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대학 기술료 입금 현황: 거래유형별 분석
2024년 한국 대학이 기술료로 입금받은 금액은 328백만원입니다. 거래유형별로는 양도(매매)가 175백만원(53%)으로 최다이고, 전용실시 75백만원(23%), 통상실시 32백만원(10%)이 뒤를 잇습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 대학 기술사업화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기타 최신값45백만원
전년 대비 (M&A → 기타)
45백만원–
6년 누적 변화 (양도(매매) → 기타)
130백만원-74.3%
기간 최고·최저
양도(매매)175백만원
OEM/ODM0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거래유형 | 금액(백만원) | 비율(%) |
|---|---|---|
| 양도(매매) | 175 | 53.4 |
| 전용실시 | 75 | 22.9 |
| 통상실시 | 32 | 9.8 |
| 기타 | 45 | 13.7 |
| 기술제휴 | 2 | 0.6 |
| OEM/ODM | 0 | 0.0 |
| M&A | 0 | 0.0 |
| 합계 | 328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기술료 입금이 뭔가요?
- 대학이 보유한 기술이나 특허를 기업에 제공하고 받는 대금을 말합니다. 기업이 대학의 연구 결과를 상품으로 만들 때 지불하는 기술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양도(매매)가 절반 이상인 이유는?
- 양도는 기술의 소유권을 완전히 이전하는 거래입니다. 기업이 대학의 기술을 직접 소유하고 개선할 수 있어서, 기업에게 가장 매력적인 방식입니다. 따라서 거래 건수와 금액이 가장 많게 됩니다.
- 전용실시와 통상실시는 뭐가 다른가요?
- 전용실시는 특정 기업 하나만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통상실시는 여러 기업이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으로 쓸 수 있어서 기업이 전용실시에 더 많은 돈을 냅니다.
- 기술료 입금이 늘어나고 있나요?
-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 대학의 기술사업화가 활발해지면서 기술료 입금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대학의 연구가 실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로 인정받는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기술료 입금 현황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이나 특허를 기업에 제공하고 받는 대금을 나타냅니다. 2024년 한국 대학이 기술료로 입금받은 금액은 총 328백만원이었습니다.
거래유형별 분석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에 따라 기술료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양도(매매)는 기술의 소유권을 완전히 이전하는 거래로, 2024년 175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체 기술료의 53.4%에 해당하는 절반 이상의 비중입니다. 기업이 대학의 기술을 직접 소유하고 개선할 수 있어서,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거래 방식이 됩니다.
그 다음은 전용실시로 75백만원(22.9%)을 차지합니다. 전용실시는 특정 기업 하나만 해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이 다른 경쟁사와 달리 혼자만 그 기술을 쓸 수 있어서, 양도 다음으로 인기 있는 거래입니다.
통상실시는 32백만원(9.8%)으로 세 번째입니다. 여러 기업이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이므로, 전용실시보다 기술료가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기타 거래유형은 45백만원(13.7%)으로 네 번째를 차지했습니다.
기술제휴는 2백만원(0.6%)으로 매우 적었습니다. OEM/ODM과 M&A는 2024년에 기술료 입금이 0백만원이었는데, 이는 당해년도에 해당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거래유형별 성과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학 기술사업화의 의미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 대학의 기술사업화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기술료 입금이 늘어난다는 것은 대학의 연구 결과를 기업이 실제로 상품이나 서비스로 만들어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대학과 산업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기술료 입금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혁신 능력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양도 중심의 기술이전이 절반을 넘는다는 것은 대학의 우수한 기술이 실제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면, 대학은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은 경쟁력 있는 기술을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 중 ‘거래유형별 기술료 입금 현황’에서 인용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국내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이며, 기술료는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입금액을 집계합니다.
다만 모든 대학이 매년 기술료 입금을 기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대학이 응답하지 않았거나 미공표된 자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거래유형별 기술료는 해당 연도의 실제 입금액을 반영하므로, 계약 시점과 입금 시점이 다를 경우 통계 연도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술료 통계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제약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