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 최신값40.4%
전년 대비 (어머니만 살아계심 →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 18.4%+83.4%
3년 누적 변화 (부모님 모두 살아계심 →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 6.11%+17.8%
기간 최고·최저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40.4%
아버지만 살아계심3.3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가구주·배우자의 부모 생존 상태와 동거 현황 (%)
2024년 한국 가구주·배우자의 부모 생존 상태와 동거 현황2024년 한국 가구주·배우자의 부모 생존 상태와 동거 현황 값 비교 차트. 부모님 모두 살아계심부터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 최고 40.4%, 평균 25%. 전체 흐름은 증가(17.8%).010.120.230.340.4부모님 모두 살아계심: 34.3%부모님 모…아버지만 살아계심: 3.3%아버지만 …어머니만 살아계심: 22.0%어머니만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 40.4%부모님 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부모님 모두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 (%)
부모님 모두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부모님 모두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 값 비교 차트. 같이 살고 있음부터 같이 살고 있지 않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97.1%, 평균 50%. 전체 흐름은 증가(3224.7%).024.348.572.897.1같이 살고 있음: 2.9%같이 살고…같이 살고 있지 않음: 97.1%같이 살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어머니만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 (%)
어머니만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어머니만 살아계신 경우 동거 여부 값 비교 차트. 같이 살고 있음부터 같이 살고 있지 않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2%, 최고 88.8%, 평균 50%. 전체 흐름은 증가(689.7%).022.244.466.688.8같이 살고 있음: 11.2%같이 살고…같이 살고 있지 않음: 88.8%같이 살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은 비율 (%)
연령대별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은 비율연령대별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은 비율 값 비교 차트. 60세 이상부터 70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2%, 최고 97%, 평균 90.6%. 전체 흐름은 증가(16.6%).024.348.572.89760세 이상: 83.2%60세 이상65세 이상: 91.6%65세 이상70세 이상: 97%7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부모 생존 상태별 가구주 비율 (단위: %)
부모 생존 상태비율(%)
100.0
부모님 모두 살아계심34.28
아버지만 살아계심3.31
어머니만 살아계심22.02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음40.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모 생존 상태별 동거 현황 (단위: %)
부모 생존 상태동거(%)미동거(%)
부모님 모두 살아계심2.9297.08
아버지만 살아계심7.5692.44
어머니만 살아계심11.2488.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모 생존 및 동거 현황은 가구주와 배우자의 부모가 살아 있는지, 그리고 함께 살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4년 한국의 조사 결과, 부모님이 모두 살아 계신 가구는 34.28%로 1/3 정도에 불과합니다.

부모 생존 상태는 어떻게 나뉘나요?

표를 보면, 가구주의 부모 생존 상태는 4가지로 나뉩니다. 부모님이 모두 살아 계신 경우는 34.28%이고, 부모님이 모두 살아 계시지 않은 경우는 40.39%입니다. 한쪽 부모만 살아 계신 경우는 어머니만 살아 계신 경우(22.02%)가 아버지만 살아 계신 경우(3.31%)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길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버지가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일반적이어서, 어머니만 살아 계신 가구가 많아집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셔도 함께 살지는 않나요?

흥미로운 점은 부모님이 모두 살아 계신 경우에도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2.92%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97.08%는 따로 살고 있습니다.

반면, 어머니만 살아 계신 경우에는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11.24%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부모님이 고령이 되고 건강이 약해지면서 도움이 필요해지면, 자녀와 함께 살기 시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만 살아 계신 경우도 마찬가지로 7.56%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연령대에 따라 부모 생존 상태가 달라지나요?

가구주의 나이가 많을수록 부모님이 살아 계실 가능성은 급격히 낮아집니다. 60세 이상 인구는 83.17%가 부모님이 모두 살아 계시지 않은 상태입니다. 65세 이상이면 91.64%로 더 높아지고, 70세 이상은 무려 97.0%에 달합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가구주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가구주의 부모님 세대는 더욱 고령이 되거나 이미 돌아가신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24년 기준 70대 이상 가구주의 부모님은 거의 모두 90대 이상이거나 이미 살아 계시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24년 한국 사회조사에서 수집한 가구주와 배우자의 부모 생존 및 동거 여부 조사 결과입니다.

다만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 조사 시점은 2024년 1회 기준이므로, 연중 변화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재혼, 입양, 비혈연 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가 완전히 구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부모 동거 판단 시 ‘같은 집’을 기준으로 하므로, 같은 건물 내 따로 사는 경우나 정기적인 왕래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특성별(지역, 성별, 연령 등) 데이터는 표본 크기에 따라 표본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이 모두 살아계신데도 함께 살지 않는 이유는?
2024년 한국 사회에서 경제활동 참여, 주택 구입 기회의 차이, 세대 간 독립 문화 확산 등으로 성인 자녀와 부모의 분가가 일반화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건강할 때는 자녀가 독립 가구를 이루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부모님이 살아계실 확률이 낮은가?
네, 그렇습니다. 60세 이상 인구는 83.17%가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지 않으며, 70세 이상은 97.0%에 달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로, 나이가 많을수록 부모님 세대가 이미 고령이거나 살아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만 살아계신 경우가 아버지만 살아계신 경우보다 많은 이유?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약 6년 길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신 후에도 어머니가 살아계신 경우가 많아서, 어머니만 살아계신 가구(22.02%)가 아버지만 살아계신 가구(3.31%)보다 약 6.6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