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기타) 최신값286
전년 대비 (중남미 → 아시아(기타)) 784명-73.3%
9년 누적 변화 (동남아시아 → 아시아(기타)) 15.8만명-99.8%
기간 최고·최저
동남아시아15.8만명
아시아(기타)28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별 현황 (명)
2024년 한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별 현황2024년 한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별 현황 값 비교 차트. 동남아시아부터 아시아(기타)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6명, 최고 158,476명, 평균 30655.7명. 전체 흐름은 감소(-99.8%).03961979238118857158476동남아시아: 158,476명동남아시아동북아시아: 109,795명동북아시아북미: 17,730명북미유럽: 6,444명유럽중앙아시아: 6,014명중앙아시아서남아시아: 3,112명서남아시아오세아니아: 2,347명오세아니아아프리카: 1,283명아프리카중남미: 1,070명중남미아시아(기타): 286명아시아(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국가별 외국인주민 자녀 (명)
상위 국가별 외국인주민 자녀상위 국가별 외국인주민 자녀 값 비교 차트. 베트남부터 러시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80명, 최고 110,549명, 평균 24061.6명. 전체 흐름은 감소(-98.2%).027637.355274.582911.8110549베트남: 110,549명베트남중국: 54,583명중국필리핀: 23,831명필리핀미국: 13,571명미국캄보디아: 13,345명캄보디아일본: 10,234명일본대만: 4,366명대만캐나다: 4,159명캐나다몽골: 3,998명몽골러시아: 1,980명러시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주민 자녀 분포 (상위 10개 시도) (명)
지역별 외국인주민 자녀 분포 (상위 10개 시도)지역별 외국인주민 자녀 분포 (상위 10개 시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06명, 최고 88,008명, 평균 26640.3명. 전체 흐름은 감소(-86.4%).022002440046600688008경기도: 88,008명경기도서울특별시: 39,939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22,566명경상남도인천광역시: 21,502명인천광역시충청남도: 18,699명충청남도경상북도: 18,362명경상북도전라남도: 17,191명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 14,425명전북특별자…부산광역시: 13,705명부산광역시충청북도: 12,006명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국적 그룹별 구성 비율 (%)
국적 그룹별 구성 비율국적 그룹별 구성 비율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동남아시아이 50.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동남아시아 50.3%, 동북아시아 34.8%, 북미 5.6%.동남아시아: 50.3% (50.3%)동북아시아: 34.8% (34.8%)북미: 5.6% (5.6%)유럽: 2% (2.0%)중앙아시아: 1.9% (1.9%)기타: 5.4% (5.4%)동남아시아50.3% 동북아시아34.8% 북미5.6% 유럽2.0% 중앙아시아1.9% 기타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부모의 국적(지역)별 외국인주민 자녀 (단위: 명)
국적/지역자녀 수비율
동남아시아158,476명50.3%
동북아시아109,795명34.8%
북미17,730명5.6%
유럽6,444명2.0%
중앙아시아6,014명1.9%
서남아시아3,112명1.0%
오세아니아2,347명0.7%
아프리카1,283명0.4%
중남미1,070명0.3%
아시아(기타)286명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국가별 외국인주민 자녀 (단위: 명)
국가자녀 수
베트남110,549명
중국54,583명
필리핀23,831명
미국13,571명
캄보디아13,345명
일본10,234명
대만4,366명
캐나다4,159명
몽골3,998명
러시아1,980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주민 자녀 현황 (상위 10개) (단위: 명)
지역자녀 수비율
경기도88,008명27.9%
서울특별시39,939명12.7%
경상남도22,566명7.2%
인천광역시21,502명6.8%
충청남도18,699명5.9%
경상북도18,362명5.8%
전라남도17,191명5.4%
전북특별자치도14,425명4.6%
부산광역시13,705명4.3%
충청북도12,006명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주민 자녀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를 둔 아동·청소년을 말합니다. 2024년 11월 기준 한국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31만 5,398명입니다. 이는 한국이 점점 더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입니다. 이들 자녀들의 성장과 사회 통합은 한국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입니다.

부모의 국적을 보면 어떤 특징이 있나요?

부모의 국적별로 보면 동남아시아가 15만 8,476명(50.3%)으로 가장 많습니다. 즉, 10명 중 약 5명의 외국인주민 자녀의 부모가 동남아시아 출신입니다. 그 다음은 동북아시아 10만 9,795명(34.8%)이고, 나머지 지역은 약 15%를 차지합니다. 아시아 출신 부모를 둔 자녀들이 전체의 85%를 넘으며, 유럽, 북미 등 서양권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입니다. 이러한 패턴은 한국의 경제 발전 단계와 이민 정책의 결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떤 국가가 많나요?

