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시군구별 외국인주민 자녀 수, 경기도 39만 명으로 최고
2024년 한국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44만 1천 명으로, 경기도(39만 1천 명·27%)와 서울(17만 9천 명·12%)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군구별 분포는 산업 발달과 외국인 거주지역을 반영하며, 귀화·인지 자녀와 국내출생 자녀의 구성 변화도 주목됩니다.
세종 최신값885명
전년 대비 (제주 → 세종)
1,800명-67.0%
16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세종)
3.8만명-97.7%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3.9만명
세종88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자녀수(명) |
|---|---|
| 합계 | 144,115 |
| 경기도 | 39,124 |
| 서울특별시 | 17,973 |
| 경상남도 | 10,458 |
| 인천광역시 | 9,280 |
| 경상북도 | 8,688 |
| 충청남도 | 8,646 |
| 전라남도 | 8,131 |
| 전북특별자치도 | 6,694 |
| 부산광역시 | 6,482 |
| 충청북도 | 5,593 |
| 대구광역시 | 5,153 |
| 강원특별자치도 | 4,300 |
| 광주광역시 | 3,656 |
| 대전광역시 | 3,323 |
| 울산광역시 | 3,044 |
| 제주특별자치도 | 2,685 |
| 세종특별자치시 | 88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권역 | 자녀수(명) | 비율(%) |
|---|---|---|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 66,377 | 46.1 |
| 비수도권 | 77,738 | 53.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주민 자녀란 뭐예요?
- 외국인주민 자녀는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를 말합니다. 외국인 부모가 한국에서 낳은 자녀(국내출생 자녀)와 부모가 나중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자녀(귀화·인지 자녀)를 모두 포함합니다.
- 왜 경기도에 가장 많나요?
- 경기도는 서울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넓은 면적에 많은 공장과 회사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이 자연스럽게 많이 모입니다. 성남, 수원, 부천 같은 도시들이 외국인 거주지로 특히 인기 있습니다.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에 약 46%인 66만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비수도권에는 약 54%인 77만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비슷한 규모지만, 수도권에 더 높은 밀도로 모여 있어요.
- 작년보다 몇 명이 더 늘었나요?
- 이 페이지에서는 2024년 한 시점의 데이터만 보여드립니다. 하지만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간 외국인주민 자녀 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연년 변화는 행정안전부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이 통계에서는 지역별 분포만 집계하고 있어요. 성별과 연령대별 상세한 정보는 이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 더 자세한 분석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주민 자녀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의 자녀들을 말합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44만 1,115명입니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외국인주민 자녀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가장 많아서 39만 1,244명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합니다. 두 번째는 서울로 17만 9,730명(12%)입니다. 경상남도(7%), 인천(6%), 충청남도와 경상북도(각 6%)가 그 뒤를 따릅니다.
상위 5개 지역만 해도 전체 자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세종시(0.6%), 제주도(1.9%), 울산(2.1%)처럼 외국인 거주가 적은 지역에는 자녀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을까요?
흥미롭게도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에만 66만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의 46%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외국인들이 일자리와 교육 시설이 집중된 수도권에 자연스럽게 모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특히 성남, 수원, 부천 같은 도시들이 외국인 거주지로 인기 있습니다. 서울의 명동, 한남동 같은 지역도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인구가 적거나 산업이 제한적인 지역에는 외국인 거주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자녀 유형은 뭐가 다를까요?
외국인주민 자녀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하나는 외국인 부모가 한국에서 낳은 자녀(국내출생 자녀)이고, 다른 하나는 부모가 귀화하거나 인정한 자녀(귀화·인지 자녀)입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의 자녀는 국내출생 자녀로 분류됩니다. 반면 외국인 부모가 나중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면, 그 자녀는 귀화 자녀 분류에 포함됩니다. 이 구분은 정주 의도와 사회 통합 수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표를 보면 지역별로 어떤 유형이 더 많은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어떻게 변했나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간을 보면, 외국인주민 자녀 수는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기도와 수도권 지역의 증가세가 두드러집니다. 이는 한국 경제 성장과 함께 거주하는 외국인 수가 늘어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학교와 지역 사회도 외국인 자녀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서 제공합니다. 매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하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신고된 외국인주민만 포함하므로, 미신고 외국인 자녀는 집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페이지에서는 시군구별 분포만 제시하고 있으며, 자녀유형별·성별 상세 분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분석을 원하면 행정안전부 통계청 누리집을 직접 방문해 원본 데이터를 조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