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최신값34백만원
전년 대비 (대학 → 전문대학) 568백만원-94.4%
1년 누적 변화 (대학 → 전문대학) 568백만원-94.4%
기간 최고·최저
대학602백만원
전문대학34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대학 공동활용 연구장비 현황과 대학 유형별 차이 (백만원)
2024년 한국 대학 공동활용 연구장비 현황과 대학 유형별 차이2024년 한국 대학 공동활용 연구장비 현황과 대학 유형별 차이 값 비교 차트. 대학부터 전문대학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백만원, 최고 602백만원, 평균 31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4.4%).0150.5301451.5602대학: 602백만원대학전문대학: 34백만원전문대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대학구분별 운영 대학 수 (개)
대학구분별 운영 대학 수대학구분별 운영 대학 수 값 비교 차트. 대학부터 전문대학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개, 최고 140개, 평균 100.5개. 전체 흐름은 감소(-56.4%).03570105140대학: 140개대학전문대학: 61개전문대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학구분별 총투자액 (백만원)
대학구분별 총투자액대학구분별 총투자액 값 비교 차트. 대학부터 전문대학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55백만원, 최고 84,314백만원, 평균 43184.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7.6%).021078.54215763235.584314대학: 84,314백만원대학전문대학: 2,055백만원전문대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학구분별 평균 장비 개수 (대)
대학구분별 평균 장비 개수대학구분별 평균 장비 개수 값 비교 차트. 대학부터 전문대학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대, 최고 67대, 평균 40.5대. 전체 흐름은 감소(-79.1%).016.833.550.367대학: 67대대학전문대학: 14대전문대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대학구분별 공동활용 연구장비 현황(투자액 기준) (단위: 백만원)
대학구분운영 대학 수(개)총계(백만원)평균(백만원)최댓값(백만원)최솟값(백만원)
전체20186,3694306380
대학14084,3146026380
전문대학612,0553445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대학구분별 공동활용 연구장비 현황(장비 개수 기준) (단위: 백만원)
대학구분운영 대학 수(개)총계(대)평균(대)최댓값(대)최솟값(대)
전체20110,183519211
대학1409,337679211
전문대학61846147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동활용 연구장비는 대학의 연구역량을 키워주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여러 대학이 함께 사용하는 고가의 연구기기들은 개별 대학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연구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한국의 201개 대학이 함께 소유하고 운영하는 이들 기계들의 2024년 현황을 살펴봤어요.

전국 201개 대학이 운영 중입니다

2024년 한국은 201개 대학에서 공동활용 연구장비를 운영했어요. 이들 장비의 총투자액은 86조 3,690억원으로, 대학 하나당 평균 430백만원(약 4.3억원)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평균값으로는 별로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많이 투자한 대학은 638백만원에 달했어요. 최소값이 0인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일부 대학이 아직 공동활용 연구장비를 구비하지 못했다는 의미예요.

대학과 전문대학의 큰 차이

재미있는 건 대학과 전문대학의 규모 차이예요. 4년제 대학(140개)의 평균 투자액은 602백만원이지만, 전문대학(61개)은 34백만원에 불과합니다. 약 18배 차이가 나죠. 이는 4년제 대학들이 더 큰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학원 과정도 많아서 고가 장비가 더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총투자액으로 보면 더 극명합니다. 4년제 대학 전체의 총투자액은 84조 3,140억원인 반면, 전문대학은 2조 550억원으로, 거의 대부분의 자금이 4년제 대학에 집중되어 있어요. 이렇게 불균형한 분포는 고등교육 체계에서 4년제 대학의 연구 기능이 훨씬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보유 장비도 훨씬 많아요

투자액뿐 아니라 보유 장비의 개수도 큰 차이가 납니다. 전국 201개 대학이 보유한 공동활용 연구장비는 총 10,183대예요. 4년제 대학은 1개 대학당 평균 67대를 보유했고, 전문대학은 평균 14대를 보유했습니다. 가장 많이 보유한 대학은 무려 921대의 장비를 갖추고 있어요. 반면 최소한 1대 이상은 모든 대학이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개발원의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공동활용 연구장비 세부 현황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 동안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450개 행의 상세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조사는 대학들의 산학협력 활동 전반을 파악하기 위한 교육부의 정기 조사입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일부 대학의 투자액 최솟값이 0으로 표기된 것은 해당 대학이 구입가격 또는 설비자산 사용료 측면에서 아직 공동활용 연구장비를 구비하지 못했거나, 통계 조사 시점에 미보유였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둘째, 같은 지표(예: ‘총계’, ‘평균’, ‘최댓값’, ‘최솟값’)가 투자액(백만원)과 장비 개수(대) 두 가지 단위로 제공되므로, 해석 시 단위를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액은 구입가격과 설비자산 사용료를 포함하며, 장비 개수는 장비활용 대수를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동활용 연구장비가 뭐예요?
대학에서 보유한 고가의 연구기기를 여러 대학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이에요. 마치 도서관을 여럿이 나눠 쓰는 것처럼, 비싼 기계도 함께 공유해서 연구비를 아껴요.
왜 대학과 전문대학 규모가 이렇게 다를까?
4년제 대학이 전문대학보다 더 큰 규모의 연구를 진행하고, 대학원도 많아서 장비 투자액이 더 커요. 대학의 평균 투자액(602백만원)이 전문대학(34백만원)의 약 18배 정도 많아요.
최솟값이 0인 게 뭘 의미하나요?
일부 대학은 공동활용 연구장비를 아직 구비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반면 최댓값(638백만원)에 달하는 대학들은 매우 고가의 장비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