동남아시아 자녀들의 부모 국적을 자세히 보면 베트남이 11만 549명(70.0%)으로 압도적입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전체뿐 아니라 전 지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국가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모든 외국인주민 자녀 중 35%가 베트남 부모를 둔 아이들입니다. 그 다음은 필리핀 2만 3,831명(15.1%)과 캄보디아 1만 3,345명(8.4%)입니다. 이 세 국가만 해도 동남아시아 자녀의 93.5%를 차지합니다. 베트남은 주로 결혼 이민 여성과 저숙련 노동자를 통해 인구가 유입되었으며, 이들의 자녀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는 어떤가요?

동북아시아에서는 중국이 5만 4,583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 중 한국계 중국인이 3만 6,614명(67.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즉, 중국 전체를 하나의 항목으로 보면 2위이지만, 한국계 중국인만 따로 보면 별도 분류가 필요할 정도로 많습니다. 이는 중국 내 한국계 동포 커뮤니티와의 교류가 활발함을 의미합니다. 일본은 1만 234명, 대만은 4,366명, 몽골은 3,998명입니다. 동북아시아 지역은 베트남과 달리 고학력·전문가 이민이 상대적으로 많아 경제 상황이 다릅니다.

한국 전역에서 어디에 가장 많이 거주하나요?

지역별로는 경기도에 8만 8,008명(27.9%)이 거주해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은 서울 3만 9,939명(12.7%)과 경상남도 2만 2,566명(7.2%)입니다. 전국 18개 시도 중 상위 3개 지역에만 전체의 약 48%가 거주하고 있어, 지역 편차가 매우 큽니다. 인천, 충남, 경북도 각각 1만 명대 이상의 상당한 수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이라는 수도권 지역에 절반 가까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일자리와 교육 기회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북미와 유럽 자녀는 몇 명인가요?

북미 출신 부모를 둔 자녀는 1만 7,730명(5.6%)인데, 미국이 1만 3,571명(76.6%)으로 대부분입니다. 캐나다는 4,159명입니다. 유럽은 6,444명(2.0%)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러시아가 1,980명, 영국이 1,242명으로 유럽에서는 상위입니다. 북미와 유럽 부모의 자녀들은 주로 기업 주재원이나 전문가 가족이며, 동남아시아 노동자 가족과는 사회·경제적 배경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 부모들은 어떤가요?

오세아니아 출신은 2,347명(0.7%), 중남미는 1,070명(0.3%), 아프리카는 1,283명(0.4%)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들을 합쳐도 전체의 1.5% 미만입니다. 중앙아시아 출신 부모의 자녀는 6,014명(1.9%)으로, 서남아시아(3,112명, 1.0%)와 함께 아시아 내 소수 지역에서의 인구 유입을 보여줍니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최근 한국과의 경제 교류가 증가하면서 인구 유입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외국인주민 자녀는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나요?

이러한 구성은 한국의 노동 이민과 국제 결혼 추이를 반영합니다. 동남아시아, 특히 베트남은 저숙련 노동자와 결혼 이민 여성이 많습니다. 2000년대 한국 경제가 성장하면서 제조업과 건설업에 필요한 노동력을 동남아시아에서 충원했고, 동시에 국제 결혼도 활발했습니다. 동북아시아는 비즈니스 전문가(일본)와 결혼 이민(중국 한국계)이 섞여 있습니다. 반면 북미와 유럽은 기업 주재원 가족이 주를 이룹니다.

다문화 자녀들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요?

다문화 자녀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모국어 보존, 정서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이 필요합니다. 특히 학교 입학 단계에서 한국어 능력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외국인주민 자녀 수가 크게 다르므로, 경기도와 서울 같은 집중 지역에 대한 특화된 지원도 중요합니다. 학교, 지역사회, 정부가 함께 포용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 미래 세대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외국인주민 자녀를 집계한 자료입니다. 다만 미등록 외국인 자녀나 교육청 미등록 자녀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실제 규모보다 작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불법 체류 외국인의 자녀나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은 가정은 통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정책 수립과 연구에 활용할 때는 이러한 한계를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주민 자녀란 누구인가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를 둔 아동·청소년을 말합니다. 이 통계는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자녀를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가장 많은 국가는 어디인가요?
베트남이 11만 549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중국(5만 4,583명), 필리핀(2만 3,831명)입니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거주하나요?
경기도가 8만 8,008명(27.9%)으로 가장 많습니다. 서울, 경상남도가 그 뒤를 따릅니다.
한국계 중국인 자녀는 몇 명인가요?
3만 6,614명으로, 중국 자녀 전체의 67.1%입니다. 중국 출신 이민의 상당 부분이 한국계 중국인이라는 뜻입니다.
다문화 자녀들을 위한 지원은 무엇인가요?
한국어 교육, 모국어 보존, 정서 상담, 학업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역별 인구 편차가 크므로 경기도와 서울 같은 집중 지역에 대한 특화된 지원이 중요합니다.