개소 | 비중 |
|---|---|---|
| 즉석판매제조가공업 | 386 | 7.2% |
| 식품제조·가공업 | 222 | 4.1% |
| 식품첨가물 제조업 | 7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의 식품위생관계업소가 모두 음식점인가요?
- 아니요. 음식점(식품접객업)이 68%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공장(식품제조 및 가공업) 11%, 음식을 나르거나 파는 회사(식품운반·판매·기타업) 9%, 학교·회사 구내 식당(집단급식소) 4%도 포함됩니다.
- 부산에 일반음식점이 정확히 몇 개인가요?
- 2024년 부산의 일반음식점은 2,677개소로, 전체 식품위생관계업소 5,376개소의 약 50%입니다. 일반음식점 10개 중 약 7-8개가 부산에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이 뭔가요?
- 주먹밥, 김밥, 고기 구이 같은 음식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팔거나, 무게를 달아 파는 사업입니다. 보통 편의점이나 마트, 포장마차 같은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언제까지의 데이터인가요?
- 2024년 6월 기준입니다. 1995년부터의 연도별 변화 데이터는 통계청(KOSIS) 원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의 식품위생관계업소는 몇 개나 될까요?
2024년 6월 기준 부산광역시의 식품위생관계업소는 총 5,376개소입니다. 식품위생관계업소는 음식과 관련된 모든 사업장을 말합니다. 음식점뿐 아니라 음식 공장, 유통업체, 학교 급식소도 포함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팔리는지 관리하는 곳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식품위생관계업소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부산의 식품위생관계업소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식품접객업은 손님을 맞아 음식을 파는 곳으로 3,657개소(68%)를 차지합니다. 일반음식점, 카페, 술집, 위탁급식(회사·학교 식당) 등이 모두 여기 포함됩니다.
둘째, 식품제조 및 가공업은 음식을 만드는 공장으로 615개소(11%)입니다. 주먹밥을 만드는 곳, 김 또는 육포를 만드는 곳 같은 식품을 가공하는 업체들입니다.
셋째, 식품운반·판매·기타업은 음식을 나르거나 파는 회사로 493개소(9%)입니다. 마트의 포장 반찬 판매대나 음식 배달 회사도 포함됩니다.
마지막으로 집단급식소는 학교·회사·병원 같은 단체의 구내 식당으로 201개소(4%)입니다.
식품접객업(음식점·카페)이 가장 많다고요?
네, 맞습니다. 식품접객업 3,657개소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은 일반음식점 2,677개소(전체의 49.8%)입니다. 이는 부산의 모든 식품위생관계업소 중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쉽게 말해서, 부산의 식품위생관계업소 10곳 중 5곳이 일반음식점이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것은 휴게음식점 772개소(14.3%)입니다. 편의점, 분식점, 카페, 베이커리 같은 가벼운 음식을 파는 가게들입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합치면 3,449개소로, 전체 식품접객업의 94%에 가깝습니다. 나머지는 위탁급식영업(회사·학교 식당) 60개소, 유흥주점(술집) 53개소, 단란주점(포장마차, 소주방) 39개소입니다.
음식을 만드는 공장들은 뭐가 있을까요?
식품제조 및 가공업 615개소 중 가장 많은 것은 즉석판매제조가공업 386개소(7.2%)입니다. 이것은 주먹밥, 김밥, 고기 구이 같은 음식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팔거나, 반찬을 무게를 달아 파는 사업을 말합니다. 보통 마트나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식품제조·가공업 222개소(4.1%)로, 육포, 마른반찬, 통조림, 김 같이 가공한 식품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식품첨가물 제조업은 7개소(0.1%)로 가장 적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통계청(KOSIS) 부산광역시 기본통계에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입니다(2024년 6월 기준). 식품위생관계업소는 지자체에 신고된 사업장 기준이므로, 아직 신고하지 않은 새로운 업소나 폐업이 미처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본 데이터의 분류 체계가 여러 계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일부 항목 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품접객업의 세부 업종별 합계(3,601개소)와 전체 식품접객업 수(3,657개소) 사이에 약 56개소의 차이가 나는 것은 분류 방식의 차이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세부 분류 정보가 필요하면 KOSIS 원본 자료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